반가운 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남편은 이따 야구 본다며 일찌감치 술 마시고 있어요.
집에 있기 답답한데 불러낼 친구가 없어요.
뭘 하며 지내야할까요?
예전에는 남편없이 잘 돌아다녔는데
코로나이후에 갑자기 남편없이 아무데도 못나가는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이게 코로나와 뭔 상관인가싶기는 한데 어쩼든요...
오늘 뭐하며 지내시나요?
오늘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23-03-12 11:05:39
IP : 123.100.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울산
'23.3.12 11:13 AM (14.44.xxx.16) - 삭제된댓글조금 전 대충 뭐 좀 먹었고
좀 있다가 남편이랑 정자바다쪽으로 드라이브나 가려고요
2시쯤 비온다고 하니 그냥 한바퀴 돌고 마트가서 장보고 와야겠어요2. 헐
'23.3.12 11:15 AM (106.101.xxx.88)아침부터 술이요?
저도 답답하긴한데
비오면 옷젖고 차더러워지고..
이래저래 안나가고 집안일좀하려고해요
베란다 화장실 청소하려구요3. 영화
'23.3.12 11:17 AM (223.39.xxx.79) - 삭제된댓글혼자 추천합니다.
4. 82
'23.3.12 11:19 AM (220.117.xxx.61)일단 82를 보고 친구네 가서 커피마시기로 했어요
일단 머리를 감아야하네요.
밥은 먹기 싫어서 커피 짱5. 영통
'23.3.12 11:27 AM (125.130.xxx.119)비 오는 날 커피숍에 노트북 핸드폰 들고와서 차 마시며 이것저것
이런 저런 작업 해야 하는데..하기 싫어서 82쿡 보며 시간 질질 끌고 노닥거리고 있네요..6. 부산인데
'23.3.12 1:31 PM (14.42.xxx.44)아직 비가 안와요ㅜ
비 좀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창문 열고 환기 시키고 청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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