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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울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강집사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23-02-24 23:58:46
저는 저희집 강아지가 자기 방석에서 웅크리고 자고 있는거보면 그렇게 귀여워요.
그래도 지 집이라고 저렇게 누워있는게 너무 기특하구요(하우스 있는데 거긴또 안들어가네요)
아침먹고 산책갔다와서 커피마시면서 조용해서 보니 자기방석에 몸말고 자고있는데 웃음이 절로 지어져요.
세상의 모든 집사님들 행복하시죠? ㅎㅎ
IP : 99.228.xxx.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4 11:59 PM (99.228.xxx.15)

    강아지라 하면 되게 조그만 애 상상하시던데 저희개 17키로짜리 중형견이에요 ㅋ
    그래도 귀여워죽음.

  • 2. 냐옹
    '23.2.24 11:59 PM (220.117.xxx.61)

    입에서 구린내나고
    영 못난이 고등어인데
    제 옆에서 쿨쿨 자네요. 귀엽
    행복하죠. 요놈 오래살면 좋겠어요

  • 3. ...
    '23.2.25 12:0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희집 강아지는 누가 던져놓은 크로아상 반죽처럼 널부러져서 자는데 저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덩치 큰 중형견이라 가끔은 알탕에 들어있는 오동통 하얀 명란에 네발이 달린 것 같아서 먹음직스러워요.

  • 4. ...
    '23.2.25 12:01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어머 저희집 명란도 17키로입니다ㅋㅋㅋ

  • 5. ㅋㅋ
    '23.2.25 12:03 AM (99.228.xxx.15)

    큰개 키우니 전 이제 큰개가 더 귀여워요. 명란이 ㅋㅋㅋ 흰색 강아지인가봐요.
    저흰 검은색개라 가끔 앞발들고 서면 흑곰이 서있는거 같아요 ㅋㅋㅋ

  • 6. ㅎㅎ
    '23.2.25 12:05 AM (170.99.xxx.117)

    17키로면 미니네요. 저희 털네미는 30키로 넘... ㅎㅎ
    이 덩치도 귀여워요. 지금 제 발밑에 널부러져 주무십니다.

  • 7. 그쵸
    '23.2.25 12:10 AM (99.228.xxx.15)

    미니죠 미니 ㅋㅋㅋ
    30키로면 리트리버인가요. 크기 상관없이 귀여운 존재같아요 개들은.

  • 8. 저희멍이도
    '23.2.25 12:11 AM (220.94.xxx.25)

    중형견^^
    정말 사랑해요 너무너무♡♡♡♡♡

  • 9. 어릴때
    '23.2.25 12:12 AM (220.117.xxx.61)

    어릴때 키우던 개들 보고싶어요
    래시
    재키
    린티
    똘똘아 ㅠㅠ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
    우리 꼭 만나

  • 10. ...
    '23.2.25 12:25 AM (110.12.xxx.155)

    자기 이름으로 알아듣고 부르면 오는 것부터
    다 귀엽고 기특하고 어쩔 땐 가엾고 그렇죠.
    저도 우리 강아지 보고 싶네요 ㅠ

  • 11. 조제 호랑이
    '23.2.25 12:49 AM (220.117.xxx.61)

    며칠전 시내에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주인공
    츠마부시 사토시를 봤어요.
    비공식 일정으로 온거 같았어요
    혹시 보신분 안계시죠?

  • 12. 저도요~
    '23.2.25 1:00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8년전에 이태원 유행사에서 새주인 기다리던 우리 강아지..
    얼마나 클지도 모르겠는 믹스견에 까만개..남자애기인데 예쁘게 보여 입양시키려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반짝이 발레 치마옷을 입혀놨었죠~ 인연이 되려고 했는지 울집에 와서 이젠 자기가 상전처럼 휘젓고 다니며 사는데..그 당당함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고 날이 갈 수록 애틋합니다.
    불꺼진 안방 킹사이즈 침대위에 딱 가운데 올라가 ㄷ자로 뻗어 코골고 자고있는거 보면 집이 얼마나 편하면 저렇게 잘까~싶어 또 애틋하고요.
    암튼 강아지는 사랑입니다♡♡

  • 13.
    '23.2.25 1:04 AM (118.235.xxx.24)

    목욕안시켜 냄새나는데 그래도 끌어안고 있네요ㅋㅋ 넘나 귀여워요..어째 갈수록 귀여울까요..지금 7살이나 됐는데

  • 14. 오늘
    '23.2.25 1:29 AM (121.175.xxx.242)

    오늘 미용 하고 온 6 킬로 왕티즈.
    코골면서 자는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전 미혼이고 조카가 3살인데 한동네 살아서 자주 봐요.
    둘이 사이가 엄청 좋거든요.
    산책갔다가 조카 키만한 애들 다가오면 얼굴 확인하고
    아니면 실망하고 저 쳐다 보는데 너무 귀여워요.
    우연히 동네에서 조카보면 엉덩이로 살사춰요.

  • 15.
    '23.2.25 1:43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너무 귀엽죠♡
    그냥 기특하구요♡

  • 16.
    '23.2.25 1:44 AM (118.32.xxx.104)

    너무 귀엽죠♡
    그냥 기특하구요♡
    울냥이도 모로누워 이불덮고 코골고 자는데 이뻐죽겠어요♡

  • 17. 이늠시끼
    '23.2.25 3:23 AM (116.121.xxx.113)

    요녀석 궁디 제얼굴 앞에서 길게 늘어져 자고 있는데
    푸시~하는 아주 작은 김새는 소리가 나더니..

    세상에나 세상에나 그런 독방귀를...

  • 18. ..
    '23.2.25 10:51 AM (175.116.xxx.96)

    우리 여덟살 푸숑이,자기 방석에거 목이 꺾어져서(?) 널부러져 자는데 만지고 싶어 죽겠네요 ㅎㅎ
    제가 개를 껴안고, 아이고 이뻐라 내새끼, 내애기 물고빨고 하는 모습을 보면 대학생 애들이 황당해 하네요.
    '엄마. 걔가 그렇게 이뻐?"
    응..이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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