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술문제가 있었고 학교에서도 좀 오랫동안 왕따였거든요
어머니가 많이 노력하면서 키우셨는데도 환경이 그러하니 쉽게 상처받고 자존감이 낮았어요
아기때는 더 못난이라 어릴때 사진을 봐도 감흥이 없었는데
나이가 좀 들어서인지 제 어릴때 사진을 보니까 너무 귀엽네요
유독 엄마를 많이 찾아서 자주 안아주셨다는데 사랑받는 아기였구나 생각하니 치유가 되는것 같아요
제 어릴 때 사진을 보니 힐링되네요
ㅇㅇ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23-02-27 00:39:31
IP : 210.96.xxx.2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2.27 4:22 AM (5.181.xxx.162) - 삭제된댓글따뜻하고 좋네요.. 자주 보고 치유 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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