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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왜 그리 아들만 애틋할까요

.. 조회수 : 6,501
작성일 : 2023-02-26 13:03:58
딸한테 애틋한 엄마는요 딸만 있는 엄마더라구요
IP : 117.111.xxx.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6 1:04 PM (114.207.xxx.109)

    딸이.넘나 똘똘하게 사니 ㅋ

  • 2. ..
    '23.2.26 1:0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젊은 애인이잖아요?

  • 3.
    '23.2.26 1:07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남녀 쌍둥이에요
    노령엄마구요

    아들만 안 애틋해요
    근데 아들이 더 챙갈일은 많아요
    딸들은 야무지고

    또 아들은 결혼때 집도 해 가는 분위기고
    딸은 살림하는 분위기니
    아들을 돈을 더 줄수 밖에 없는거죠

    자식은 둘다 이쁘고 애틋해요

  • 4.
    '23.2.26 1:08 PM (58.231.xxx.119)

    남녀 쌍둥이에요
    노령엄마구요

    아들만 안 애틋해요
    근데 아들이 더 챙길일은 많아요
    딸들은 야무지고

    또 아들은 결혼때 집도 해 가는 분위기고
    딸은 살림하는 분위기니
    아들을 돈을 더 줄수 밖에 없는거죠

    자식은 둘다 이쁘고 애틋해요

  • 5. ...
    '23.2.26 1:09 PM (118.37.xxx.38)

    엄마에게 잘하고 살가운 아이가 따로 있어요.
    주로 딸이 그러죠.
    아들은 그러려니...
    둘 다 밥벌이 하고부턴 아들에게도 알아서 살길 바라고 큰 기대없고 애틋하지도 않아요.

  • 6. ㅜㅜ
    '23.2.26 1:09 PM (223.40.xxx.84)

    제 지인은 딸.아들 모두 결혼시켰는데 그만 아들부부가 이혼을 했어요 그랬더니 차라리 딸부부가 이혼하는걸로 서로 바뀌었으면 좋겠답니다ㅜ
    딸은 어디가도 잘살 똑똑이고
    아들은 어리버리해서 저거 이혼까지 당했으니 어찌 사냐고 하더이다

  • 7. 도대체
    '23.2.26 1:09 PM (1.228.xxx.58)

    아들 없는 엄마가 댓글 다는 거겠죠
    젊은 애인 이라는 둥
    저런 끔찍한 댓글

  • 8. 딸만 있는 집
    '23.2.26 1:10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엄마 나름입니다.
    편애하는 딸만 애틋해요. 전세 살고 기반도 안 잡힌 딸 앞에서 편애하는 부자딸의 상가건물에 공실 생겼다고 걱정이 늘어지는 분을 엄마로 두고 있어요ㅜㅜ

  • 9. .
    '23.2.26 1:11 PM (68.1.xxx.117)

    모자란 아들을 더 모저라게 키우는 부모들

  • 10. 아닌데요
    '23.2.26 1:11 PM (121.162.xxx.174)

    딸 넘나 애틋합니다
    남매맘이고
    남매였는데 제게 친정어머니가 그러셔서,
    저희 시어머니께서도 시누이에게 그러신 거 이해합니다
    아들 애틋한 맘이 더 많을진 몰라도
    모두 그렇다는 건 홀대받은 딸들 입장에서 자기 위안이지
    제 주변은 가족, 친지 합해 그렇고 더구나 시집 보낸다 는 연배이신 분들은
    아들보다 덜 볼테니 애틋하게 하고 있는 품으시던데요

  • 11. 저희 엄마는
    '23.2.26 1:11 PM (118.235.xxx.182)

    자식은 다 애틋해요. 딸이든 아들이든요.

    원글님 엄마만 그랬나보죠.

  • 12. 안 그런대
    '23.2.26 1:11 PM (1.232.xxx.29)

    안 그런데 왜 맨날 저런 소리가 나오죠?

  • 13.
    '23.2.26 1:12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무슨 아들이 젊은 애인인가요?
    끔찍하네요
    왜곡된 시선인지도 모르고
    자식은 자식이지
    아들 그렇게 조금이라도 대해 보세요
    사춘기 넘으면 왜 이러냐고 하지
    딸이 친구도 옛말 딸도 친구가 재밌어하지
    다만 서로 맘으로 아들이나 딸이나 의지되고
    자식도 그렇고

  • 14.
    '23.2.26 1:13 PM (211.219.xxx.193)

    다 그러진 않아요. 80된 저희 엄마.
    무뚝뚝한 딸인 저는 믿음직해 하셨고
    다정한 남동생은 못미더워 하세요.

