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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안가고 버티는 중인데요.....

d 조회수 : 3,101
작성일 : 2023-03-07 11:08:35


7년전에 했던 보철이 말썽이에요

잇몸이 붓기 시작하더니

어제는 새벽내내 데굴데굴 굴렀어요

잘려고 11시에 누워서 5시에 잠들었어요

중간에 119전화도 했구요

자다깨다 4~5시간 겨우 잔거 같은데

잇몸은 많이 가라 앉았는데..........


이거 저녁되면 다시 부어 오르겠죠?ㅠ
IP : 114.203.xxx.20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7 11:10 AM (58.77.xxx.81)

    엥 왜버티세요 빨리 가시지ㅡㅜ

  • 2. 로사
    '23.3.7 11:10 AM (222.116.xxx.229)

    오늘 꼭 가셔요 치과
    이는 밤에 유독 아파요

  • 3. 가세요
    '23.3.7 11:11 AM (121.137.xxx.231)

    그냥 즐거운 생각으로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가면 좋더라고요
    저도 치과치료 엄청 많이해서 치과 경험이 많은데
    한번 치료할 일 있을때 그런 생각으로 뭔가 즐기러 간다 생각하고 갑니다.

    저도 금니했던게 오래 되어서 아래로 드러나 보이는데
    이게 아프거나 문제가 있는거 아니면 새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는 하던데
    보기에 그래서 새로 해야 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이긴 합니다

    원글님은 아프시니까 얼른 치료 받으세요.

  • 4. 빨리가세요
    '23.3.7 11:11 AM (218.39.xxx.130)

    고생하고
    큰 돈 들어요.

  • 5.
    '23.3.7 11:11 AM (175.113.xxx.3)

    버틸수록 돈은 더 나가지 않나요 치과는.

  • 6. ::
    '23.3.7 11:12 AM (118.235.xxx.188)

    혹시 모르니 치통약라도 미리 준비는 해두고 참으세요. 그러다 새벽에 죽어요 ㅠㅠ

  • 7. 떼찌
    '23.3.7 11:12 AM (112.153.xxx.249)

    아프기도 아프지만 치아에 문제 생기면 입냄새도 말도 못 해요
    얼른 가세요.

  • 8. ..
    '23.3.7 11:13 AM (118.235.xxx.229)

    최악의 경우 전세값 만큼 병원비 들수도 있다고..

  • 9. ..
    '23.3.7 11:15 AM (58.79.xxx.33)

    버틸 이유가 없잖아요. 버틸수록 돈은 더 많이 나가요.
    제가 혼내줄게요. 미련곰탱이처럼 있지 말고 지금 얼른 병원 가세요

  • 10. 치과는
    '23.3.7 11:23 AM (180.224.xxx.118)

    그렇게 버틸수록 돈도 고통도 배가 됩니다 빨리 가서 치료하세요

  • 11. ...
    '23.3.7 11:23 AM (211.208.xxx.249)

    아유...참지마세요! 빨리 치과가보세요!

    치과는 분기별로 검진받으시고, 6개월에 한번씩 스켈링 받으시면 좋습니다. (연1회 보험적용)
    믿을만한 치과 주치의선생님 찾아보시고 검진 꼭 받으세요!

  • 12. ㅇㅇ
    '23.3.7 11:24 AM (119.194.xxx.243)

    더 버티면 몸 힘들고 염증 뿌리까지 가면 발치에 복잡해져요.
    마취하고 치료해서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요.

  • 13. 버텨서
    '23.3.7 11:33 AM (116.45.xxx.4)

    낫는 거면 버티지만
    버틸수록 악화되는 건
    빨리 가야죠.

  • 14. dd
    '23.3.7 11:3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참 미련하시네요
    그정도 통증이면 염증이 뿌리쪽에
    있어서 통증이 심한걸텐데 병원 안가고 버티면
    약으로도 소용없을만큼 통증 강도 심해질텐데
    감당하실수 있겠어요?

  • 15. zz
    '23.3.7 11:4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기가 막히는 글이네요
    그래서 버티는게 자랑인 글인지
    내 잇몸 아니라 알 바아니지만요

  • 16. ::
    '23.3.7 11:44 AM (1.227.xxx.59)

    이분 괸찮은 치과좀 알려주세요.

  • 17. 에휴
    '23.3.7 11:46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간단한 치료로 끝날걸
    미련하게 참다가 수술하고 싶으신가요?
    잇몸 나빠지면 나중엔 뼈이식까지 하던데..

  • 18. 어휴
    '23.3.7 11:48 AM (122.36.xxx.85)

    버티는 심정도 이해는 합니다만, 그래도 가보세요.
    첫 방문이 어려워요.
    용기내세요.

  • 19. 119는
    '23.3.7 12:43 PM (220.124.xxx.219) - 삭제된댓글

    부르면서 치과는 안가는 그런 마음은 뭘까요

  • 20. ㅇㅇ
    '23.3.7 1:09 PM (223.39.xxx.14)

    그걸 왜 버텨요

  • 21. ..
    '23.3.7 1:26 PM (112.144.xxx.120)

    버틸걸 버텨야죠

  • 22. ㅁㅁ
    '23.3.7 8:57 PM (61.85.xxx.153)

    하루 그렇게 쌩으로 버텼으면 몸이 이제 알아서 어느정도 대응한거라서 좀 덜 아프실 거에요
    칫솔모로 후벼파세요~ 일부러 피흘리면 좀 붓기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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