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살인을 저질렀지만,
팬과 대중들에게는 여전히 사랑받는 설정인데요.
동생 강간미수범을 폭행해서 살인했다고하면,
현실에서도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을까요?
주인공이 출소후 마운드에 섰을때 모두가 응원가를 불러주는 장면이
가정 감동적인 장면중 하나에요.
그 장면에서 박해수배우의 벅차면서 긴장된 연기도 너무 좋았구요.
여러분은 어떻실것 같나요?
스포유. 슬기로운감빵생활에서
ㅇㅇ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23-03-01 22:32:06
IP : 114.205.xxx.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3.1 10:34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같은 경우라면 응원해줄거 같아요
2. 박해수가
'23.3.1 10:36 PM (125.142.xxx.233)더 억울하죠. 운 나쁘게 죽기까지 해서 감방 가고. 고의성이 없고 정당방위인데.
3. 휴
'23.3.1 10:42 PM (222.102.xxx.75)폭력 일삼았다는 사람도 1위하는데요
4. 살인이라고
'23.3.1 11:31 PM (223.38.xxx.90)부르기도 뭣하다고 생각해요.
극중 박해수는 감방생활을 하지 않아야 정상인거에요.
법이 잘못된거죠.
이해나 응원이 아닌
구명운동과 위헌소송을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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