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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권력을 장악하는 순간 이미…

우리는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23-02-27 12:53:24
최악의 부패사회로 가는길이 예정되어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사회 각계 권력층의
사소한 법적, 도덕적 비리부터 시작해서
이슈가 될만한 모든 정치, 경제적 이득과 관계의 고리를
모두 파악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수시로 권력의 누수가 생길때마다
그들의 촘촘한 캐비닛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언론이 왜 입을 닫고 있을까요.
당연히 그들의 목줄부터 이미 움켜쥐고 있을테니까.
이해할수 없는 판결들이 왜 계속될까요.
판사들도 결코 자유롭지 않으니까.

군부독재보다 더 위험하고 더 견고한 권력.
대한민국이 스스로 선택한 올가미입니다.
IP : 175.223.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2.27 12:57 PM (221.143.xxx.13)

    2찍하면 검찰공화국 된다고 경고한 목소리들 외면한 결과

  • 2. 그래서거부했다
    '23.2.27 1:00 PM (218.39.xxx.130)

    법이라는 공식적 협박 문서로
    조폭과 다르지 않은 패악질에 분노의 칼춤을 맘대로 추고 있고..

    그런 자들이 공정한 척.정당한 척..
    법으로 위장한 사회질 서 분탕짓을 하고 있다.

    정도라는 것도 없이 허구한 날 수사와 압색으로
    국민들이 외친 검찰개혁에 보란듯이 감히 우릴 건드리냐는 패악질 중..
    그 대장을 대통령으로 세워 국민에게 보란듯이 모욕 주는 중

    이러고도 그들이 법을 운영 할 수 있는 자들인가??
    왜 검찰개혁이란 소리가 나왔는지 다시 기억한다!!..

  • 3. 적어도
    '23.2.27 1:0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윤수준의 대텅이 나라를 끌고 간다는거에 대한
    우려는 크게 있었지만
    법을 다루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단죄하는 범죄인들보다
    더 썩어 있을거라고는
    그들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거라고 믿었던
    제 도덕적 기준이
    무참하게 짓 밟히는 시간들입니다
    그들이 정말 빛과 소금은 아닐망정
    적어도
    사람들은 단죄하는 위치에서
    그들이 누구와도 견줄수 없을것 같다는 수준의
    법 상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4. 적어도
    '23.2.27 1:02 PM (182.216.xxx.172)

    윤수준의 대텅이 나라를 끌고 간다는거에 대한
    우려는 크게 있었지만
    법을 다루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단죄하는 범죄인들보다
    더 썩어 있을거라고는
    그들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거라고 믿었던
    제 도덕적 기준이
    무참하게 짓 밟히는 시간들입니다
    그들이 정말 빛과 소금은 아닐망정
    적어도
    사람들을 단죄하는 위치에서
    그들이 어떤 범죄자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것 같은 수준의
    법 상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5. 아직도
    '23.2.27 1:04 PM (175.223.xxx.57)

    이번 사태를 그들이 몰랐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들이 있나요?
    그들은 단춧구멍 하나까지 꿰고 있어요.
    국민의 수준과 여론의 향방을
    테스트하고 있는 중일 뿐입니다.
    30%의 후안무치 지지층이 점점 확대될 때까지
    나머지 무관심층이 점점 체념하고
    다 그런거지 뭐 어쩌겠어 하고 나가 떨어질 때까지
    그들의 간보기와 밀어부치기는 계속될겁니다.

  • 6. 하다못해
    '23.2.27 1:05 PM (211.58.xxx.8)

    가벼운 접촉 사고라도 검사 가족이랑 엮이면
    피해자가 가해자 되요.
    평생 경찰서 문턱에도 안 가본 사람도 벌벌 떨더라두요

  • 7. 아니
    '23.2.27 1:07 PM (211.206.xxx.191)

    그동안 검새들이 얼마나 본 모습을 까 놓고
    보여줬는데...
    브라질처럼 검찰공화국 되면 나라 후진국 된다는
    본보기도 있고.

  • 8.
    '23.2.27 1:08 PM (118.32.xxx.104)

    최악 우리나라 악의축 인증

  • 9. 입닫고 있는
    '23.2.27 1:20 PM (175.223.xxx.57)

    그들 모두가, 자신의 뒤통수를 저려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서울대는 왜 입을 닫고 있을까요.
    학폭과 입시비리가 서로의 고리를 통해 얽혀 있다면
    그 누구도 나서서 단죄하라고 외칠수 없겠지요?
    그 침묵의 카르텔을 어찌해야 무너뜨릴수 있을까요.
    그들 누구도 원하지 않을테니까.

  • 10. 대선
    '23.2.27 1:36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대선 때 검찰공화국을 우려했던 사람들은 그래도 1번을 찍었죠. 당신들이 아는 이재명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고 쳐도 일단 검찰공화국은 막아야된다고 했던 사람들이 1번 찍었어요. 최악을 막으려면 차악을 찍어야 된다고.
    이 말에 콧방귀 끼며 최악은 이재명이라고 하던 사람들.
    지금 현실을 만든 사람입니다.
    세상 어느 나라도 바로 앞 정부 검찰총장 하던 사람이 관두고 바로 대통령 되는 나라는 없습니다. 아예 출마조차 못해요. 게다가 우리나라 검찰은 기소권과 수사권을 다 가지고 있지요. 당연히 검사를 대통령 만들면 검찰공화국 되는 거였어요.
    도대체 국민들이 언론의 부동산 선동에 이렇게 쉽게 넘어갈 정도로 무지하다니요.

  • 11. 정치검찰은
    '23.2.27 1:54 PM (211.224.xxx.56)

    국짐당, 민주당 두 당하고 다 커넥션 돼어 있어요. 국짐하고만 관련있는게 아니라. 지난 정권이 윤서결의 검찰이랑 수박들과 합심해 만든 정권였구만. 원래 검찰은 권력의 시녀라고 예전 교과서에 실렸을 정도로 모든 정권에서 칼로 사용했어요. 칼로 사용했던 검찰이 돌변해 지들이 권력 가지겠다 쿠테타 일으킨거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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