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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 신문사에 적극 제보 합시다- 대학수강신청

조회수 : 3,923
작성일 : 2023-03-03 11:23:07
대문글 바로 우리 아이 일이네요.

세상에 죽도록 공부해서 재수까지 해서 대학에 가서

pc방까지 가서 대기했는데도

전공필수에 떨어졌어요.

그럼 뭐하러 전공학과로 뽑나요? 아예 무학과로 통으로 뽑던지...


더 높은 점수로 전공학과 들어가서는 왜 전공필수신청에서 탈락하는 거죠?

그래서 방학 반납하고 추가로 수업료 내고 계절학기를 들으라니요...


대학 등록금 400~500 만원 대는것도 허리휘는데


계절학기 수업료를 또 내고요..


학부모를 무슨 등골브레이커로 아나요


도대체 왜 이런 불합리한 일이 해마다 반복이 되는건가요?


이젠 이거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 같아요.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야겟어요.
IP : 223.38.xxx.11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3.3.3 11:24 AM (175.194.xxx.124)

    요즘 수강신청 이상하고 힘들어요
    왜 이런현상이 벌어지는 건가요?
    전공은 안정적으로 신청할 수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 2. ...
    '23.3.3 11:25 AM (121.132.xxx.12)

    그니까요.
    전공선택해서 뽑아놓고
    필수과목을 듣기 힘들게 만들어 놓고.
    진짜 어이없어요.

  • 3. 기자님들
    '23.3.3 11:25 AM (223.38.xxx.113)

    아시면 제보 좀 해 주세요.
    여지껏 이게 공론화 안된것이 이상할 정도네요.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 봉이냐고요

  • 4.
    '23.3.3 11:25 AM (58.231.xxx.119)

    이게 사실인가요?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지
    진상파악이 필요해 보이네요

  • 5. 이거
    '23.3.3 11:27 AM (223.38.xxx.113)

    학부모들도 들고 일어나야 할 문제에요. 등록금에 계절학기 비용에
    우리가 봉도 아니고..
    방학때 다른거 계획도 못 세우고요

  • 6. ㅇㅇ
    '23.3.3 11:28 AM (125.179.xxx.236)

    옛날엔 이런 일 없지 않았나요?
    우리학교만 전공 수월히 들었던거 아니죠?
    말도 안되는 일이네요
    눈뜨고 코베어 가는 일을 지성의 요람이라는데서 하고 있으니

  • 7. 마나님
    '23.3.3 11:28 AM (175.119.xxx.159)

    신입생때는 얼마나 당황하고 긴장하던지
    순식간에 원하는 수업이 다 마감되고
    수강신청한날 울더라고요
    진짜 이거 개선 돼야 된다고 봐요

  • 8. ...
    '23.3.3 11:30 AM (211.206.xxx.191)

    새학기 ㅅ 강신청 전쟁이예요.
    언젭ㅍ터 이렇게 된건가요?

  • 9.
    '23.3.3 11:31 AM (118.235.xxx.241)

    이거 몇년전부터 얘기 나오지 않았나요
    왜 개선이 안되는지..
    좋은과목 선점해놓고 돈받고 파는학생도 있다고
    취소하고 바로 등록하는 방법으로요.
    뉴스에도 나왔었어요.

  • 10. ..
    '23.3.3 11:33 AM (118.223.xxx.228)

    대학교 수강신청 시스템이 언제부터 이리 바뀐건가요?
    학부라면 이해라도 하는데, 해당 전공과 아이들이 필수 전공과목 수강을 못한다는게 말이 안돼요.

  • 11. ...
    '23.3.3 11:33 AM (14.52.xxx.1)

    윗님 돈으로 거래를 못해요, 애들이 매크로 돌리기 때문에 (저 공대 컴공 나왔습니다. 이미 20년 전부터 공대에서 매크로 짜서 자동으로 돌렸어요,) 취소해도 매크로가 잡기 때문에 거래 못합니다.
    원래 인기있는 과목들은 20년 전에도 잡기 힘들었어요, 항상 이래왔었죠.