  • 15. 왠지
    '23.2.26 1:13 PM (110.70.xxx.60)

    아들
    딸이라기보다 힘든아이가 더 애틋할듯
    저도 아들.딸있는데
    아들은 공부도 잘하고 앞가림잘하는데
    딸은 제손이 많이가서... 애틋? 하네요

  • 16.
    '23.2.26 1:14 PM (58.231.xxx.119)

    그러게요
    무슨 아들이 젊은 애인인가요?
    끔찍하네요
    왜곡된 시선인지도 모르고
    자식은 자식이지
    아들 그렇게 조금이라도 대해 보세요
    사춘기 넘으면 왜 이러냐고 하지
    딸이 친구도 옛말 딸도 친구를 재밌어하지
    다만 서로 맘으로 아들이나 딸이나 의지되고
    자식도 그렇고

  • 17. 공감100%
    '23.2.26 1:15 PM (58.231.xxx.119)

    아들
    딸이라기보다 힘든아이가 더 애틋할듯
    저도 아들.딸있는데
    아들은 공부도 잘하고 앞가림잘하는데
    딸은 제손이 많이가서... 애틋? 하네요 22222222

    ---------------------

    예전 부족한 자식만 챙긴 부모 이해 안 갔는데
    부모되니 아들이나 딸이니 중요 안 하고
    부족한 자식 애틋

  • 18. 궁금 ㅋㅋ
    '23.2.26 1:16 PM (23.238.xxx.24)

    젊은 애인이라고 댓글 단 사람은 어떤 미친x인가요?? ㅋㅋㅋ
    설마 딸 가진 엄마?
    끔찍하도다.

  • 19. 맞는말이구만
    '23.2.26 1:17 PM (211.246.xxx.237)

    왜 발끈들하지?

    시모들 시모짓하는것도
    아들 뺏겨서 그런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ㅇㅇ
    '23.2.26 1:19 PM (175.194.xxx.217)

    젊은 애인이라는 말 거북했었는데, 아는 엄마랑 아들들이랑 같이 놀러갔는데. 아들한테 애교부리고 혀 짧은 소리 내고, 아들은 같은 반 관심있는 여자애한테 괜히 툭툭 건드리며 장난치는 것마냥 그러며 좋아하길래 젊은 애인으로 아들을 대하는거에 소름끼친 경험이 있어서 이젠 수긍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는 걸

  • 21. 211.246.xxx
    '23.2.26 1:19 PM (110.70.xxx.60)

    시모들 시모짓하는것도
    아들 뺏겨서 그런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할일인가요
    이런여자가 며느리고 시어머니.또는 장모면
    그 사위.며느리는 조롱거리될듯

  • 22. 붏쌍한여자
    '23.2.26 1:19 P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

    삐뜰어진 사람은 어찌 해도 안 되요
    인생이 얼마나 고단하면 저리 왜곡된 시선으로 살까?
    붏쌍하더다

  • 23. 진짜
    '23.2.26 1:20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옛날에는 출가외인 될테니 미리 정떼는거다라는 말로 포장하던데 뭔 쌉소린가싶고(더 애틋해야 되는거 아닌가)
    요즘은 또 남친남편 대신 이라는 표현도 쓰던데
    제정신인지...
    암튼 이상해요

  • 24. 저위에
    '23.2.26 1:20 PM (106.101.xxx.12)

    딸엄마 미쳤나봐요. 아들이 젊은 애인이라니...
    그럼 딸은 아빠의 젊은애인?

  • 25. ...
    '23.2.26 1:21 PM (223.38.xxx.133)

    진짜 한심, 82의 수준을 낮추는 이런 글 좀 그만 쓰세요

    딸, 아들 있어도 딸만 이뻐하는 아빠는 괜찮으세요??
    아들만 있으니 아들 예뻐하는 아빠는 괜찮으시구요??

