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사가 자기 자식 중간정도 하는데 중대 갈 수 있냐고 물어보네요

,,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3-02-25 00:27:06
오늘 직원들과 같이 점심 먹는데 어떤 직원이 제 상사에게 아들 공부 잘하냐고 물어봤는데 중간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예비 고3이거든요 학교는 그냥 일반고 다니고요 그런데 중간정도 하면 중대정도 갈 수 있냐고 아들이 중대나 경희대 가고 싶어 한다면서..
그런데 그 질문에 아무도 답을 못 하고 대충 얼버 무렸네요
IP : 118.235.xxx.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5 12:29 A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오호.....
    그 분도 입시를 치뤄봐야 상황을 아시겠네요
    아무 대답 안하신거 칭찬합니다

  • 2. ..
    '23.2.25 12:30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잘 얼버무리셨어요.

  • 3. ......
    '23.2.25 12:31 AM (1.241.xxx.216)

    오호.....
    그 분도 입시를 치뤄봐야 상황을 아시겠네요
    대충 넘기신거 참으로 잘하셨네요

  • 4. hh
    '23.2.25 12:31 AM (59.12.xxx.232)

    중간이면 내신 5등급일텐데요

  • 5. 홋기
    '23.2.25 12:31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혹시 그 학교 중간층이 진짜 그 수준

  • 6. ******
    '23.2.25 12:39 AM (61.75.xxx.169)

    그 직장 검찰 아니죠?
    검사도 아니신 분이 꿈이 야무지네요

  • 7. ...
    '23.2.25 1:25 AM (221.151.xxx.109)

    어느 고등학교인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중앙대니까 진짜 이름처럼 반에서 중앙 정도인 아이들이 가는데인줄 아나봐요...

  • 8. 겸손하게
    '23.2.25 1:34 AM (182.219.xxx.35)

    말한거일수도 있어요. 저래놓고 나중에 상위권대학
    갈 수도...

  • 9. 저도
    '23.2.25 1:53 AM (110.14.xxx.134)

    예비 고3인데 모를라구요
    아이 엄마 통해 입시 정보 많이 흘려 들었을걸요
    아들 공부 잘 하냐는데 뭐라고 답할지
    대충 대답하고 모르는 척 물어보는 걸로
    대화 마무리했을 수도 있다고 봐요
    앞으론 아무도 안 물어보겠죠?ㅎ

  • 10. ..
    '23.2.25 7:42 AM (122.32.xxx.167)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정도 목표로 한다면 어느정도 가능성 있는 수준이겠죠. 상위권에서ㅜ증간정도 한다고 겸손하게 말한거 같아요.

  • 11. 잘하는 애
    '23.2.25 8:30 AM (125.132.xxx.178) - 삭제된댓글

    걔 잘하는 애일거에요.
    진짜 중간정도 하는 애라면 우리 애가 공부을 못해서.. 혹은 안해서 걱정이야라고 하죠.

  • 12. 잘하는 애
    '23.2.25 8:32 AM (125.132.xxx.178)

    걔 잘하는 애일거에요.
    진짜 중간정도 하는 애라면 우리 애가 공부을 못해서.. 혹은 안해서 대학이나 갈려나 걱정이라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633 소변검사. 현미경 혈뇨가 나왔다고해서 충격받았는데, 의사는 괜찮.. 1 병원검사 22:37:33 60
1827632 유시민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이다” ㅇㅇ 22:36:21 142
1827631 세탁기 액상세제로 손빨래해도 되나요? 세제 22:34:44 40
1827630 오소독스하다' 도 시대감이 느껴지는 단어인가요? 6 .. 22:29:22 256
1827629 (주식) 조금 아는거 써봅니다(뻔한조언) 1 주식 22:27:58 536
1827628 성인자식이랑 같이사니 불편하네요 2 ㅇㅇ 22:27:10 559
1827627 이재명을 책에 쓴 이유를 묻자.."전우애를 잊지 않았으.. 3 22:25:52 375
1827626 곱슬머리 장마철에 어떻게? 2 질문 22:24:04 262
1827625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매매 방법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나요? 10 ㅇㅇ 22:20:55 566
1827624 '아동 성매매' 시의원 신분 확인하고도 영장엔 '회사원' 미친세상 22:18:32 193
1827623 지인의 장례식에 다녀왔어요 2 .. 22:17:22 861
1827622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10 와우 22:17:21 503
1827621 압구정 H아파트 안방 로봇 청소기 폭발해서 큰불났는데 4 오늘 22:16:18 921
1827620 호치민 전주재원 어제 호치민 다녀온 이야기2편 (세쨋날) 전주재원 22:10:31 232
1827619 김부선 왈, 휴지가 필요하다하니... 8 소금돌이 22:02:35 2,124
1827618 은퇴후 이게 맞나요? 19 루비 21:44:56 2,548
1827617 50살 , 벌써 임플란트5개 5 오복 21:37:22 1,247
1827616 매불쇼 송영길 인상 바뀐거 보고 넘 놀랬어요 23 ㅇㅇ 21:35:27 1,864
1827615 다들 왜? 뭘 바라보고 사세요? 8 이유 21:35:10 1,168
1827614 지금 유시민 작가 방송보는데..아직도 4 이재명한테 21:33:49 1,770
1827613 에어컨 소음과 진동으로 아랫집이 올라오셨어요. 6 칼카스 21:30:59 1,554
1827612 요양병원을 옮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머니 21:28:17 379
1827611 나이드니 얼굴 정면보다 측면이 더 나아보이는 이유요 3 ㅁㅁ 21:25:48 917
1827610 연애전쟁 아영이 에피나오네요 1 스폰 21:19:47 556
1827609 배재고 특강 중 '자도 상관없다' 말한 이재오, "진짜.. 2 아이고 21:15:28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