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진술하러 변호사와 갔는데...
경찰관이 한명 한명 묻더니..
변호사 보고는 대뜸"국선?" 이렇게 당연하단 듯 묻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선임한 변호사인데...
여자들만 가서 그런건지 느낌이 별로였어요
다행히 진술 수사관은 친절해서 잘 끝냈어요
1. ...
'23.2.28 9:04 AM (106.102.xxx.154)사선! 하시죠 ..짧게.
그나저나 고생하셨습니다.2. ..
'23.2.28 9:06 AM (223.62.xxx.239)가해쪽인가요?
3. 윗님
'23.2.28 9:07 AM (211.243.xxx.141)감사합니다
아이가 진술하느라 너무 고생해서 두번 다신 겪고싶지 않은 기억입니다.4. 피해자
'23.2.28 9:07 AM (211.243.xxx.141)피해학생 입니다
5. 고생하셨어요
'23.2.28 9:15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아이가 가장 힘들텐데 정서적, 정신적으로, 사획으로
잘 회복하길 바래요.
부모님도 고생 많으세요 ㅜㅜ6. ..
'23.2.28 9:15 AM (223.62.xxx.239)아이가 고생 많았네요. 경찰신고한 거 정말 잘 하셨어요.합당한 조치가 나와서 아이에게 위안과 치유가 되길 바랍니다.
7. 고생하셨어요
'23.2.28 9:16 AM (220.122.xxx.137)아이가 가장 힘들텐데 정서적,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잘 회복하길 바래요.
부모님도 고생 많으세요 ㅜㅜ8. 아직
'23.2.28 9:36 AM (211.243.xxx.141)긴 싸움입니다
학폭위 결과는 만장일치로 가해학생에게 무거운 징계가 내려졌어요
형사고소 건으로 진술하러 갔었고 형사 끝나면 민사도 준비합니다
다행히 아이는 진술이 끝이라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긴합니다
저는 이 모든게 끝나야 집 밖을 나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9. 음
'23.2.28 9:48 AM (180.65.xxx.224)민사꼭 하세요
학폭의 진짜 응징은 민사입니다10. 꼭
'23.2.28 10:04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금융치료 받게 하세요
탈탈 털리게..그래야 담부터 타인 괴롭히지 않아요..어차피 그런 아이는 진심 반성은 없어요11. ....
'23.2.28 10:08 AM (211.250.xxx.45)원글님 응원합니다
그가해자 꼭 죄값만큼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아이도 원글님 가정도 이제 평안하시길바랍니다!!12. 아침부터
'23.2.28 10:12 AM (211.243.xxx.141)따뜻한 댓글에 눈물 한바가지 쏟았네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13. 으쌰
'23.2.28 10:32 AM (106.101.xxx.82)아이 상처가 하루 빨리 치유되길 빌어요
14. ...
'23.2.28 11:21 AM (211.179.xxx.191)원글님 꼭 잘 해결되시고 아이 마음도 치유되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식사 잘 챙기세요.
엄마가 씩씩해야 아이도 잘 버티니까요.15. 꼭
'23.2.28 11:26 AM (223.38.xxx.23)잘되시라고 기도해드릴께요.
16. 국선?
'23.2.28 11:36 AM (221.144.xxx.168) - 삭제된댓글어디서 반말입니까?
저라면 이랬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