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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이다 봤는데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과정이 넘 신기해요

ㅇㅇ 조회수 : 5,234
작성일 : 2023-03-04 14:52:31
어떻게 저 많은 사람들이
저 아저씨 한명을 맹신하게 되는지
너무 신기하네요
IP : 125.191.xxx.2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4 2:57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170넘는 예쁜 여자들이 줄줄 따라다니고
    몸을 다 바치고....
    와 넘 충격적이에요
    스카이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일어났다는데
    그 똑똑한 학생들이 어찌 그리 세뇌가 되었을까요?

    그알같은 다큐 프로그램인데 훨씬 적나라하게
    여자들 나체 다 나오고
    성행위 묘사 인터뷰로 다 나오네요

  • 2. ㅅㅈ
    '23.3.4 2:58 PM (118.220.xxx.61)

    종교에 관심많은사람들이 잘 빠져요.
    그래서 신천지 이마니똘마니들이
    교회.성당에서 포교질하잖아요.

  • 3. 기독교인
    '23.3.4 2:58 PM (175.223.xxx.90)

    보면 세뇌죠. 아기때 부터 세뇌시키던가

  • 4. ㅡㅡㅡㅡ
    '23.3.4 3:01 PM (183.105.xxx.185)

    심리적으로 약하고 어릴때 감정적인 이해를 받는다고 착각하면 의지하면서 이성 상실 ,뭐 어릴적 연애도 그런 느낌이죠. 사이비나 종교 맹신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순진 , 순수하거나 정서적으로 좀 약해요. 지인의 지인이 대순진리회 포교 다니고 계속 가게 왔다갔다 거려서 자주 봤는데 착하고 내성적이고 비사회적이고 상처 많은 사람이 거기서 위로 받고 비슷한 사람들 모이니 더 동질감 생겼는지 집 떠나서 자기들끼리 모여 살고 노동력 착취 당하는데 .. 참 ..

  • 5. 그종교
    '23.3.4 3:01 PM (110.35.xxx.95)

    그종교가 아직도 있더라고요
    깜놀..

  • 6. ...
    '23.3.4 3:04 PM (49.1.xxx.69)

    무지한건지 무식한건지

  • 7. 인간의
    '23.3.4 3:06 PM (220.117.xxx.61)

    인간의 외로움을 파고드는게 이단이죠

  • 8. 부모가
    '23.3.4 3:12 PM (223.38.xxx.94)

    술집해서 돈은 많았던 아이,
    그게 컴플렉스였는지 주눅들어 살더니 사이비에 빠지더군요.

  • 9. 가을여행
    '23.3.4 3:29 PM (122.36.xxx.75)

    저인간이 아직도 활동하는거에 놀람
    멀쩡한 의사 검사도 신자라니 참
    대형로펌이 저 인간 변호했다니
    그직업도 참 추접스럽네요
    암만 돈이 좋아도

  • 10. 악마들이
    '23.3.4 4:36 PM (39.7.xxx.108) - 삭제된댓글

    종교만들어 여자 가지고 노는거죠.

  • 11. 사이비
    '23.3.4 4:54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사이비 빠지는 사람들
    절대 순수하지 않아요.

  • 12. ㄴㄷ
    '23.3.4 5:05 PM (118.220.xxx.61)

    탐욕스런사람도 사이비빠져요.

  • 13. ㅇㅇ
    '23.3.4 5:55 PM (175.196.xxx.92) - 삭제된댓글

    대학생때 일이에요..

    여탕에서 목욕하고 있는데 어느 여성 한분(30대?)이 등을 밀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등을 밀어주면서 연신 몸매에 대해 과한 칭찬을 하면서

    우리 총재님이 좋아하시겠다고

    그 여성분이 다른 대학성 언니랑 같이 있었는데,,

    목욕 끝나고 같이 커피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저만 등을 밀어줘서,,, 괜히 빚진 기분으로 차라도 사야겠다고 하고 같이 차를 마셨는데

    계속 총재님 칭찬을 하고,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한번 만나봐야 한다고. 저를 보면 총재님이 분명히 좋아하실거라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라구요.

    다음에 총재님 만나러 같이 가자고 하는데,, 찜찜해서 안나갔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jms 같기도 하네요.








    끝나고 잠깐 차마시

  • 14. ㅇㅇ
    '23.3.4 5:56 PM (175.196.xxx.92)

    대학생때 일이에요..

    여탕에서 목욕하고 있는데 어느 여성 한분(30대?)이 등을 밀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등을 밀어주면서 연신 몸매에 대해 과한 칭찬을 하면서

    우리 총재님이 좋아하시겠다고

    그 여성분이 다른 대학성 언니랑 같이 있었는데,,

    목욕 끝나고 같이 커피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저만 등을 밀어줘서,,, 괜히 빚진 기분으로 차라도 사야겠다고 하고 같이 차를 마셨는데

    계속 총재님 칭찬을 하고,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한번 만나봐야 한다고. 저를 보면 총재님이 분명히 좋아하실거라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라구요.

    다음에 총재님 만나러 같이 가자고 하는데,, 찜찜해서 안나갔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JMS 같기도 하네요.

  • 15. 요즘
    '23.3.4 6:53 PM (27.255.xxx.40) - 삭제된댓글

    민주당 보세요.

  • 16. ...
    '23.3.4 7:40 PM (180.69.xxx.74)

    종교가 다 세뇌이긴하죠

  • 17. ㄱㄱ
    '23.3.4 9:10 PM (218.39.xxx.26)

    27.255 뭔 헛소리여

  • 18. 개딸??
    '23.3.4 9:30 P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

    218.39.xxx.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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