  • 12. ㅇㅇ
    '23.3.3 11:35 AM (218.147.xxx.59)

    수강신청이 힘들줄이야....불합리해요 바뀌어야한다고 봐요

  • 13. 딸도
    '23.3.3 11:36 AM (61.105.xxx.11)

    맨날 아침 일찍부터
    피씨방 가서 신청 했어요
    전쟁이더라고요

  • 14. ㅇㅇ
    '23.3.3 11:38 AM (222.234.xxx.40)

    대학들 연구를 안해요 고액의 등록금 처받고서

    우리 애들을 이리 곤란하게 괴롭히나요

    개선을 바랍니다

  • 15. . .
    '23.3.3 11:39 AM (1.225.xxx.203)

    인기있는 교양 잡기 힘든거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다른거 들으면되지만
    전필은 못 들으면 졸업을 못해요.
    정원에 맞게 수입을 준비해야하는거고
    그걸 못하겠으면 정원을 줄이든가
    계절학기로 전공을 채우는게 말이되나요?
    당연한게 아니라구요.

  • 16. 왜이리
    '23.3.3 11:40 AM (223.38.xxx.113)

    애들과 학부모를 듵들 괴롭히나요. 그러니 헬조선이지

  • 17. ...,
    '23.3.3 11:43 AM (175.213.xxx.234)

    이해가 안되는 시스템이에요.
    저희딸 수강신청 두개 실패하고 그냥 정정안한다고 자네요.ㅜㅜ
    심지어 한개는 학교에서 잘 못 올린건데 공지도 없이 은근슬쩍 오후에 정정해서 올렸어요.몰랐던 애들은 나중에 알고 분개하구요.
    30년전에는 수강생이 많으면 강당을 옮겨서 신청한 학생들 수업 다 듣게 해줬어요.
    그래서 청강.도강도 많았는데 이건 뭐 문화센터 등록도 아니고..

  • 18. ㅡㅡ
    '23.3.3 11:48 AM (49.171.xxx.76)

    진짜 이상하네요. 뭔 그런경우가. 아직 고딩이라 알지못했는데 글보고 알았어요. 저희땐 전공필수는 당연히 들을수있었고 가끔 교양과목 재밌고 인기있는 교수님꺼 들으러 광클릭했는데.. 전공을 못듣는다뇨
    대학들 뭐하는거죠 ㅜㅜ

  • 19. ...
    '23.3.3 11:51 AM (211.179.xxx.191)

    교양도 아니고 저도 이해 못하겠어요.

    우리애는 남들 싫어하는 오전 수업 깔아서 그나마 다 신청했는데
    2학기는 더 어려워질거 같아요.

  • 20. ..
    '23.3.3 11:53 AM (112.187.xxx.144)

    맞아요 너무 대놓고 돈장사
    차라리 듣는 만큼 내는게 합리적 아닌가요?

  • 21.
    '23.3.3 11:56 AM (58.143.xxx.27)

    조카가 컴공인데 전공과목 듣기가 하늘의 별따기

  • 22. ..
    '23.3.3 11:56 AM (210.204.xxx.77)

    정말 이해 못할 일이에요
    전 아이 둘 졸업했지만 이런 일이 계속되는게
    납득이 안갑니다

  • 23. 전공과목
    '23.3.3 12:00 PM (211.224.xxx.72)

    2학년 울딸은 그런얘기가없어서 상상도 못했어요
    전공필수를 들을수없다는건
    말도안되는 일이네요
    너무 어이없네요
    누구말데로 문화센터도아니구요..
    속상하네요..

  • 24.
    '23.3.3 12:04 PM (180.65.xxx.224)

    전공필수는듣게 해줘야죠!!!

  • 25. ...
    '23.3.3 12:07 PM (183.100.xxx.209)

    20년 전에도 그랬다니요. 교양, 선택이나 그랬지, 필수는 다 듣게 해줬어요.

    학부모들이 당연히 항의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26.
    '23.3.3 12:11 PM (211.109.xxx.17)

    이거 공론화 좀 되어서 시스템을 변경해야 해요.
    이게 뭐하는짓인지 참… 수강신청때마다 어이가 없어요.

    전공필수는듣게 해줘야죠!!!22222222

  • 27. 짜짜로닝
    '23.3.3 12:23 PM (172.226.xxx.43)

    저만 적응 안되나요? 03학번인데
    예전에는 학생들이 등록금투쟁하고 이런일 있으면 대자보 붙이고
    학생회에서 학장실 가서 건의하고 그랬는데요.
    저보다 윗선배들은 이런 처리가 더 당연하다고 생각 안하시는지요?
    스무살 넘어 대학 보냈으면 알아서 하라고 해야하는 거 아닌지요..
    나만 아직 한총련 학생이여? ㅠㅠ

  • 28. ----
    '23.3.3 12:24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ㅋㅋ
    애들이 초딩인가 학생들이 가서 건의하는거지
    이걸 엄마들이???

    저번에 애 알바하고 울고와서 엄마가 알바한곳 가서 따질거라는 간호대 여학생 생각나네요.

