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었고
중학교때 1984년 쯤 일거 같네요
앞자리 친구가
바이올린 공짜로 가르쳐준다고
같이 배우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20대 후반 여자분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고
처음에 두어번 가르쳐주더니
주말에 행사장 같이 또 가자대요
바이올린 공짜로 배우고 안간다하기
미안해서 따라갔는데
엄청 큰 회관 같은데
할아버지 사진 큰거 붙어있고요
사람들 기도하고 울고 불고
놀래서 바이올린 배우러도
다시 안갔는데 끈질기게 오라고 ㅜ
그 사진속 할아버지 누구였을까요
사이비 종교 많았어요
어릴때 조회수 : 1,358
작성일 : 2023-03-08 19:28:07
IP : 61.105.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헉
'23.3.8 7:3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초등 저학년때 엄청 가난한 동네에서 살았는데 동네에 엄청 큰 하얀 교회가 있었어요. 간식 준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교회 정면에 정면벽을 다 차지하는 중년의 안경 쓴 남자의 사진. 그날 그 교회에서 뭐했는지 모르겠는데 남자의 엄청 큰 사진은 기억나요. 지금도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2. ㄷㄷ
'23.3.8 7:34 PM (61.105.xxx.11)맞아요 윗님 나이많은 남자 사진
안경도 썼던가 같네요
사진이 어마하게 컸어요
그 종교 뭐 였을까요
지금에서 궁금하네요3. ㅇㅇ
'23.3.8 9:11 PM (119.198.xxx.247)통일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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