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씩 비치는 뉴스에도 미칠듯 하다,이걸 저찌해야 하나
분노가 인다.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포기해야 하나,,
뭔가 마음 속에서 울분이 치미는 기분입니다.
이제는 도저히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이럴진데 관련 당사자들은 마음이 어떠실지 상상도 안 되네요 .
일제 강점기 시작 전 역사 상황과 너무나 비슷해서 무서울 지경 입니다.
눈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영원한건 없으니 저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할지 똑똑히 지켜봐야죠. 소중한 한 표 제대로 행사하고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을 주변 지인들에게 계속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레 지치고 자포자기하는것이야말로 저들이 원하는 것일테니까요.
제가 딱 이 증상입니다.
하루에 한번만 뉴스봐요
미치고 팔딱 뛰것 같아요
그냥 온 몸이 아프다
정신적 피곤함이 몸까지 꺾여 들어간다
피하고자 잠시라도 피하고자 심지어 안하던 고스톱 스토쿠 게임까지 해 본다 ㅡ 그러나 소용없다
온 몸이 아프다
때가 올 것이라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