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고서 만지는 여사님입니다
1. …
'23.2.26 6:45 PM (86.186.xxx.233)꼴도 보기 싫어서 링크는 안 봤지만 저런 고서를 어떻게 팔아먹나 이런 궁리만 안하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문화재에 눈독들이지 마라
2. 에휴
'23.2.26 6:49 PM (1.236.xxx.183)진짜 저 물건을 어떻게 치워버려야할까요
여기저기 자기사람 꽂느라 바쁘고 저것도 의원뱃지 달려한다는 소문도 있고3. ...
'23.2.26 6:50 PM (1.232.xxx.61)무식한 ...ㅉㅉ
4. 아줌마
'23.2.26 6:56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문화예술분야는 본인이 전문가인냥
매번 찾아다니더만 무식은 숨길수가 없지요.
yuji수준으로, 또 점집 홈페이지 긁어서
논문 쓴 실력이니 제대로된 지식이 있겠나요?
문화재는 눈으로만 본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이건만,
아마 명품만 장갑끼고 만지는 것으로 알고있을껄요?5. 상해댁
'23.2.26 7:09 PM (125.176.xxx.50)저 오늘 의궤전보고 왔는데 사람들이 펼쳐보길래 옆에 직원에게 만져도 되냐 물으니 모조품이라고 만져도 된다 해서 몇장 조심스레 봤어요
6. ㅎ
'23.2.26 7:21 PM (220.94.xxx.134)무식한 ㄴ
7. ㅎ
'23.2.26 7:21 PM (220.94.xxx.134)옆에서 가르쳐주지도 않나 무서워 얘기도 못하나?
8. 어휴
'23.2.26 7:56 PM (218.155.xxx.188)무식한 건 님들입니다..
전시장 안 다녀봤나요.
전시품 값이 얼만데 저렇게 관람객들 지나다니는 공간에 진품을 전시할까요?
대부분 만질 수 있는 건 복제품입니다..
이번 의궤전 297점 중 펼쳐볼 수 있는 거 저거고요 영국제작 영국 소장품이에요.
까더라도 전시보고 오거나
기사 찾아보고 깔 걸 까세요.
우리나라 문화재 혼자 관심있는 척들 그만하시고요
그렇게 귀한 거 어떻게 전시하나 보고들 오세요 좀9. ㅎ
'23.2.26 10:05 PM (59.10.xxx.133)저도 저거 넘겨봤어요 복제품 전시용 체험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