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칼없던 처자는 어찌되셨소?
재료값도 모르면서
고급요리에 도전하겠다 선언한
야심찬 처자는 어디가셨소?
내 비추하였소만
끝내 도전하였다가
채칼에 섬섬옥수가 상하여
기별조차 못하게 되어버린 것인지 궁금하외다
1. 진도
'23.3.1 9:10 PM (210.178.xxx.242)진도 발 맞춰 못나간 저는
채칼 처자 글 부터 찾아 보고 오겠소
아니 그 험한 일을 하려 하다니
쯧쯧쯔2. ...
'23.3.1 9:24 PM (112.147.xxx.62)ㄴ 내 진도 빼 주리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052383. ...
'23.3.1 10:42 PM (175.194.xxx.92)원글님 덕에 진도빼고 왔소.
어찌 여즉 후기가 없단 말이오.
에헤이. 그 처자 채칼에 다친 건 아닌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오.4. 이런
'23.3.1 10:51 PM (210.178.xxx.242)이런 이런 찍먹.부먹을 아직 고민중인게요?
그나저나 광야에서 헤매는 저를
구해준 원글이는 진정 의인 아니겠소.
감사하오.5. 혹여 이것이 흔적이..
'23.3.2 10:21 PM (218.147.xxx.249) - 삭제된댓글그 처자의 고민글 후에 올린 이 글이 혹여 궁금해 하시던 행적이 아니지 싶소..
맞다면.. 이제 고만 찿아 헤매시고 깊은 밤 곤히 잠을 청하시길 응원하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06787
조선엔 참으로 유쾌한 이웃들이 많아 내 오늘 참으로 흐뭇하오..6. 혹여 이 흔적이..
'23.3.2 10:26 PM (218.147.xxx.249)그 처자의 고민글 후에 올린 이 글이 혹여 궁금해 하시던 행적이 아닌가 싶소..
맞다면.. 이제 고만 찾아 헤매시고 깊은 밤 곤히 잠을 청하시길 권하오..
건강한 먹거리도 중요하지만 옛 선조들이 이르시길 잠이 보약이요.. 미인의 지름길이라 했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06787
조선엔 참으로 유쾌한 이웃들이 많아 내 오늘 무척이나 흐뭇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