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은퇴후 남편의 변한모습을 자주봅니다
해물ㆍ고기ㆍ커피등
입에도 대지않던 음식들을 이제 먹네요
외출후 돌아와보니
감바스 해놓은걸
빵까지 찍어서 다 먹었어요
저렇게 변할수 있었던걸
젊어선 왜그렇게 팍팍하게 굴면서
저를 괴롭힌걸까요ㅜ
꼰대남편도 늙으니 변하네요
긍적적 조회수 : 2,673
작성일 : 2023-02-23 16:08:25
IP : 112.152.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3.2.23 4:15 PM (118.34.xxx.184)변해야 산다는 걸 이제 안 거죠
어쨌거나 다행이니 토닥토닥 해주세요2. 나이
'23.2.23 4:15 PM (125.178.xxx.162)때문이지요
신체 변화와 정서 변화 아울러 입맛도 변한답니다
자신감도 줄어들지요3. 돈버는 자의
'23.2.23 4:31 PM (223.38.xxx.221)횡포였던 거고.
지금은 조.기.은.퇴 하셨으니
괜히 주눅든거죠.
평소에도 잘했다면 측은할텐데
아니었다면 그냥 그러려니 할 것 같아요.4. ..
'23.2.23 4:59 PM (14.35.xxx.21)ㅋㅋㅋ.
5. …
'23.2.23 5:04 PM (125.191.xxx.200)갑질하다가 이제 자신 위치 아는거죠 ㅠㅠ
6. 아니에요
'23.2.23 5:38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나이들면 입맛 변해서에요.
7. 더 이상
'23.2.23 5:49 P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현역이 아닌 자의 저자세.
인간이 그러고보면 참 이기적이죠?8. 입맛은그런데
'23.2.23 6:03 PM (106.101.xxx.81)입맛은 편해졌는데
살짝 꼰대의 느낌이 스물스물
다양성을인정하기 싫어하네요
다른게 틀린건아닌데말이죠9. ….
'23.2.24 6:21 AM (58.125.xxx.230)홀몬 탓이 아닐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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