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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혼을 꺾어버렸다"…고통으로 얼룩진 '평균 429일'

ㅇㅇ 조회수 : 4,762
작성일 : 2023-03-02 20:24:44
https://v.daum.net/v/20230302201226561
IP : 221.150.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23.3.2 8:34 PM (223.38.xxx.139)

    학폭에 의한 상처와 고통과 후유증은 평생갑니다

  • 2. 피해 학생은
    '23.3.2 8:35 PM (223.38.xxx.139)

    현재와 미래가 다 망가져버리죠

  • 3. 사악한 것들
    '23.3.2 8:39 PM (218.39.xxx.130)

    사악한 것들로 키우는 것이다!!

  • 4. 마음이
    '23.3.2 8:50 PM (223.38.xxx.221)

    아픕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학폭피해 당하는 학생들이 있겠죠 ㅜㅜ

  • 5.
    '23.3.2 8:51 PM (220.94.xxx.134)

    울아이 23세인데 초1.때 어리다고 괴롭힌 애들 지금도 생각하면 죽이고 싶데요ㅠ

  • 6. ㅇㅇ
    '23.3.2 9:07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정순실 아들 정청래 아들
    자식 교육을 어떻게 했길래...

    피해 아이들의 트라우마는 어떡하나요

  • 7. 124.50
    '23.3.2 9:13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충분히 사과하고
    학폭위 결정을 따라
    교정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한 학생
    (정청래 자녀 포함해서) 까지
    비난하는건
    또다른 인격 살인입니다.

    당신이 지금 무슨 죄를 짓고 있는지
    알길 바랍니다.

  • 8. 124.50
    '23.3.2 9:15 PM (118.235.xxx.24) - 삭제된댓글

    당신은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될
    추가적인 인격 살인을 자행하는군요.

    당신은 참으로 못난 사람이네요.

  • 9. ㅇㅇ
    '23.3.2 9:16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정청래 아들이 여학생 가슴 만지고 성희롱 문자 보내고 오랜 기간 동안 괴롭혔답니다.
    정청래 사과 한 이후 1년 지나서도 또 그랬대요.
    그런 사건 있으면 자기 아들 전학 시켜야 하는 거 아니예요?
    가해자랑 피해자가 한 하꾜를 다니게 두는 게 맞아요?

  • 10. 118.235.xxx
    '23.3.2 9:20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뭔 헛소리를 참...
    님 정신차려요.

    정청래 아들의 성폭력은 정의로운 성폭력입니까???
    님이야말로 그 피해 여학생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인격살인을 하고 있네요.

  • 11. 날벼락
    '23.3.2 9:57 PM (61.105.xxx.165)

    "꽃을 꺾어버린 거죠"
    귀한 아이들을
    결국 정상생활을 못하게 만들어 버린
    살인급으로 다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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