  • 29. 혹시
    '23.3.3 12:27 PM (121.168.xxx.246)

    강사 못구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시간강사 규정이 까다로워지고 돈이 얼마 안되서 어떤과들은 강사 구하기 힘들다 들었어요.
    교수를 다 채용할 수는 없구요.

  • 30. 이거요
    '23.3.3 12:28 PM (106.101.xxx.187)

    각 언론사 기자들한테 메일로 제보하세요

  • 31. 이거요
    '23.3.3 12:29 PM (106.101.xxx.187)

    기자들한테 개일메일 있습니다
    이게 엄마가 애대신 따져주는거라는 댓글 아직도 있네

  • 32. ----
    '23.3.3 12:31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그런것도 있겠네요

    시간강사법 바뀌면서 기존 강사들이 안나가니까

    박사급들이 강사로도 취업이 안되서 대학원 진학률이 줄었어요.

    그리고 잘나가는 과들 전공들은 취업해서 돈 잘 버는 전공들이라
    학벌 좋으면 취업하지 굳이 돈 안되는 시간강사 할 인물들이 없겠네요
    예전엔 교수 준비하려고 강의라도 했겠지만...
    지금은 강의할 사람들이 많이 줄었을듯.
    인문쪽은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경영 쪽 같은 경우 강사구하기가 어려울것 같네요
    어짜피 대학원까지 진학 잘 안하고 강사보다 취업이 훨씬 잘 버니까

  • 33. ㅡㅡㅡ
    '23.3.3 12:39 PM (182.212.xxx.17)

    여기 대학 관계자 계시면 이유라도 좀 얘기해 주세요
    전공 학생들 머릿수야 정해져 있고, 애들이 다 들을 수 있게 강의를 개설하는게 어려운 이유가 대체 뭔가요?
    그리고 타과 학생들이 전공필수 과목을 듣는건 복수전공 때문인 건가요? 그렇다면 그 학생들이 계절학기를 이용하도록 해야지 왜
    전공학생들이 피해를 보게 하나요?

  • 34. .......
    '23.3.3 12:49 PM (183.97.xxx.26)

    대학이 정말 돈버는것에만 .... 어디나 안그런곳 없겠지만... 너무 한것 같아요. 비싼 등록금 받아서 수강신청 만든 꼴 하곤...

  • 35. ..
    '23.3.3 1:10 PM (182.216.xxx.30)

    윗님 돈으로 거래를 못해요, 애들이 매크로 돌리기 때문에 (저 공대 컴공 나왔습니다. 이미 20년 전부터 공대에서 매크로 짜서 자동으로 돌렸어요,) 취소해도 매크로가 잡기 때문에 거래 못합니다.
    원래 인기있는 과목들은 20년 전에도 잡기 힘들었어요, 항상 이래왔었죠.-----------------------------------인기있는 전공과목 사고 팔아요~ 우리딸도 사서라도 듣는 애들 많다고 하더라고요;;;;;

  • 36. 한가지.
    '23.3.3 1:35 PM (222.234.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 과의 경우, 학과 학생들에게는 충분히 개설을 한다고 하는데, 부전공, 복수전공 학생들이(이 학생들 수는 예측이 어려움) 같이 신청을 해요. 그렇다고 과 학생들에게만 문을 열 수도 없어요 (그랬다간 난리날 듯).
    이 사태를 교수들도 결코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 37. 진짜!!!
    '23.3.3 1:38 PM (218.145.xxx.65)

    우리애도 컴공인데... 컴공, 소웨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복수전공하거나 자율전공에서 컴공 전공하고..
    컴공 전필 과목 신청이 진짜 너무너무 어렵대요.
    교수를 늘리던가... 수업시수를 늘리던가.. 아무것도 안하고 애들만 피말리는 현재 수강신청제도는 진짜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아이한테도 너희들의 권리인데 왜 소리를 내지못하고 뭉치지 않는거냐... 한소리 했는데... 암튼 대학들 너무해요.

