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안간 아이들은 뭐하고 지내나요?

궁금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23-02-27 11:27:43
대학포기하고 그냥 일반고 졸업한 아이들은 뭐하면서 지내는지 궁금합니다.대학진학률이 100프로는 아니니까요.
IP : 223.62.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7 11:33 AM (222.234.xxx.40)

    아들 절친 6명 .

    저희 아들 포함 세 명은 재수 시작 했고 ,
    다른 세 명은 대학 진학.

    아는 아이들 근황을 아들에게 들으니 알바하면서 대학갈지 포기할지 부모님과 씨름 중이라 합니다.

  • 2. 밀크
    '23.2.27 11:35 AM (1.227.xxx.56) - 삭제된댓글

    대학 진학률이 80프로까지 갔다가 지금은 70프로쯤 되는 거 아닌가요?
    주번에 지인 아들들 20대 중후반인데요
    알바하다가 군대 다녀와서 또 알바해요 편의점 고기집 와인바..
    유투버 된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 3. 우리동네
    '23.2.27 11:58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아이랑 동창인 아이가 무기력증에 고등부터 암것도 안하고 대학진학도 안했습니다.
    알바도 안하고 이것저것 배운다고 학원은 좀 다닌것같고
    외국 워킹비자 받아서 간다고 하던데 그 결심후 코로나가 터져서 그냥 있었던모양입니다
    남자아이라 차라리 군대나 얼른 다녀오지 싶은건 제 마음이었고요
    요즘은 그래서 아무것도 안묻습니다 그 엄마도 모임에 나오지 않더라고요 단체카톡도 나가버리고요
    부모가 좋은 가이드를 하면 좋으련만... 그냥 냅두면 정신차린다 그런 마인드라
    옆에서 어떤 조언도 못했었어요

  • 4. 지인
    '23.2.27 12:08 PM (183.96.xxx.238)

    창업 하거나.돈벌이 하는 친구들 많아요

  • 5. …….
    '23.2.27 12:18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폴리테크
    알바
    취업
    직업학원
    군대

  • 6. ...
    '23.2.27 12:23 PM (220.75.xxx.108)

    아무것도 부족한 거 없던 아이인데 공부 손 놓더니 결국 대학 안 갔고 2년 지나서 군대 갔어요. 돌아오면 다시 공부 시작하려나 모르겠네요.

  • 7. ...
    '23.2.27 12:29 PM (121.132.xxx.12)

    제 아들은 군대 다녀와서 이번에 3학년 복학해요
    아들 친구 중..

    한명은 패션모델.. 어제 군대갔어요. 패션모델하다가..가니 늦게 군대 갔네요
    또 한명 힙합의류 사업.. 군대 일찍 다녀와서 시작했는데 장사는 잘 안된다지만 만족하고 재밌어 한다네요.
    제 아들에게 너는 장사하지 마라 쉽지않다~ 했데요.ㅎㅎ 귀여워요.

    또 하나는 누나랑 액세서리 . 쇼핑몰.

    주로 장사를 시작하는 거 같아요.

    기술을 배우는게 좋을거 같지만. 아직 그런 맘은 안드는가 봅니다.

  • 8. 취업
    '23.2.27 12:32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본인이 애초에 대학목적을둔게아니라서
    조카녀석이 고1때부터 나름준비했더군요
    3학년 실습나간곳도 편집흥포실 그러더니
    다들잘해주셔서 졸업한이후에도 직원으로
    들어갔네요 공부잘해서 대학가라고 했는데도
    이젠 후회없이 자기가좋아하는일 찾으니 만족하네요

  • 9. 로즈땅
    '23.2.27 1:03 PM (124.49.xxx.150)

    창업하지않나요?훨 영리해보임요

  • 10. ..
    '23.2.27 1:56 PM (125.191.xxx.252)

    직업군인, 모델, 정비기술배우고 그렇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21 요즘 20대~ 30대초 mz들 원래 그런가요?? 2 ㅇㅇ 10:28:45 154
1800020 외국인은 코스닥을 사네요. ㅇㅇ 10:27:54 161
1800019 미스터리한 동창? 3 대학 10:14:47 530
1800018 사회초년생(여성) 정장 저렴히 사기 좋은 곳 알려주세요. 6 베베 10:14:21 172
1800017 그알, 4개월 아기 같은 감춰진 피해 3 ㅇㅇ 10:14:18 502
1800016 현금있는 분들은 10 ㅇㅇ 10:13:45 1,049
1800015 금값 살 때 한돈 110만원입니다. 2 유리 10:13:40 855
1800014 주식계좌 주식 10:13:01 193
1800013 삼전 매수 5 ........ 10:10:49 972
1800012 Chat GPT가 분석(?)하는 이란전 확전 가능성 6 10:07:02 668
1800011 연 끊은 시부모랑 다시 연락할까 고민입니다 25 ….. 10:04:35 1,020
1800010 방광염인거 같은데 비뇨기과 산부이과 다 가봐도 안나으면.. 5 방광염 10:01:17 260
1800009 삼전 오늘 추매하시나요? 14 -- 09:57:44 1,529
1800008 미군의 첫 사망자 6명은 갑자기 당했나봐요. 10 .. 09:57:03 1,319
1800007 전쟁이 나서 사람이 죽고 다치고.그러는데.. 9 ........ 09:56:31 764
1800006 아파트 매도 (속상해요) 17 속상해요 (.. 09:51:30 1,949
1800005 국장 폭락안해요 꿈 접으세요 6 ... 09:44:03 1,626
1800004 도배후 남은 깨끗한 도배지 활용하는 방법있을까요? 3 활용 09:41:09 377
1800003 드러움패쓰) ㅂㅂ가 사람 잡아요 6 꽉막힘 09:40:53 679
1800002 40대에 긴머리 이정도면 이쁘잖아요 31 ... 09:39:36 1,541
1800001 의외로 미장은 괜찮네요 5 ㅇㅇ 09:38:21 685
1800000 퇴근할 때 엄청 졸려요. FSd 09:38:20 106
1799999 토스에 목돈 넣어둔거 ㅓㅓ 09:37:59 360
1799998 주식은 심리가 절반입니다. 11 ㅇㅇ 09:30:04 1,947
1799997 요즘 결혼은 연애결혼이 대세인가요? 9 ufg 09:29:11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