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느타리버섯(애느타리버섯말고 통통한거 있잖아요.)사왔어요.
지금 멸치육수 내고 있는데요.
고추장을 넣어야 하나 고춧가루를 넣어야 하나 궁금해요.
기억속의 그 색과 맛은 된장을 넣은 건 아닌 것 같거든요.
정말 간단해 보이는 요리였는데 그 맛을 내긴 어렵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고춧가루에 다진마늘, 새우젓, 육수 넣어 다대기 처럼 만들어 찌개에 풀어넣으면 맛있어요.
고추가루요 버섯두부전골처럼 맑고시원하게
안될건없죠
그런데 채소든뭐든 재료가 좀넉넉히들어가야
맛이 좋아요
엄마가 만드실때도 버섯,두부,파 이정도밖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시원하고 개운한 그 맛!
ㅎㅎ
첫번째 두번째 댓글 참고해서 아침 잘 만들 수 있겠네요.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