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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 PD 학폭가해자?

루루~ 조회수 : 6,328
작성일 : 2023-03-10 15:42:39
이건 또 뭔가요?
진짜라면 이 정도로 이슈될지 몰랐던지 옛날일이라 묻힐 거라 생각한 건지..
IP : 223.62.xxx.10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10 3:43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충격이네요;;;;;;;

  • 2.
    '23.3.10 3:44 PM (125.190.xxx.212)

    사실이라면 충격이네요;;;;;;;
    일단은 중립.

  • 3. ㅇㅇ
    '23.3.10 3:45 PM (58.234.xxx.21)

    진짜면
    고해성사야 뭐야
    아님 기억상실증?

  • 4. ㅇㅇ
    '23.3.10 3:51 PM (221.150.xxx.98)

    기사가 진실이라면

    피해자도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 같군요

  • 5. ㅇㅇ
    '23.3.10 3:54 PM (175.223.xxx.112)

    기사 링크좀

  • 6. ..
    '23.3.10 3:57 PM (125.181.xxx.201)

    https://talk.heykorean.com/mobile/us/discussion/224194?cat=273&page=2

    더 글로리 드라마 PD 학폭 가해자

    1996년 필리핀 유학 시절에 있었던 일이다.



    안길호 PD는 당시 필리핀 로컬 학교에 다니는 고3이었고 폭행을 당한 우리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중2 학생이었다. 학교가 다르기도 하고 학년 차이도 있었기 때문에 같은 필리핀 한인 커뮤니티라도 우리 학년 친구들은 대부분 안길호가 누구인지 몰랐다. 그 당시 우리 학년은 대부분 필리핀에서 어렸을 때부터 컸던 사람들이라 한국의 엄격한 선후배 관계에 대한 개념은 크지 않았다. 다 그냥 아는 형, 누나, 또는 동생이었다. 하지만 중2 때 그 사건(폭행사건)이 있어지고 나서 학교에 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당시 안길호 PD를 우리 학년이 알기 시작한 건 우리 동급생 여자아이를 사귀기 시작하면서였다. 그가 다른 학교 노는 형이라고만 알았지 다른 건 잘 몰랐다. 고3이 중학교 2학년을 사귀는 거에 대해 동급생들이 여자 동급생을 놀렸는데 그걸 알게 된 안길호가 우리 학년에서 대표로 2명을 불러냈다. 같은 국제학교에 다니는 고2 선배에게 우리를 끌고 오라고 했는데 우리가 몇 번 거부하자 고2 선배가 "이번에도 데려가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고 우리를 협박하며 학교 밖 가까이 있는 동네에 인적이 없는 구석진 곳으로 우리를 데리고 갔다.

    그때 너무 긴장하고 두려워 정확히 몇 명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곳에는 안길호PD를 포함해서 열댓명 정도 되는 형들이 있었다. 그때부터 우리는 구타를 당하기 시작했고 우리에게 다른 애들 누가 또 놀렸느냐고 묻기 시작했다. 우리가 대답을 안 하자 구타는 계속되었고 중간에 안길호 PD가 우리를 비웃으며 거기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칼을 가져와라. 쑤셔 버린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학교로 돌아왔을 땐 2시간이 좀 넘은 시간이었다. 시간을 기억하는 건 방과후 학교 운동부 훈련이 끝나는 시간 좀 전에 돌아왔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한다.



    그 후로 안길호PD의 지시로 우리 학년 남학생들이 학교 선배들에게 맞는 일이 빈번해졌다. 그 전까지 그냥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란 형이었지만, 이후로는 버릇이 없다고 맞고, 인사 제대로 안 한다고 맞는 친구들도 있었다.



    이런일을 저지른 사람이 어떻게 뻔뻔하게 학교폭력물을 다룬 드라마 PD가 될 수 있는지.. 가해자들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없다는 말이 진짜인지... 너무 어의가 없어 이 글을 올립니다.


    제 의문점

    1. 안길호는 필리핀 로컬 즉 현지인들 다니는 학교 다니는 고3. 피해자라고 하는 이는 국제중2.
    2. 안길호랑 피해자무리들이랑 생활권이 다른데 안길호가 뭔 어둠의 다크호스라서 피해자무리 선배들을 조종함? 알고 보면 주술사임?
    3. 지들이 한 건 놀린거라뇨. 니네야말로 같은 학교 다니는 학생(안길호랑 사귄 여자동급생)을 놀린 건 학폭 아님????? 오히려 같은 학교라서 더더욱 학폭같은데?

  • 7. ...
    '23.3.10 3:57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https://news.nate.com/view/20230310n21284?mid=e1100

  • 8. ...
    '23.3.10 3:58 PM (223.38.xxx.176)

    와 시즌2 열리는날 딱 기사 뜨게 한거 ... 제대로 작정하고 밝히겠다고 나온듯한데요 ?

