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가 그래요.
매사에 짜증이 섞여있고 시비걸듯 이야기해요.
남자 사장님 친한 후배 여자분인데
사장님하고 이야기할때도 그렇고
통화할때도 자주 그러네요.
며칠전엔 거래처 남자분인지하고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막 언성 높아져서 분위기 엄청 험악했어요.
상대방 아예 말도 못하게 쉬지 않고 소리 지르더라고요.
임시 사무실이라 조립식 패널로 중간에 나눠서
두 개 사무실이 쓰고 있는중인데 그래서
저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통화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저 분은 전혀..
하루종일 저 짜증스러운 소리를 듣고 있으니
앞으로 몇 달 어찌 버티나 싶네요.
옆사무실 여자분이 매사에 짜증이고 싸우자에요
...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23-03-02 13:31:22
IP : 223.38.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욕구불만
'23.3.2 1:36 PM (123.199.xxx.114)결혼을 못했나요
남편이안해준듯2. ...
'23.3.2 1:44 PM (106.247.xxx.105)우리 삼실 경리분 얘긴줄...
저런분 있음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요.
기분 좋다가도 전화 목소리만 들음
저도 막 화가나거든요3. ㅡㅡ
'23.3.2 2:07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고
불만이 있쓰면 매사에 저러던데4. 첫댓글
'23.3.2 2:17 PM (59.6.xxx.41) - 삭제된댓글욕구불만
'23.3.2 1:36 PM (123.199.xxx.114)
결혼을 못했나요
남편이안해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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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라고 한글을 배운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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