  • 26. ㅋㅋ
    '23.2.26 1:23 PM (223.40.xxx.84) - 삭제된댓글

    82는 아들.남자.남편천국이라
    아들들에 대한 안좋은 글 올라오면 원글은 그냥 죽은목숨입니다 ㅋㅋ
    보세요
    여기에도 미친듯이 나타나서 부들부들 난리잖아요 ㅋ

    또 본인은 시어머니 될일 절대 없는 딸 셋맘이라고 꼭 밝힙니다 푸핫
    젊은애인?에 왜 난리인지
    저희 시어머니 보니까 맞는말이던데요

    흉하니까 그만 부들부들거리세요들

  • 27. ...
    '23.2.26 1:24 PM (118.37.xxx.38)

    울 친척어른 말씀이
    딸에게 재산 많이 주면 남의 집으로 재산 넘어가는거라서 딸에게 주면 안된대요.
    아직도 그런 생각이 어른들 무의식 속에 있는거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평소엔 친구같은 딸과 지내고
    증여나 상속 때는 아들에게 몰빵하더라구요.
    누가 더 애틋한지는 모르겠어요.

  • 28. 시모들
    '23.2.26 1:25 PM (121.162.xxx.174)

    하는 짓은
    아들 뺏겨서가 아니라
    지 엄마가 첫째 애인인줄 아는 남편놈이 만든 거에요
    원인 인정하면 남편에게 사랑 못받는 거 같아 주범 두고 종범 탓만 하는 거고
    안 그런데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건
    그런 사람들이 남들은 안 그런거 같으니 괴로와서 다 그렇게 산다 확인하고 싶은 거에오
    실제로 다 그러면 확인이 필요 없겠죠
    내 다리가 왜 두 개야 는 아무도 안 묻듯이.

  • 29. 엄마들이
    '23.2.26 1:26 PM (118.235.xxx.29)

    남편이랑 살아보니
    덩치만 컸지 남편이 아들 같은 느낌이라고 하잖아요
    남자들이 허술하고 의외로 약하다는거 깨달으니 내 아들은 말해 뭐해요
    아들이 걱정되고 여우같은 기집애한테 뺏길까 걱정되고
    사실 남자란 동물이 엄마만 있을땐 엄마만 생각하다 여자 생기면 엄마는 안중에도 없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보니..

  • 30. ㅇㅇㅇ
    '23.2.26 1:28 PM (211.186.xxx.247)

    남매맘인데
    아들이 특별히 더 애틋하지 않은데요?

  • 31. ㅇㅇ
    '23.2.26 1:30 PM (223.39.xxx.98)

    SNS에 아들가지고 #꼬마남친 #못된시어머니예약
    이런 태그 좀 안걸었으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다른데서 봤는데 저런 사람이 많다는데서 충격
    재미도 없고 저런 사람들 때문에 오해받는거잖아요

  • 32. ㅋㅋㅋㅋ
    '23.2.26 1:31 PM (211.246.xxx.74)

    시모들 부들거리는 거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시모가 시모짓 하는걸
    남편한테 사랑 못받는걸 인정하는 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마인드 ㅋㅋㅋㅋㅋㅋㅋ

  • 33.
    '23.2.26 1:33 PM (220.94.xxx.25)

    #꼬마남친 #못된시어머니예약
    ——-
    진짜 웃기네요 ㅋㅋ

    하긴 제 친구도 아들 낳자마자 하는 말이
    나중에 딴년한테 뺏길거 생각하면
    밤에 잠이 안온다고 ㅋㅋ
    그럴 애가 아니었는데….헐..

    아직 미혼이라 그런가
    그 심정이 이해가 안됨ㅋㅋㅋㅋㅋㅋ

  • 34. 또 갈라치기
    '23.2.26 1:34 PM (39.7.xxx.111)

    또 또 갈라치기 하네.

    망상장애가 너무 심해요

  • 35. ..
    '23.2.26 1:36 PM (211.186.xxx.2)

    안그런 사람들이 댓글달겠죠...편애하는 엄마들 자기편애하는것도 몰라요...20대부터 누워서 꼼지락 거리는 애기보고도..저걸 나중에 어떤년한테 뺏기냐부터...아들은 이성이라 딸하고는 다르다...시전하는 젊은 엄마들 옆에서 보아왔어요..한참 덜떠어진 아들두고 장가갈때는 집앞에 1키로 서로 장가올라고 줄을 설거다..덜떨어진 아들신격 엄마들 하도 많이 봐서 이글 이해됩니다..물론 아닌 사람들도 많아요...아들이든 딸이든 편애하지 맙시다..맘속에 저울질 있더라도 본인이 낳은 아이들 상처주지 말아야죠

