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펑)

어쩔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23-03-07 02:58:43

(펑예)
늦은 시간 지나치지 않고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IP : 91.11.xxx.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7 3:15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저 님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썼던 친구의 가족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건가요?

  • 2. 어쩔
    '23.3.7 3:21 AM (91.11.xxx.89)

    그 표현은 안쓰고 싶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뭐…맞습니다.

  • 3. ...
    '23.3.7 3:23 AM (221.151.xxx.109)

    끊으세요

  • 4. 샤라라
    '23.3.7 3:24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님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썼던 친구의 가족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건가요?

  • 5. 친구아님
    '23.3.7 3:25 AM (188.149.xxx.254)

    도망치세요!

  • 6. 어쩔
    '23.3.7 3:30 AM (91.11.xxx.89)

    왜 저는 몰랐을까요……함께한 시간이 몇년인데…
    억울해요. 바보 같아도.. 제 탓이 있다해도 그 시간들이

  • 7. ....
    '23.3.7 3:3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걸 고민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연민 너무 심하신 듯해요.

  • 8.
    '23.3.7 3:34 AM (220.117.xxx.26)

    이제라도 알았으니까 멀어져요
    내가 미숙하다는 베이스를 깔지말고
    친구가 나쁜것
    어디서 상담료도 안내고 징징거려
    게다가 엉덩이도 무거워
    만날 장소도 자기 편한대로 하는
    이기적인 애 입니다

  • 9. ..
    '23.3.7 3:35 AM (112.147.xxx.62)

    그 정도면 나부터 살고봐야죠
    그냥 솔직하게 말하세요

  • 10. ㅇㅇ
    '23.3.7 3:36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그냥 거기를 두시죠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인데
    힘든 이야기 계속 듣고 진빠질 일 뭐가 있나요
    연락 안 받으며 친구도 눈치를 채겠죠

  • 11. 어쩔
    '23.3.7 3:37 AM (91.11.xxx.89)

    그런가요? 자기연민이라…; 좀 아프네요. 뼈 맞아서 그런걸까요

  • 12. ㅡㅡㅡ
    '23.3.7 3:38 AM (116.37.xxx.94)

    착한친구병이신가요?
    그사람은 지인일뿐 친구아닙니다

  • 13.
    '23.3.7 3:40 AM (218.55.xxx.31)

    이제부터라도 남보다는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 내 소중한 마음과 시간을
    내어주시길요.
    지나간 시간에 최선을 다하셨으니
    자책하지 말고 앞으로 휘둘리지 마셔요.
    응원해드립니다.

  • 14. 어쩔
    '23.3.7 3:42 AM (91.11.xxx.89)

    그런 마음으로 단호하게 손절이라면 손절을 한건데
    무거운 소식 들으니까 마음 안쓰려고 애쓰지만
    그것도 좀 힘들고 동시에 어쩌라고 또 나한테…이런
    마음도 들고 착한닝겐 콤플렉스도 좀 있어서
    약간의 자책도 하도 있어요…
    댓글 읽으며 그냥 이대로…그대로… 있어야 겠다
    싶습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 15. 어쩔
    '23.3.7 3:52 AM (91.11.xxx.89)

    지나간 시간에 최선을 다했으니…
    ‘네’ 님이 써주신 문장들을 여러번 읽게 되네요.
    정말 힘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16. 소중한 내인생
    '23.3.7 4:08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소중한 나자신을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하고만 가까이 지내세요

    감쓰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사람 친구 아닙니다

  • 17. 저라면
    '23.3.7 4:10 AM (180.228.xxx.130)

    함께한 시간이 있으니
    지금 쓰신 감정 솔직히 얘기하겠어요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는거죠
    미안하면 알아서 달라질거고
    여기가 포인트
    님이 소중하면 달라지겠죠
    잃고 싶지 않아서...
    아니면 아웃이죠.
    그러면 님 맘이 가벼워지죠.
    이용한 나쁜 ㄴ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21 저 바네사브루노 짝퉁 산걸까요? ㅇㅇ 22:39:20 38
1825820 샌드위치 케이터링 업체 필요해요 1 마마 22:36:23 75
1825819 왜 떠나지 않았을까요? ㅜ 레이먼드 22:33:43 344
1825818 조리보조 알바(설거지) 후기입니다 .세군데 11 알바후기 22:18:53 982
1825817 의리없는 인간인데 왜 정청래는 그 인간을 위해 일한다는 거예요?.. 18 1234 22:18:17 497
1825816 밤10시에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한다는소리가 19 .. 22:13:06 1,504
1825815 [단독] 與 원내지도부, 의총서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채택한.. 13 뭐했냐니들!.. 22:12:34 571
1825814 수험생 영양제나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6 ----- 22:11:17 181
1825813 장윤기 반성문 싸패네요 2 .. 22:09:36 823
1825812 이재명이 의리 있는 인간이라고 보세요 ? 35 자잦 22:05:19 729
1825811 헬쓰2일차. 천계35분. PT1시간 6 헬린 21:58:55 373
1825810 양천구 비 살벌하게 내려요. 10 아... 21:50:48 1,271
1825809 청년최고위원제 도입 실패 정민철 반응 7 그냥 21:41:27 696
1825808 화이트 식기 세트 1 21:40:57 505
1825807 알정찍ㅡ고일석 글 3 ㄱㄴ 21:38:41 450
1825806 이재명이었다. 26 .. 21:37:01 1,613
1825805 미국 하이닉스 지금 165.88달러인데 7 ........ 21:35:12 2,205
1825804 에어컨 안끄고 계속 며칠 켜둬도되나요?? 13 에어컨 21:23:56 2,392
1825803 "사람을 죽였어요"…여성 숨지고, 피의자는 .. 3 .... 21:20:33 2,801
1825802 송영길 "정청래 역적으로 목잘라야" 56 .. 21:16:53 2,378
1825801 저녁으로 김치찌개 끓여먹고 9 이렇게 더운.. 21:10:22 1,543
1825800 조갑제,,,,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이재명이 거부권 행사하지않으면.. 12 미친 21:07:49 1,430
1825799 이거 진짜일까요? 구준엽 재산포기 안했다.. 28 .. 21:04:56 4,242
1825798 이호선 상담소에 옥순 너무 답답하네요 5 21:04:53 1,900
1825797 박시영tv 민주당 의총 상황 23 ... 20:59:43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