  • 9. ..
    '23.3.10 3:58 PM (125.181.xxx.201)

    그 후로 안길호PD의 지시로 우리 학년 남학생들이 학교 선배들에게 맞는 일이 빈번해졌다. 그 전까지 그냥 어렸을 때부터 같이 자란 형이었지만, 이후로는 버릇이 없다고 맞고, 인사 제대로 안 한다고 맞는 친구들도 있었다.


    지들이 지네 같은 국제중학교 선배에게 맞은 게 왜 안길호탓임???? 안길호는 로컬 다녔다는데 로컬에서 필리핀 현지를 장악함? 안길호랑 지들이 인사안해서 처맞은거랑 뭔 상관임??

  • 10.
    '23.3.10 4:05 PM (39.7.xxx.192)

    원래 가해자는 장난이고 피해자는 죽을만큼 괴로운거라더니 ..

  • 11. ...
    '23.3.10 4:05 PM (218.51.xxx.95)

    기사를 읽어보니
    학폭 주장하는 사람과 그 무리가(몇명인지 모름)
    안씨의 여자친구를 놀렸고
    그 때문에 학폭 주장남과 다른애가 불려가서
    맞았다는 거네요.
    몇명이서 여자애를 얼만큼 어떻게 놀렸는지에 대한
    얘기는 쏙 빠져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얘기부터 들어봐여겠어요.

  • 12.
    '23.3.10 4:13 PM (118.235.xxx.34)

    이게 사실이라해도 여론전에 놀아난 게 한두번이 아니라 믿기 어려움.
    중립.
    검찰아빠 물타기로 보이는 건 ..

  • 13.
    '23.3.10 4:13 PM (116.42.xxx.47)

    저쪽에서 복수하려고 어지간히 파헤친 듯

  • 14. ...
    '23.3.10 4:15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중립.
    검찰아빠 물타기로 보이는 건 ..2

    이 기사가 간절한 사람이 누굴까 생각하게 만드네요.
    다 똑같다는 원리.
    어디서 많이 보던거 아닌가오.

  • 15. ..
    '23.3.10 4:29 PM (125.181.xxx.201)

    이에 대해 안 PD는 필리핀에서 1년여간 유학을 한 것은 맞지만 한인 학생들과 물리적인 충돌에 엮였던 적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안 PD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전혀 그런 일이 없었다"며 "아무리 생각해도 누군가를 무리지어 때린 기억은 없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310161127937

    안피디는 로컬로 1년 있었다는데 어떻게 국제학교까지 손을 뻗나요...

  • 16. 중립
    '23.3.10 4:29 PM (210.178.xxx.242)

    스토리가 카지노로 가네요.
    최무식인가

  • 17. ..
    '23.3.10 4:36 PM (180.67.xxx.134)

    저도 중립

  • 18. //
    '23.3.10 4:50 PM (59.29.xxx.38)

    몇명이서 여자애를 얼만큼 어떻게 놀렸는지에 대한
    얘기는 쏙 빠져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얘기부터 들어봐여겠어요.............

    이건 아니죠.
    놀린 것도 학폭이고, 놀렸다고 때리는 것도 다 학폭입니다.
    놀렸으니 맞을만 하다는 더더구나 아니구요

  • 19. 그러게
    '23.3.10 4:57 PM (180.71.xxx.37)

    왜 놀리냐고요.그래놓고 지는 잘못 없는 척은
    물론 폭력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만

  • 20. ...
    '23.3.10 4:59 PM (14.52.xxx.37)

    이게 사실이라해도 여론전에 놀아난 게
    한두번이 아니라 믿기 어려움.
    중립.
    검찰아빠 물타기로 보이는 건 .. 3333333333

  • 21. 검사아빠 최고
    '23.3.10 5:02 PM (118.235.xxx.144)

    이런다고 정순신 아들 학폭죄가 유야무야 되는 거 아님

  • 22. 그런다고
    '23.3.10 5:0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윤석열 정권의 친일파 나라 팔아먹는게 가려지지도 않음.

  • 23. Sassa
    '23.3.10 5:38 PM (210.96.xxx.10)

    스토리가 카지노로 가네요.
    차무식인가 22222

  • 24. ...
    '23.3.10 5:57 PM (218.51.xxx.95)

    59.29님
    학폭 주장하는 이가
    여자애 어떻게 놀렸는지 그 얘기는 쏙 빼버리고
    자기가 맞았다는 얘기만 구체적으로 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얘기를 자세히 해보라는 거죠.

  • 25. Dd
    '23.3.13 7:23 AM (189.146.xxx.107) - 삭제된댓글

    해외생활했던 사람으로 저도 좀 안믿어져서. 국제중 출신들이 맞고다녔는데 학부모와 학교가 가만있었을지... 특히 애들 픽업등 다해주는 부모 모르게 진행될수 있을까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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