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도시락으로 과일 이나 치즈샐러드 어떤가요

다이어트 조회수 : 1,090
작성일 : 2023-03-09 08:05:56

다이어트해야하는데요

점심에
도시락싸는일이
엄두가 안나요.


아침저녁은

닭가슴살 ㆍ고구마ㆍ 저지방우유 로.





점심은
과일한조각먹고


걷기하면 한달에 약 2키로 정도
감량 될까요


다이어트식단 고민되요.

IP : 121.160.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3.9 8:14 AM (175.193.xxx.6)

    출근해서 오트밀에 우유 부어두시고 구운계란 같은거랑 같이 한끼 드세요

  • 2. ㅎㅁ
    '23.3.9 8:30 AM (210.217.xxx.103)

    도시락 싸는게 왜 엄두가 안 날까요.
    주말에 조금만 투자해놓으면 되는데.

    채치는 도구 하나 사서 당근 채쳐서 올리브유 발사믹 홀그레인머스타드에 절인다. (주말에 잔뜩)
    양상추 로메인 씻어서 탈탈 털어둔다.
    계란 한판 전기밥솥에 90분 찜기능으로 굽는다.
    고구마 에어프라이어에 한가득 구워 놓는다.
    (계란 고구마는 옆에 없어도 되니 밤에 해 놓고 자도 상관없음)
    네가지를 락앤락 같은 통에 아침에 일어나 담는다.

    좀더 손에 익으면 파프리카 에어프라이어에 직화로 구워 껍질 벗겨 올리브유에 재워둔다
    가지 브로콜리 양송이 등등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 3. ㄷㄷ
    '23.3.9 8:41 AM (59.17.xxx.152)

    전 도시락 먹은지 10년 넘었어요. 밖에서 사먹는 거 한 직장 오래 다니다 보니 맨날 똑같고 지겨워서 오히려 도시락이 나은 것 같아요.
    전 항상 저지방 우유, 과일, 샌드위치로 먹어요.
    샌드위치는 집에서 간단하게 식빵, 치즈, 계란, 야채 올려서 아침에 간단하게 만들어요.
    점심 든든하게 안 먹으면 오후에 너무 배고파서 일을 못하겠더라고요.

  • 4. ..
    '23.3.9 8:45 AM (14.36.xxx.129) - 삭제된댓글

    윗님의 글 보고 배워갑니다~
    저도 계란 1판씩 구운계란으로 만드는데 힘들지않고 좋더라구요.
    남편이랑 매일 구운 계란 1~2개씩 먹어요.
    홈메이드 요거트 한 공기에 냉동 오디나 냉동블루베리 넣어 먹구요.
    각종 버섯과 애호박, 파프리카 같은 야채도 올리브유에 구워서 샐러드, 계란이나 구운 고기를 곁들이면 배부르고 좋더군요.
    간식은 뻥튀기 아저씨가 오셔서 튀겨놓은 서리태와 귀리뻥튀기에 생고구마에요.

  • 5.
    '23.3.9 9:05 AM (211.252.xxx.103)

    2년 동안 점심 싸가지고 다녔는데, 고구마나 바나나처럼 간단한 것만으로 하시려면 쉽게 물려서 유지하기 힘드실거고 아침에 시간 조금만 투자하셔서 만들어서 다니세요.
    전 전날 파프리카, 양파 같은 채소 다듬어놓고 삶은 닭가슴살 준비해놓고 두부면 준비해놓고 다음날 아침에 올리브유와 토마토소스에 휘리릭 볶아서 두부면 파스타 해서 다녔어요. 생각보다 볶는데 시간 얼마 안걸리고 점심 시간이 기다려질정도로 맛있어서 유지할 수 있었어요.

  • 6. 점심은 한식
    '23.3.9 9:24 AM (116.34.xxx.234)

    한식 한끼 드세요

    절식으로 다이어트하면 요요와요.

  • 7. 원글
    '23.3.9 10:37 A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8. 원글
    '23.3.9 10:39 AM (118.235.xxx.131)

    많은 아이디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다이어트

    성공해서

    또 글 쓰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3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어쩌나 22:01:14 25
1822992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16
1822991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3 bib 21:57:46 191
1822990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1 보호소의 개.. 21:57:35 161
1822989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3 21:54:18 82
1822988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1 ㄱㅎㅎㄱㅈ 21:52:05 130
1822987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3 ... 21:51:01 235
1822986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0 오늘 21:50:40 202
1822985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6 ㅎㅎ 21:48:17 298
1822984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5 머리발맨발 21:34:26 670
1822983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345
1822982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5 이쁜이 21:23:50 1,403
1822981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3 .. 21:20:40 1,749
1822980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1 덥다. 21:16:49 867
1822979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3 제습기 21:14:50 340
1822978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0 ..... 21:13:18 994
1822977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0 21:12:36 943
1822976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6 ㅇㅇ 21:11:39 401
1822975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7 .. 21:08:20 1,032
1822974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8 wakin 21:05:36 318
1822973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7 ㅡㅡ 21:05:03 237
1822972 종일굶다 집와서 김칫국에 밥먹는데 8 21:04:01 1,585
1822971 이마트 조선두부 콩물 2 21:03:34 610
1822970 꽈배기를 사오라고 했었어요 9 ... 20:59:26 1,235
1822969 코스트비누 후기 12 20:57:13 1,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