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대통령 아버지가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였네요

그렇데요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3-03-09 19:05:50
윤대통령의 아버지는한일수교 직후인 1967년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로
선발돼 일본에서 공부한 뒤 한국에 와서 교수가 됐데요.

저걸 알고나니 윤대통령이 일본에 유달리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는게
그리 이상히지 않은것 같아요.
IP : 1.213.xxx.1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일파
    '23.3.9 7:12 PM (125.182.xxx.58)

    그 아버지의 아버지도 마찬가지 비슷한 경우로 3대가 친일파 마인드에요

  • 2. 어제
    '23.3.9 7:15 PM (118.235.xxx.244)

    아직도 매달 돈이 통장에 꽃히고 있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 3. ...
    '23.3.9 7:21 PM (180.69.xxx.74)

    우호적 이란 말론 커버가 안되요
    아주 엎어져서 본인이 일본인 이라 생각하는듯

  • 4. ㅇㅇㅇ
    '23.3.9 7:30 PM (203.251.xxx.119)

    우호적이 아니라 그냥 친일

  • 5.
    '23.3.9 7:55 PM (175.213.xxx.199)

    친일보다 충일

    충견

    발바닥까지 납작 붙어 알아서 기고 있음

  • 6. ㅡㅡ
    '23.3.9 8:02 PM (119.204.xxx.236)

    아예 지가 조선인이라는 정체성이 없는 듯해요 엠비도 그랫죠 그형 아파트 문에 조선인 사절이라 써 있었죠

  • 7. ..
    '23.3.9 8:30 PM (116.121.xxx.209)

    재팬코인 먹은 놈들우 우호적일 수 밖에요.
    삼전 장학금이 있었던 이유가 뭐겠어?

  • 8. 달려라호호
    '23.3.9 9:21 PM (49.169.xxx.175) - 삭제된댓글

    일본에 아주 친근하겠어요 우리나라 대통령 맞나 ㅠ 우리나라 국민이 뽑았죠

  • 9. ...
    '23.3.9 10:41 PM (115.140.xxx.241) - 삭제된댓글

    찜찜하지만 공부하려고 받은 장학금이니 뭐 어쩌겠나 그것까지 흉보긴 좀 그런가 생각했는데
    제가 시대보정을 안했더라고요
    한일수교 반대시위하고 지금 문제되는 강제징용을 퉁쳐버린 청구권협정을 체결하고 그러던 시절에
    일본자금으로 유학을 간거죠 그 사람은..

  • 10. 매국노
    '23.3.9 11:27 PM (14.42.xxx.44)

    나라를 팔아 먹는 매국노이죠
    ㅁㅊ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4 자랑합니다 2 신나 13:36:27 176
1808763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169
1808762 서인영은 가끔 말이 쎄서 그렇지 3 아님말고요 13:35:24 219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1 계약서 13:31:05 98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2 .. 13:28:28 215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9 13:27:52 394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3 13:26:26 388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3 13:25:07 715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7 ... 13:24:08 320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49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291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5 추천좀 13:13:46 227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12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7 아파트 12:59:51 758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0 ........ 12:59:36 669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498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542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492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0 ... 12:43:23 1,454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709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734
1808743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8 12:23:37 919
180874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102
1808741 돈이 나를 피해가요. 10 Oo 12:21:13 2,034
1808740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6 ㅇㅇ 12:17:22 1,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