  • 38. 학부모
    '23.3.3 1:45 PM (180.83.xxx.222)

    정말 이해 안되는 시스템..
    어제 글의 댓글에 계절학기 들음 되지 뭐가 문제냐던 댓글. 학교관계자인 것 같던데
    대학들이 이렇게 개념이 없어요
    공짜로 자선사업 단체도 아니고
    등록금은 1년에 8백에서 천만원씩 받으면서 서비스가 이리 엉망이니
    상식적으로 전공 학생 수강신청기간. 복전 학생 수강신청기간 나눠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시스템 돈 들어가고 복잡해지니 학교 편하려고 그런가본데 공론화시킬 필요가 있어요

  • 39. 동감이요
    '23.3.3 1:48 PM (223.38.xxx.57)

    정말 이해 안되는 시스템..
    어제 글의 댓글에 계절학기 들음 되지 뭐가 문제냐던 댓글. 학교관계자인 것 같던데
    대학들이 이렇게 개념이 없어요
    공짜로 자선사업 단체도 아니고
    등록금은 1년에 8백에서 천만원씩 받으면서 서비스가 이리 엉망이니
    상식적으로 전공 학생 수강신청기간. 복전 학생 수강신청기간 나눠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시스템 돈 들어가고 복잡해지니 학교 편하려고 그런가본데 공론화시킬 필요가 있어요2222

  • 40. ......
    '23.3.3 1:54 PM (121.125.xxx.26)

    저두요. 딸애가 수강신청때문에 짜증이났길래 물어보니 전공필수과목을 신청하는데 이미 광클덕에 안되었답니다. 이게 뭔소리야?? 교양과목도 아니고??

  • 41. ....
    '23.3.3 2:04 PM (222.234.xxx.237) - 삭제된댓글

    시스템상으로 나누는 것이 뭐가 어렵겠나요. 학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 학교의 경우 학생들 그룹에 따라 신청가능한 시간대가 따로 있는데요. (전공학생들에게 좀 빨리 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런데 전공학생들 할 때, 복수전공학생도 같이 할 수 있거든요. 이거 수정하는 건 시스템상으로는 일도 아닐거에요.
    이건 시스템 편의상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적인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 42. 상식중의 상식
    '23.3.3 2:15 PM (210.219.xxx.184)

    상식적으로 전공 학생 수강신청기간. 복전 학생 수강신청기간 나눠야 하는 것 아닌가요 2222222
    교양이야 수십년전부터 인기강의는 치열했지만
    나참 전공필수를 과학생이 못듣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 43. 당연히
    '23.3.3 2:54 PM (125.178.xxx.88)

    전공학생들이 먼저신청하게해줘야죠
    이럴거면 전공은 뭐하러 있나요

  • 44. ..
    '23.3.3 3:30 PM (110.15.xxx.251)

    이번에 대학들어간 아이 수강 신청때 보니까 대학이 돈 벌려고 혈안이 돼 있는지 이수학점도 줄어있고 상한학점을 정해놔서 과목 펑크나서 재수강하려면 계절학기 들어야 되겠더라구요
    전공수업도 제대로 못듣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1년에 학비가 천만원가까이 되는데 전공을 못 듣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 45. 심각한
    '23.3.3 3:36 PM (210.100.xxx.74)

    문제네요.
    제 조카도 꼭 듣고싶은 전공과목을 컴이 다운되는 바람에 놓쳐 휴학해야하나 고민중인데 어이가 없네요.

  • 46. ....
    '23.3.3 3:40 PM (110.13.xxx.200)

    언론에 제보하고 대대적으로 좀 알려야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대체 무슨 짓들을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럴꺼면 뭐하러 전공으로 뽑았나요/.
    진짜 이해가 안가요.
    누구 좋으라고 이러는거죠?
    진짜 생각없는 대학교에요.

    언론에 게속 제보하고 교육청에 민원 미친듯 넣어야 할거 같아요.
    심각한 문제에요.

  • 47. ....
    '23.3.3 3:43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짐보니 계절학기 수업료 받아먹으려고 이짓 시키는 건가보네요.
    그러지 않고서야 이건 아주 비상식적인 일이죠.
    수시로 그렇게 돈도 받아ㅊ 먹으면서..
    얼마나 더 받아먹어야 속이 시원할런지...
    돈미새도 아니고.. 참나..

  • 48. ....
    '23.3.3 3:43 PM (110.13.xxx.200)

    짐보니 계절학기 수업료 받아먹으려고 이짓 시키는 건가보네요.
    그러지 않고서야 이건 아주 비상식적인 일이죠.
    수시 원서료로 그렇게 돈도 받아ㅊ 먹으면서..
    얼마나 더 받아먹어야 속이 시원할런지...
    돈미새도 아니고.. 참나..

  • 49. 이거
    '23.3.3 4:40 PM (116.126.xxx.23)

    대학생들이 대모 해야되는 거예요
    왜 불합리한걸 그대로 욕만하며 견디고 있는지
    왜 고치려 안하는지
    왜 대모, 농성 안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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