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소변때문에 자꾸 깨요 ㅜㅜ

밤에 조회수 : 4,038
작성일 : 2023-03-10 00:12:30
밤에 소변때문에 깨고 지금도 한두방울정도인데 참을 수 ㅇ없어서 다녀왔어요
낮엔 괜찮은데 ㅜㅜ
밤엔 왜 이렇죠. 어제도 밤새 화장실찾는 꿈을 꾸고 일곱시에 가보니 아주 조금 나오더군요 ㅜㅜ
밤에만 이런건 왜 이럴까요
IP : 222.117.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3.3.10 12:16 A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

    대변 아닌게 어디에요 ㅠㅠ

  • 2. ㅁㅁ
    '23.3.10 12:16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수면의.질이.떨어지니 잠이.깨니.화장실.가고ㅜ싶은 생각이.나는것이라개 했어요 100 번 깨면 100번 가고싶은 생각이 드는것이라고

    몇살이세요?

    제가 폐경즈음에 그랬어요
    의사 쌤이 그러다가 갑자기ㅡ좋아진다고 마음 편히.있으라고 했는데 좋아졌어요

    수면도ㅜ좋아지고

  • 3. ㅎㄷ
    '23.3.10 12:17 AM (223.39.xxx.173) - 삭제된댓글

    요도에 이상있는건 아니세요??

  • 4. ㅇㅇ
    '23.3.10 12:21 AM (1.244.xxx.110)

    심리적인거 아닐까요

  • 5. ...
    '23.3.10 12:26 AM (218.234.xxx.231)

    제가 2년 전에 그랬다가 괜찮아졌다 또 한동안 그러다 작년부터 괜찮은데요, 그런 시기가 있는 거 같다라고요. 40후반이라 나이땜에 그런건가 했어요

  • 6. ..
    '23.3.10 2:01 AM (118.235.xxx.179)

    낮에도 그러면 크랜베리 영양제 드시라 하겠는데
    민감성 방광염에 딱이라서 많이 약처럼 드시거든요

  • 7. 주무시기
    '23.3.10 2:02 AM (123.199.xxx.114)

    2시간전에 물을 드시지 마세요.

  • 8. 폐경기 증상
    '23.3.10 2:57 AM (108.41.xxx.17)

    지금 폐경기/갱년기인데 완경은 아직이거든요.
    그런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밤에 자다가 자꾸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깼어요.
    부인과에서 소변검사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한 시, 세 시, 다섯 시 ... 두 시간 간격으로 그랬어요.
    그런데 요즘 생리가 불규칙해지면서 밤에 수시로 깨던 빈뇨보다는 오히려 소변을 보고 나서도 제대로 다 끝난 느낌이 없는 잔뇨느낌이 더 심각해지네요.

    빨리 완경이 되면 좋겠어요.

  • 9. ㅁㅁ
    '23.3.10 7:54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방치?고생하지말고 병원 가세요
    원인도 다양이라 참는 연습으로 되는것도있고
    제대로 병원 치료받는단 전제하에

    잘때 배꼽아래부분에 뜸팩?이나 따듯한거 안고 주무세요

  • 10. ::
    '23.3.10 8:31 AM (1.227.xxx.59)

    혹시 장은 어떠세요.장이 나빠도 방광자극해요.
    유산균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78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니맘내맘 21:05:28 1
1823277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 21:03:55 27
1823276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2 20:58:26 93
1823275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4 ... 20:51:56 1,305
1823274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14 mbc뉴스 20:46:21 429
1823273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5 ... 20:46:20 288
1823272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6 미리내77 20:44:38 578
1823271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2 아직도 20:43:45 197
1823270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6 .. 20:41:54 386
1823269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5 겨울 20:35:52 641
1823268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15 열무김치 20:31:59 1,100
1823267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3 ... 20:21:40 621
1823266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4 세상에 20:20:58 1,015
1823265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12 .. 20:15:03 1,542
1823264 이봉원 박미선 아들 12 ㅇㅇ 20:13:30 2,571
1823263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547
1823262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4 ㄴㄷㅂ 20:10:27 745
1823261 짠 강된장 4 두부 싫어 20:07:34 309
1823260 예쁘게 차려서 식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 19:53:13 919
1823259 배재고 나락 가는거 봤지요 38 ㅇㅇ 19:53:05 2,608
1823258 동탄·기흥·구리 뒷북 규제…"여태 뭐하다 이제야&quo.. 4 ... 19:51:51 662
1823257 집안일 무엇부터 손대야할지 정해주세요 7 게으름뱅이 19:49:21 653
1823256 가까운 사람들과 잘지내는 사람이요 8 ㅇㅇ 19:48:47 794
1823255 한동훈 - '5.18' 야유 소재 잘못, 그러나 어린 학생들에게.. 30 ㅇㅇ 19:48:24 1,184
1823254 돌체구스토 추천해 주신 분 .. 19:41:43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