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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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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쇼킹하네요

... 조회수 : 3,463
작성일 : 2023-03-10 17:15:14
여기 올라온 내용만 보고, 사이비 교주의 성범죄 행각 정도로만 생각했다가
김도형인가 정명석 잡으러 다니시던 분의 아버지를 쇠파이프로 때려서 얼굴 한 쪽이 함몰된거 보고 완전 충격이었어요.  
그 아버지란 분은 아들이 안당하고 내가 당한게 천만다행이라 하고 있고 ㅠㅠ
김도형과 함께 다녔던 카메라 기자 집에도 여러 명이 몰려와서 쇠파이프로 머리 가격하고... 와... 이게 뭔가요?
메이플인가 기자회견 했던 그 여자가 무섭다면서 가족들 걱정을 한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발가벗은 채로 정명석 사진 액자 핥던 그 범죄자 집단의 포주 역할 하던 여자가 
판교 한복판 멀쩡해 보이는 교회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도 끔찍하고, 소름 끼쳐요.
IP : 183.98.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0 5:18 PM (106.247.xxx.105)

    너무 화가나고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1편 보다 말았어여
    환하게 웃는 메인 사진 보면 토나올것 같아요.

  • 2. 저래도
    '23.3.10 5:18 PM (118.235.xxx.248)

    꼼짝도 않는 검찰
    나라가 개판개판

  • 3. ㅇㅇ
    '23.3.10 5:23 PM (222.112.xxx.101)

    ‘외국인 여신도 성폭행 혐의’ 정명석 추가기소 여부 관심

    https://v.daum.net/v/20230310170627327

  • 4. 그러게요
    '23.3.10 5:51 PM (125.178.xxx.170)

    그 정도였다면 그 교수도
    앞으로 위험할 듯해 걱정되네요.

    오늘 뉴공에 나온 그 목사도
    2009년에 탈퇴했다는데
    지금까지 늘 불안에 떨고 살았겠어요.

  • 5. 끔찍
    '23.3.10 6:01 PM (175.195.xxx.66)

    그 아버지 얼굴에 구멍났대요
    조폭보다 더한것들

  • 6. ㅇㅇㅇ
    '23.3.10 6:02 PM (187.190.xxx.191)

    전 3편 아가동산이 더 끔찍했어요. 거기서 지금 멈춘 상태에요. 그교주 아직도 잘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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