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욱회장에게 쥴리는 무슨 존재였을까요?
1. 코오오올
'23.3.11 4:47 PM (125.141.xxx.167)세상은 참 이상하게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평소 함부로 타인을
내 생각을 혓바닥에 올려놓고 함부로 입밖으로 내뱉는 건 정말 꺼려지는 습성을 지키며 살기는 해도
시민들로부터 선택받지도 않은 권력을 행사하는 꼴불견 모습들 때문에
시민1로서 모멸감이 들어 한마디라도 뱉어야 '씨원'할 것 같아 여기 댓글을 적어봅니다.
더탐사 탐사보도팀에 의하면
무당ㄴ으로 살아온 인생 그 이전에 수많은 직함으로 불렸다는 점에서 조에게는 그야말로 '조력자'로 살아오다가 축구경기에서처럼 패스해준 게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품지 않을 수 없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학력이나 경력,
경인여대 졸업논문까지도 심사교수의 부인의 논문까지 표절하여 논문을 통과....
입은 말을 하도록 신으로부터 부여받았음에도
치욕스러움을 느낄 때는 스스로 닥쳐야 하는 이 모순.
엄청난 논물표절률로 박사라는 '쯩'을 땄어도 박사라 내놓고 자랑하지 못하는 그 어줍잖은 박사완장에 적어도 양심이라도 아니, 그 이전에 염치 1이라도 갖고 살아왔다면
그나마 연민 1이라도 느낄 텐데
그를 거쳐간 많은 사람들을 향해 그가 그때그때 보였던 편력들에서 나온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마치 그때의 환영들이 역겨움의 화신으로 겹쳐 보이므로
대통령 부인 자격 1도 없다고 확신이 듭니다.
그 증거로
UAE 방문 당시 여군들 앞에서 그 습관이 부지불식간에 보였습니다: "에이스..."운운.
조에게는 조력자!!!2. ...
'23.3.11 4:49 PM (183.109.xxx.49) - 삭제된댓글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3. be
'23.3.12 8:29 AM (37.228.xxx.161)여기저기 대주던 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