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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거리는 성격 고치고 싶어요

정말 조회수 : 3,853
작성일 : 2023-02-27 09:43:41
ㅠㅠㅠ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06.243.xxx.2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7 9:47 A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글에서도 징징거리시네요.

    의존증 고치시고 자기가 알아서 하려는 마음 가지시고 사람에게든 인터넷에서든 찡찡거리지 마시고 그냥 검색하시고 책보시고 그러세요. 핑프처럼 이러시지 않는게 1순위.

  • 2. ㅋㅋㅋ
    '23.2.27 9:4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지금 쓴 한 줄의 글로도 징징거리고 있잖아요~

    남이 떠먹여줄 때 기다리지 않고 내가 하기.

  • 3. ...
    '23.2.27 9:50 AM (220.75.xxx.108)

    저도 전혀 징징 거리지 않는 사람으로서
    본문 ㅠㅠㅠ 만 보고선 아 여기서도 징징 거리시네 싶었어요.

    내 할일 내가 해결하는 건 기본이잖아요. 징징거리면 뭐가 달라져요?

  • 4. 징징대도
    '23.2.27 9:50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바뀌지않는다는거.
    징징이 걱정을 남에게 표출하는건데
    다른사람한테 큰 부담주는 행동이죠.
    그사람도 본인 걱정 한가득인데 내걱정도 얹어주기.

  • 5. ....
    '23.2.27 9:54 AM (220.84.xxx.174)

    진짜 그런 사람들,
    나이 들어서도 그런다네요
    주변 친척들이 다 싫어하더라구요
    전화통화만 해도 신세한탄 징징징.
    징징대는 거는
    남한테 부담주는 거다, 민폐끼치는 거다
    알아두시고 그런 행동 하지 않기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해결한다
    머리 속에 저장해 두세요...
    노력하면 나아지실 거에요.

  • 6.
    '23.2.27 9:55 AM (58.231.xxx.14)

    주변 가까운 사람중에 그런 사람 있으세요?
    그 사람을 좀 멀리하세요.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게 어려워 그러는거거든요.
    부정적인 감정이 들때 내가 원하는건 뭐지? 라고 생각해 보세요..

  • 7.
    '23.2.27 10:02 AM (220.117.xxx.26)

    징징에 성의까지 없어요
    댓글들이 더 길죠 ?
    징징으로 검색해요
    열정까지 없네

  • 8. 알깨기
    '23.2.27 10:02 AM (125.204.xxx.129)

    징징거리는 사람을 보면 그 부모님도 징징거릴 확률이 높더군요.
    어릴때 부터 보고 느껴온 가정환경에서 무의식적으로 학습된 거라
    고칠려면 다시 태어날 각오로 자신을 바꿀려고 부단히 노력하셔야해요.

    방심하면 관성의 법칙처럼 징징거림으로 다시 되돌아갈 거예요.
    징징거리는 거 받아주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가까이 있으니 진이 빠지더군요.
    직장에 본인은 일을 똑바로 하고 싶다, 미리미리 걱정하는 편이라고 하는 징징이가 있는데
    정작 제대로 일하지 않고 입으로만 사서걱정 하는...--;;

  • 9. ...
    '23.2.27 10:05 AM (58.234.xxx.222)

    의존도가 높은 성격이 징징대는 듯.
    남탓 잘하고.

  • 10. ..
    '23.2.27 10:16 AM (221.159.xxx.134)

    징징거리는 사람들 말년운 박복하다는..

  • 11. ㅁㅇㅁㅁ
    '23.2.27 10:26 AM (125.178.xxx.53)

    나만 힘든거 아니다
    세상 사람 다 자기만의 힘듦이 있고 다 그거 짊어지고 힘들게 살고 있는 거다
    내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는 상대에게 짐 하나를 더 얹어주는 이기적인 행동이다

    명심하세요...

  • 12. 독고다이
    '23.2.27 10:40 AM (211.104.xxx.48)

    인생은 독고다이라고 10번 외치세요. 친구에게 신세 한탄하고 싶을 때 스쿼트 100번 하시고요

  • 13. ㅇㅇ
    '23.2.27 11:42 AM (119.204.xxx.8)

    인형같은거 앉쳐놓고
    그 앞에서 친구에게 말하듯 실컷 징징거리세요
    다 하고나면 다른사람에겐 좀 덜하겠지요

  • 14. .....
    '23.2.27 11:50 AM (106.102.xxx.14)

    자기 연민 그만...
    각자 다 사정있고 사연있고
    그렇게 다 살아가고 있어요
    누구는 안 징징대고 싶나요
    본인도 남 징징대는거 듣기 싫지 않나요
    익명이라고 글도 저런식으로 배설하듯이 찍.
    진짜 극혐입니다..
    나가서 햇볕이라도 쬐세요

  • 15.
    '23.2.27 1:13 PM (1.238.xxx.189)

    일단 자기객관화하고
    개선해보려 마음 먹으셨네요.
    문제의식이 생겼으니
    바꾸실수 있을거에요.

  • 16. ㅇㅇ
    '23.2.27 3:12 PM (211.206.xxx.238)

    주변사람들이 다 나를 싫어한다 생각하세요

  • 17. ㅇㅇ
    '23.2.27 3:23 PM (211.36.xxx.7)

    나를 도울수 있는 사람은 나뿐이다
    죽이 되던 밥이 되던 내가 해결한다 생각해야

  • 18. ...
    '23.2.27 5:07 PM (140.228.xxx.139)

    와.. 이렇게 성의없는 질문에도 주옥같은 댓글 달아주시는 82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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