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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혈고문이라고 들어보셨어요?

삼일절 조회수 : 4,682
작성일 : 2023-03-02 22:54:04
저는 난생 처음 들어봐요.
지금 꼬꼬무하는데
열일곱살 소년이 당한 고문중
착혈고문이라는게 있었는데
주사기로 팔 여기저기를 찔러서
혈관이 잡히면 피를 큰 주사기로
쭉 뽑아서 그걸 얼굴에다 막 뿌렸대요.
얼굴에서부터 온 몸이 피로 다 물들고
그걸 방 안이 피비린내가 진동할때까지
계속 반복한대요.
너무 끔찍하고 화나고 욕 나오고
진짜 일본놈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악마? 악마는 저리가랍니다.
너무 흥분해서 계속 오타가 ㅜㅠㅠㅠ
미치겠어요 피가 거꾸로 솟고
너무 괴롭네요.
일본.. 진짜 ...
IP : 223.38.xxx.1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ㅁㅁ
    '23.3.2 10:58 PM (125.178.xxx.53)

    악마네요...

  • 2.
    '23.3.2 11:09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사이코패스 ㅆㄲ들 저런 고문은 첨 들어봤어요 ㅠㅠ

  • 3. 꼬꼬무
    '23.3.2 11:11 PM (210.117.xxx.5)

    몰아보기 중인데 매일 눈이 팅팅 부어있어요.
    울어서ㅠ.ㅠ

  • 4. 그걸
    '23.3.2 11:20 PM (211.246.xxx.200)

    친일파 악마새끼가 직접 한거조
    친일청산 제대로 했다면
    저런놈은 거열형으로 생을 마감시켜야

  • 5. ...
    '23.3.2 11:26 PM (221.151.xxx.109)

    어떻게 구한 나라인데 이 친일파놈들이 또 말아먹으려 하네요 ㅠ ㅠ

  • 6. 오이다
    '23.3.2 11:27 PM (125.185.xxx.9)

    친일파 악마새끼가 직접 한거조
    친일청산 제대로 했다면
    저런놈은 거열형으로 생을 마감시켜야2222222222222

  • 7. 원글
    '23.3.2 11:28 PM (223.38.xxx.24)

    제가 흥분하면서 써서 자세히 못적었네요.
    그 고문을 한 사람은 조선인인 하판락이었어요.
    하지만 그 고문 방법은 하판락이 만든건지
    일본놈들이 만든건지는 모르겠어요.
    암튼 일본 앞잡이였으니 그게 그거겠죠.
    하판락이며 노덕술이며 그냥 다 보석되고
    이승만............

  • 8. 쓸개코
    '23.3.2 11:34 PM (218.148.xxx.196) - 삭제된댓글

    변태들;;
    쇠젓가락으로도 온몸을 지져서 고문받다 죽었대요.
    http://kinsanko.tistory.com/40

  • 9. 쓸개코
    '23.3.2 11:36 PM (218.148.xxx.196)

    변태들;;
    당시 하판락은 독립투사 여경수에게 자백을 강요하면서 그가 거듭 부인하자 온몸을 화롯불에 달궈진 쇠젓가락으로 지졌다. 그리고 이어진 구타[9], 전기고문, 물고문, 손가락 비틀기, 다리 고문[10] 끝에 여경수는 고문 과정에서 목숨을 잃었다. 참고로 하판락은 고문 당시 만 17세의 청소년이라 몸에 되도록 열상 자국을 남기지 않게 한다고(???) 이광우에게 고춧가루 물고문을 가했다고 한다.
    http://kinsanko.tistory.com/40

  • 10. 쓸개코
    '23.3.2 11:38 PM (218.148.xxx.196)

    하도 고문이 잔인해서 고문귀라는 악명이 있었다고..

  • 11. 아ㅠㅠㅠ
    '23.3.2 11:52 PM (110.9.xxx.132)

    글만 읽어도 괴로운데 얼마나 괴로우셨을까요ㅠㅠㅠㅠ 이승만ㅅㅋ만 대통령 안됐어도 현대사 비극 중 절반이 줄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도 친일청산도 못하고
    독일처럼 나치청산하듯 했어야 하는데. 독일이 그래서 선진국인거죠

  • 12. 82분들
    '23.3.2 11:55 PM (114.203.xxx.20)

    다 같이 저 고문한 놈 부관참시 하러 갑시다!

  • 13. 쓸개코
    '23.3.3 12:00 AM (218.148.xxx.196)

    하판락 아들 이름이 하상태인데.. 동명이인이 오해를 받아 많이 힘드셨다네요.
    하판락은 부산에서 사업해서 잘먹고 잘 살다 92세 천수를 누리며 살다 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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