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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요 세뇌

..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23-03-07 04:43:37

쇄뇌가 아니고 세뇌요.
세수한다 할 때 그 세, 두뇌할 때 그 뇌.
뇌를 세수한다 그래서 세뇌.

왜소요 왜소, 외소 아니고.
쪽발이들 작아서 왜놈이라고. 그래서 왜소.

폐쇄요, 폐쇄. 폐쇠 아니고.


굳이요 굳이. 구지 아니고.



IP : 217.149.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4:52 AM (219.255.xxx.153)

    초등학교도 안나왔나. 받아쓰기도 제대로 못할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무식이 자랑인 세상인 듯

  • 2. 추가요
    '23.3.7 4:59 AM (125.178.xxx.170)

    웬만해선 (0) - 왠만해선 (x)

    금세 (0) - 금새 (x)

    닦달하다 (0) - 닥달하다 (x)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시트콤 아시죠? ㅎ

  • 3. 단골
    '23.3.7 5:04 AM (217.149.xxx.219)

    희한이요 희한. 희안 아니고.

    설거지는 말하기도 입아파요. 설겆이 아님.

  • 4. 금세
    '23.3.7 6:35 AM (220.117.xxx.61)

    금세
    헷갈렸네요. ^^ 고마워요

  • 5. 동감
    '23.3.7 6:44 AM (122.36.xxx.234)

    원글님의 답답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ㅎ
    아직도 호텔에 '묵지' 않고 '묶는' 사람도 많고 ㅜㅜ

    단백하다 (×), 담백하다(0)
    단백질하고 헷갈리지 맙시다.

    김치를 담는다, 담아(서). 담궈 ,담궜다 모두 틀리고
    김치를 담근다, 담가(서), 담갔다 가 맞습니다. (기본형 담그다)

  • 6. ....
    '23.3.7 6:51 AM (122.36.xxx.234)

    맞춤법에 이어 용법도 추가

    팔,다리,머리카락은 얇거나 두꺼운 게 아니고 가늘거나 굵은 것.
    종이나 책은 얇다, 두껍다

  • 7. 머리카락
    '23.3.7 6:53 AM (223.38.xxx.125)

    얇다고 하는건 홈쇼핑 여자들 다 100프로 이렇게 써요. 무식순으로 뽑았나봐요

  • 8. ker
    '23.3.7 8:43 AM (180.69.xxx.74)

    가늘다 를 다들 얇다로 쓰네요
    김치는 담그다
    핀은 꽂다

  • 9. 쓸개코
    '23.3.7 8:46 AM (218.148.xxx.196) - 삭제된댓글

    '다행이'라고 많이들 쓰시던데 '다행히'
    붙혀, 붙히다 → 붙여, 붙이다
    툴툴되다, 핑계되다, 허둥되다, 질척되다, 궁시렁되다, → 대다

  • 10. 쓸개코
    '23.3.7 8:47 AM (218.148.xxx.196)

    '다행이'라고 많이들 쓰시던데 '다행히'
    붙혀, 붙히다 → 붙여, 붙이다
    툴툴되다, 핑계되다, 허둥되다, 질척되다, 궁시렁되다, → 대다
    건들이다 → 건드리다
    받아드리다 → 받아들이다

  • 11. 덧붙여
    '23.3.7 4:56 PM (123.254.xxx.128)

    제작년 아니고 재작년
    역활 아니고 역할
    오지랍 아니고 오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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