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년만의 대면 새터라네요.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3-02-24 12:42:21
오늘 아이 대학 입학식 데려다주고 왔어요.
4년만의 대면 입학식, 오프라인 새터라고 하네요.
코로나로 전 세계가 3-4년을 힘들게 보냈는데 그래도 대학 첫 시작은 사람들 만나서 하게 돼서 다행이에요.
대학 입학하자마자 코로나로 집에서 공부한 학생들이랑 비싼 등록금 내고 온라인 수업하는 걸 봐야했던 부모님들 얼마나 기막히셨을까 싶습니다.
이젠 그런 재난이 제발 없기를 - 환경 파괴로 또 반복될거란 예상이 있지만 - 빌어봅니다.

이제 입학식도 했으니 부모 실수로 입학 취소되는 단계는 지나간거죠? 이제 안심하고 밤에 잘 자도 되겠지요...

IP : 218.153.xxx.1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4 12:49 PM (121.145.xxx.90)

    저희 아이도 이번주에 새터 다녀왔어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고 행복해 하는걸 보니 이런 즐거움을 경험하지 못한 작년, 재학년 학생들이 안타깝네요.
    저도 등록금 내고 나서야 다리뻗고 자요^^;;
    저만 예민한줄 알았는데 저처럼 혹시 부모 실수로 잘못될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 2. 온라인
    '23.2.24 12:49 PM (124.49.xxx.188)

    수업....이요

  • 3.
    '23.2.24 1:12 PM (118.235.xxx.212)

    윗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쳤어요.

  • 4. 저희 아이
    '23.2.24 1:20 PM (112.150.xxx.193)

    22학번이라 새터 경험 못했는데
    올해 운영진으로 참여해서 오늘 새터 갔어요.
    4년만에 대면 새터라 교육청에서 감사가 나오는데
    하필 그 학교 그 단과 새터로 온다했다고
    엄청 긴장하며 갔네요.
    모두 무탈하게 좋은 시간 보내고 왔음 좋겠어요.

  • 5. 신입생
    '23.2.24 1:44 PM (39.122.xxx.3)

    2박3일 리조트로 다녀왔는데 너무 재미 있고 좋았대요 수강신청 곧 하는데 어찌하는지도 선배들이 알려주고 친구도 많이 사귀었대요 술 마시고 모여 게임도 하고 ㅎㅎ
    재수생 너무 많다며 재수생 형를도 완전 좋다네요
    월요일 학과 친구들과 홍대에서 몇명 모이기로 했대요
    고등내내 행사 아무것도 없었다 모이니 좋았나봐요

  • 6.
    '23.2.24 2:21 PM (121.141.xxx.12)

    대학생들 진짜 부럽네요

    저도 새터 갔을때 생각하니

    그때의 날씨랑 막 설렘이 생각나고 몽글몽글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8 유산 또는 사산을 하면 다음에 임신하기 싫어지나요? ........ 18:35:04 5
1804927 "한은 올해 7월과 10월에 두 차례 금리인상 전망&q.. . . . 18:31:57 89
1804926 닥스여성복 사이즈 여쭤봅니다 루비 18:31:07 35
1804925 죽여버리고싶은ᆢ사람 있어요? 1 ~~ 18:30:33 137
1804924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1 모과꽃 18:28:10 86
1804923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3 .. 18:26:06 314
1804922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3 텅빈집 18:22:54 400
1804921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67
1804920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27 ㅇㅇ 18:10:09 1,570
1804919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353
1804918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2 잘될거야 18:06:25 392
1804917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2 ㄱㄴ 17:58:19 557
1804916 오사카 입국시 1 봄날 17:48:00 469
1804915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431
1804914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4 역시 잽머니.. 17:44:58 594
1804913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3 .. 17:41:16 719
1804912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3 /// 17:33:04 1,906
1804911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186
1804910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279
1804909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2,054
1804908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5 커, 17:15:29 1,120
1804907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7 락앤락 17:12:54 659
1804906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6 ... 17:12:19 1,199
1804905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4 17:10:46 1,604
1804904 쭈글해진사과&배 11 17:06:38 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