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술 심부름에 평소에도 무리에서 왕따 당했던것 같은데 죽였나 안 죽였나에만 촛점을 맞추기보다 죽음에 이르게 한 죄는 죄가 아닌가요?
임가영(가명) 이 괴물 역시 연진이처럼 어딘가에 숨어 평범한 일상생활 하고 있겠죠. 좋은 친구들만 있어도 버거운 학창시절...지옥처럼 보냈을 그 시절 현 시절 동은이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무엇보다 정다금양 죽음 관련된 4인방 중 임가영의 오른팔이었던 가해자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곳에서 남편이 나와 변호하던 모습에서
사건 은폐에만 급급했던 그 옛날 선생님들의 모습이 그대로 오버랩되네요.
그알이 오랫동안 준비한 내용인것 같은데 부디 마지막 취재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정다금양 괴롭힌 ㄴ들은 일진이었던거죠?
... 조회수 : 2,802
작성일 : 2023-02-26 16:43:29
IP : 175.223.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쁜년들
'23.2.26 4:50 PM (119.202.xxx.149)어제 그 남편은 자기 아내가 그런 애였다는거 이제야 알았을까요?
이번에 알았다면 후덜덜 하겠어요.2. ...
'23.2.26 5:01 PM (112.147.xxx.62)일진까지는 아닌거 같던데요
흔한 여왕벌타입 같아요3. 일진 맞아요
'23.2.26 5:06 PM (217.149.xxx.226)학교 졸업앨범 사진 보세요.
머리 스타일부터 콱 양아치 일진뇬들이죠.4. ㅡㅡ
'23.2.26 6:32 PM (39.124.xxx.217) - 삭제된댓글밀은건가요?
기사만 읽어서요.
그럼 더 끔찍한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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