  • 36. 로즈
    '23.2.26 1:47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댓글 꼬라지하곤
    무슨 아들이 애인?
    우리딸이 남편 애인이라 생각하니
    토 쏠리네
    댓글 좀 가려가면서 써요

  • 37. 글쎄요
    '23.2.26 1:56 PM (124.53.xxx.169)

    거기에 무슨 계산이 깔렸겠어요.
    보기만 해도 앞보급 옆모습 뒷모습만 봐도
    아니 아들을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부자되고 흐믓한걸요.

  • 38.
    '23.2.26 2:04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아는분 딸둘 아들하나인데 아들은 아예 취급을 안하고
    딸들만 그저 하나라도 주려고 챙기고 공주처럼 떠받들던데 누가 그리 아들만 애틋한가요?

    왜그리 아들엄마를 그리 빈정거리고 깍아내리고 못잡아먹어 안달일까요?
    아들 엄마한테 자격지심이 너무 심한듯

  • 39. 누가요?
    '23.2.26 2:05 P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아는분 딸둘 아들하나인데 아들은 아예 취급을 안하고
    딸들만 그저 하나라도 주려고 챙기고 공주처럼 떠받들던데 누가 그리 아들만 애틋한가요?

    왜그리 아들엄마를 그리 빈정거리고 깍아내리고 못잡아먹어 안달일까요?
    아들 엄마한테 무슨 자격지심이 너무 심한듯

  • 40. ㅇㅇ
    '23.2.26 2:08 PM (106.102.xxx.190)

    몬소린지?

    일반화 하지 맙시다

  • 41. ㅇㅇ
    '23.2.26 2:41 PM (210.91.xxx.58)

    함정은
    아들이 더 애틋하지만
    사는건 딸하고 살고 싶어함
    정확하게 말해 아들하고 살긴 싫어함

  • 42. 그야
    '23.2.26 4:56 PM (114.205.xxx.231)

    당연히 돈 이죠

    예전엔 여자가 경제력이라곤 가질 수가 없고
    남자만 돈&권력을 가질 수 있으니 남편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고
    딸은 결혼하면 끝인데 나에게 아무것도 해 줄것이 없는데 무슨 쓸데가 있었겠어요.

    오로지 아들

  • 43. 나야나
    '23.2.26 5:51 PM (182.226.xxx.161)

    모자란가..자식이 똑같지 뭔넘의 아들만 애틋하데..

  • 44. 좀 그런게
    '23.2.26 6:15 PM (124.5.xxx.230)

    아들만 있는데 치매걸려서 대소변 받아내게 되면 아들한테 험한 꼴 보일 수 없어서 며느리한테 수발들게 할거라는 젊은 여자 본 적 있어요. 미친 것 같았어요.

  • 45. ㅇㅇ
    '23.2.26 7:11 PM (14.52.xxx.109)

    또 아들은 결혼때 집도 해 가는 분위기고
    딸은 살림하는 분위기니
    아들을 돈을 더 줄수 밖에 없는거죠

    =========> 딸한테 손절당하려고 용쓰네

  • 46. 그죠?
    '23.2.26 9:03 PM (1.234.xxx.22)

    저 위에 노령엄마다운 말씀 하시네요
    요즘 반반 소리 못들으셨나 아들 결혼시킬 때 상대방에게도 요구하시고 딸도 살림만 아니라 그쪽 아들 가져오는만큼 주세요

  • 47. ..
    '23.2.26 11:54 PM (99.228.xxx.15)

    반대성별에 대한 애틋함 있을수 있죠.
    남자는 안그런가요? 아빠들 대체로 아들보다 딸 더 이뻐하잖아요. 딸바보 딸바보하면서 그런건 당연하게 칭송하면서 여자는 반대로 아들 이뻐하면 안되나요?

  • 48. 으음
    '23.2.28 11:28 PM (61.85.xxx.153)

    예뻐하는 거 필요없고요
    결국 아들 딸 누구한테 돈을 더 줄 것인지
    거기서 나오는 게 진짜 마음이죠.
    예쁜데 돈은 덜 주겠다는 마음은 진짜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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