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떨어져서 자취방 구했는데 이제야 기숙사 추가합격했다고 연락왔어요
50만원 선입금걸었는데 포기하고 기숙사 가라고 해아겠죠?
아이한테는 돈 날리는건 얘기안할려구요
1. 예.
'23.2.24 11:01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기숙사가 나을 것 같아요.
50만원은 아깝지만, 기숙사 웃돈 주고 구했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좀 낫지 않을까요?
아이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기원합니다.2. ..
'23.2.24 11:04 A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신입생이면 기숙사가 나을것 같아요.
3. ㅠ
'23.2.24 11:04 AM (220.94.xxx.134)기숙사를 윗돈? 그게 더이상해요 ㅋ 기숙사가 좀 안전하긴하지만 같이 쓰는 친구가 잘맞지 않는 경우도 있긴해요ㅠ. 저희앤 잘맞는친구를 만나 3학기를 같이하더라구요. 스타일들이 전혀상대한테 무관심 ㅋ
4. ..
'23.2.24 11:09 AM (118.35.xxx.5)작년에 기숙사 생활하고 만족해해서 또 신청한거예요
애는 기숙사가 맞다고 해서
룸메잘만나는게 일이긴 하지만 너가 작년에 룸메잘만나서 만족한거라 했죠5. 50만원
'23.2.24 11:09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날리는 거 속상하지 말고 위안되라고 이야기하는 거지요.
일반 아파트나 전세 같으면 부동산에 잘 이야기해서 들어올 사람 구해서 계약금 안날릴 수도 있는데
원룸이니 쉽지 않을 거 같아서요.
50만원때문에 아이가 가고 싶었던 기숙사 안들어가는게 더 그렇죠.6. ㄹ
'23.2.24 11:15 AM (39.7.xxx.135)기숙사 윗돈주고 들어갔다고 혹 친구한테 얘기했다 오히려 문제생길듯 내고 달달이 내는 돈도 만만치않고 기숙사가안전하니 기숙사 보내세요 지난번 같이방써던 친구들도 룸 정했는지 물어보고 안정했으면 같이 써도 좋을듯 룸메는 본인들이 정해도 되니까요,
7. 아이고
'23.2.24 11:27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원글님 돈 50만원 날리는 게 속상할까봐서
그렇게 마음다스리시라고 웃돈 표현썼는데
손가락만 보시고 뭐라들 하시네요. 참.8. 기숙사
'23.2.24 11:38 AM (203.218.xxx.234)기숙사가 낫죠. 친구들도 생기고.. 안전하고 더 재밌고
9. 유레카
'23.2.24 12:09 PM (118.127.xxx.25)위위 댓글님. 무슨 기숙사를 윗돈 주고 들어가요.
자취방 예약금이란거지.
잘하셨어요. 50 버리고라도 기숙사가 더 저렴할거예요.10. 그냥
'23.2.24 1:25 PM (122.45.xxx.120)그래도 한번 부동산에 이야기 해 보세요..
저희도 그런적 있었는데 주인이 돌려줬어요..고맙게도..11. ㅠ
'23.2.24 1:35 PM (220.94.xxx.134)댓글을 지우셨는데 기숙사에 윗돈주고 들어갔다고 애한테 얘기하란 글이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