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흰머리는 왜날까??? 유툽

ㅇㅇㅇ 조회수 : 5,524
작성일 : 2023-03-11 20:58:10
유툽영상보다가 유익한거같아서 공유해요
요즘 옆머리에 흰머리가 부쩍늘어서 우연히 영상을 봤는데
난 화가 많아서 그랬던거네요..
(휜머리가 잘자라는 부위마다 원인도 다르구요)
맞아요 회사에서 직원때문에 홧병낫었는데...
다 제몸으로 스투레스가 왔던거네요

저번에 유툽에서 평생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는 여자들이 나온
어느 소수부족 영상이 있었는데
댓글에 휜머리가 없는게 신기하다 였거든요..
물론 유전의 영향도 있겠지만.
잠잘자고 스트레스나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한가봅니다.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링크드려요
https://youtu.be/DtzYRfIzZFE
IP : 106.102.xxx.1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1 9:05 PM (1.233.xxx.247)

    그냥 유전 100프로인거같아요
    친정엄마 60대후반인데 흰머리가 없어요
    ㅈㅓ 미친듯 스트레스 받는데 저도 없음

  • 2. 케러셀
    '23.3.11 9:09 PM (121.165.xxx.101)

    걍 타고난것 같은데요? 제 남편 직장 스트레스 장난 아닌데 흰머리가 안나요 ㅋ
    남편 친구들 다 반백인데…

  • 3. 유전맞아요
    '23.3.11 9:10 P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엄마 흰머리 한달 10개 정도 뽑으세요
    저50대인데 흰머리 안나요
    스트레스는 아이와 회사땜에 만땅인데 ㅠㅠ

  • 4. ㅇㅇ
    '23.3.11 9:10 PM (221.150.xxx.98)

    영양과 혈액순환인 것같습니다
    스트레스가 방해를 해도
    부모에게 받은 몸의 힘이 세면 큰 영향이 없겠죠

  • 5. ditto
    '23.3.11 9:28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 시아버님 연세가 70중반이신데 아직 염색안하심 ㅎㄷㄷ
    살짝 희끗한 머리가 이제는 좀 많아지시기는 했지만 저는 이제껏 염색하신 건 줄 알 정도였음

  • 6. ..
    '23.3.11 9:29 PM (59.12.xxx.31)

    작년 회사 다닐때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거울볼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흰머리를 몇가닥씩 매일 뽑았을정도로 나더군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 흰머리가 나는가 했더니,
    올해 퇴사 하고 3개월동안 흰머리 안나는거 보고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하얗게 된거였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

  • 7. 유전
    '23.3.11 10:20 PM (106.101.xxx.227)

    흰머리는 90프로 이상이 유전이예요..
    부모님이 새치가 빨리 나는사람이 자식도 그래요..ㅠㅠ
    스트레스 없어도 유전은 어쩔수 없나봐요..
    휜머리 나도 피부는 좋은데 이것도 유전이지요..

  • 8. 유전 팩퍼요
    '23.3.11 10:57 PM (211.36.xxx.167)

    나열한거 다 해당
    맨날 병치레
    홧병 말기일것 같은데

    50넘었는데도 흰머리 한개도 없어요

  • 9. ㄴㄴㄴ
    '23.3.11 11:12 PM (1.243.xxx.162)

    저희집 다 늦게 흰머리 나는데 제가 30대 후반에 확 올라왔었어요
    그때 스트레스 받아서
    그 후엔 흰머리 줄규 괜찮다가 지금도 나이에 비해 없는편이에요

  • 10. ..
    '23.3.12 1:50 AM (116.39.xxx.162)

    유전도 맞고
    스트레스, 화도 맞죠.

  • 11.
    '23.3.12 11:44 AM (125.141.xxx.100) - 삭제된댓글

    유전에 한표
    54세 흰머리 없는편이라 염색 아직 안해요
    우울증 약 오래 먹었어요
    그냥 집이 유전적으로 흰머리 없는편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74 집에서 내린 액젓 2 신세계 13:42:00 140
1791773 기온이 확 안오르네요.. 2 빨래 13:39:25 403
1791772 한살림 된장 어떤거 살까요? 1 ........ 13:34:47 98
1791771 대림 이편한세상 다른데도 이런가요? 5 ... 13:33:54 397
1791770 한국주식 더 갈거같은데~? 8 Poi 13:30:22 718
1791769 고구마 가스 안차게 할 수 없겠죠? 하루종일 뿡.. 13:27:04 91
1791768 요즘 넷플 뭐가 재미나나요 3 . . . 13:26:16 487
1791767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한 커플이 제일.. 9 13:24:09 490
1791766 퀸*이라는 사이트 아세요? 2 살까말까 13:15:39 723
1791765 서울 시장 선거 상관 없이 집값은 잡아야해요 10 .. 13:11:24 285
1791764 건강하고 운동하니 더 빨리 죽는것같다는 16 운동이란 13:05:27 1,756
1791763 나도.. 95학번.. 6 .. 13:04:43 709
1791762 이 대통령 "언론이라면서 왜 이렇게까지 망국적 투기 편.. 2 ㅇㅇ 13:03:12 593
1791761 생각보다 꿈에대한 연구는 부족하네요 4 ㄱㄴ 13:00:32 354
1791760 치매 관련 문의 드립니다 7 ... 12:52:55 531
1791759 예비고2. 아들놈 상전이 따로없는데 4 무자식상팔자.. 12:50:37 527
1791758 수능 영어, 중고등 영어 질문 받을게요. 46 ........ 12:47:25 583
1791757 요즘 tv에 일본인/일본어가 많이 나오네요 4 ㅇㅇ 12:45:54 314
1791756 지금 천혜향 황금향 한라봉 등등 중에 뭐가 제일 맛있나요 9 ... 12:45:38 769
1791755 음식 좀 한다하는이들은 오버를 하는면이있음 12 ㅁㅁ 12:39:49 1,166
1791754 쾌변 원하는 분. 반값이예요 12 pp 12:39:40 1,824
1791753 남의 사주 분석해서 미뤄짐작하는 사람 7 12:37:34 613
1791752 새벽 반려견 기침소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9 ........ 12:34:21 756
1791751 가난한 집 남자랑 결혼하는거 18 ?? 12:33:13 2,319
1791750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집안 들였더니…소파서 아이들과 낮잠 4 12:33:05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