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을때는 왜 집에 있기가 싫을까요.??ㅎㅎ
1. 예의있는 분.
'23.3.7 1:49 PM (119.201.xxx.88)날씨에대한 예의가 있는 분이시니까요^^
날씨좋은 날은
나가줘야 날씨에 대한 예의죠.
햇빛 좋은 날은
빨래해서 널어줘야
햇빛에 대한 예의고요.2. ..
'23.3.7 1:53 PM (222.236.xxx.19)햇빛좋은날은 ㅎㅎ 정말 집에 있기 싫어요. 맞아요 빨래도 널어줘야 되고 ㅎㅎ
몸도 엄청 부지런해지는 시기인것 같아요
근데 저는 날씨에 엄청 기분이 많이 좌우하는것 같아요.
봄에 기분 우울한날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뭔가 항상 기분이 약간 업 되어 있어요
4계절중에서 겨울이 제일 다운되어 있고 봄에 제일 업되어 있어요..
봄되면 집밖을 마구마구 나가고 싶어요3. 음
'23.3.7 1:59 PM (49.168.xxx.4)외출 일등방해꾼
미세먼지...
하늘도 뿌옇고 사방천지 온통 뿌연날은
마음도 가라앉아 나가기도 싫어요4. ....
'23.3.7 2:01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전 마스크 쓰고라도 나가는것 같아요. 마음이 가라앉는 시기는 3월부터 6월달까지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
5. ...
'23.3.7 2:03 PM (222.236.xxx.19)전 마스크 쓰고라도 나가는것 같아요. 마음이 가라앉는 시기는 3월부터 6월달까지는 거의 없는것 같아요 ..
전 겨울에 마음이 가라앉는게 너무 집이랑 회사만 왔다갔다 하면서 살아서인것 같아요.ㅠㅠ
겨울에는 춥다고 잘 안움직이거든요.. 이시기에는 많이 게을러지는것 같기도 하고6. 네
'23.3.7 3:53 PM (125.181.xxx.232)저도 3월부터 6월까지 남편이 말하길 콧구멍에 바람들었냐고 말할 정도로 마음도 몸도 살짝 들떠있어요.
오늘도 잔뇨,야뇨로 비뇨기과 가는날인데 날이 따뜻하니 맘도 몸도 가볍고 괜히 좋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는길에 전통시장에서 깻잎순하고 하루나 돼지목살 상추,아삭이고추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저는 봄되면 유난히 옷도 많이 사고 싶어져요.
갈데도 없구만 왜이리 샤방샤방한 옷들만 눈에 들어오는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