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2박3일 게스트하우스에 묵었어요
세화는 처음인데 해변도로가 너무 예뻐서 평대까지
자주 산책했어요
근데 게스트하우스에 한 분이 유난히 코고는소리가
심해서 일찍깨서 다락방에서 책읽다 첫차타고 공항가요
요번 여행에서 느낀건 마음이 편해야 여행도 즐겁단거에요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겼는데 큰 일은 아니지만 신경이쓰여
여행에 집중하지 못했네요
왠지 조금 억울하고 제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거에
조금 화나는 순간이 많았어요
마음 잘 다스리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여행에서 돌아가는길
..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23-03-10 06:34:28
IP : 175.207.xxx.17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닥
'23.3.10 6:46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잘해결되길 바라요2. apehg
'23.3.10 7:50 AM (125.186.xxx.182)저도 여행에서 숙소가 차지하는 기억이 크다고 느껴서 신중한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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