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딸이 12살인데 시력이 좀 떨어져서 이번에 안경을 끼게 되었어요. 시아버지왈..벌써부터 안경을 끼게 되면 나중에 누가 데리고 사냐며..이건 너무 헉해서 답도 못했네요
아들은 중1인데 너가 공부시켜서 꼭 최고대학에 합격시켜야한다 시길래..그게 제뜻대로 되는일이냐며 참 부담스럽네요..했네요.
시부모님 모시고 사시는 분들 대단하세요. 전 1박2일도 힘드네요.
시아버지
...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23-03-12 10:23:25
IP : 122.40.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12 10:24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또라이네요. 본인 자녀들은 어떠신지
2. ....
'23.3.12 10:31 AM (14.35.xxx.21) - 삭제된댓글난 이렇게 일방적일 거야. 이게 대화지
3. 노인네가
'23.3.12 10:33 AM (211.206.xxx.191)주책이네요.
님 남편은 최고대학 나왔나요?
아니라면 아버님도 못한 일을 제가 어찌...라고 대답해요.4. 요즘
'23.3.12 10:51 AM (175.223.xxx.232)누가 시부모 모셔요
5. 어휴..
'23.3.12 11:42 AM (223.38.xxx.9) - 삭제된댓글시부가 예의도 없고 천박스럽네요.
눈이 안좋은 안경쓰는거지.. 저런말 하는 인간 처음봄6. ...
'23.3.12 12:35 PM (219.255.xxx.153)시부 나이가 몇이예요?
7. ...
'23.3.12 12:57 PM (122.40.xxx.155)75세 신데 원래 성향이 일방동행인데 요즘 더 심하신거 같아요. 노화로 인지적 정서적인 부분이 많이 떨어지신 듯..
8. ..
'23.3.12 1:06 PM (58.79.xxx.33)이제 이상한 소리가 일상일거에요. 뇌인지가 이상해지는거죠. 노화 ㅜㅜ 사람에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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