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학하는 대학생용돈 얼마주시나요?

대학생용돈 조회수 : 2,264
작성일 : 2023-02-23 12:55:43
일산에서 서울 통학인 새내기 용돈얼마주시나요?
집에서 버스타러가나는시간..버스타고 나가서 3호선으로
총2시간 좀 안걸리는것같습니다.

첫학기는 알바할 시간이 없을것 같구요.
주말알바도 알아보고는 있는데 쉽지않은것같아요.
(쿠팡알바 하루다녀오고 며칠은 힘들어하더라구요.)

필요한 용품도(예를들어 옷.화장품.친구만나는 비용등) 용돈에서 다해결한다고 하면 얼마가 적당한가요?

IP : 112.150.xxx.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2.23 1:00 PM (180.69.xxx.74)

    50요 따로 카드 줘서 조금 쓰고요

  • 2. 1학년때는
    '23.2.23 1:02 PM (175.119.xxx.159)

    기숙사 생활하고 금토일 집에 왔어요
    교통비,옷갑 핸폰비 다 따로 내주고 70~90 썼어요
    방학때는 용돈 안 줬구요
    2학년부터는 무조건 12달 50 만원으로 합의했어요
    집에서 통학하기로 했고요
    버스비등 옷값 ,핸폰등 다 부모가 부담이고요
    전엔 카드로 줬는데
    현금으로 주니깐 돈 아까운지 안써요
    지돈 중요한건 알더라고요
    잔액이 팍 주니까요~~ㅋ

  • 3. 저희
    '23.2.23 1:02 PM (39.122.xxx.3)

    학교에 내는 소소한 비용들 교재나 과모임비등
    핸드폰비용이랑 겉옷 가격 나가는옷들 비용과
    교통비는 카드 따로 줘요

    그외는 용돈으로 해결하는데 50만원 줍니다
    알바는 방학때만 한달정도 빡세게 하고 한달은 친구랑 여행가고 영어공주 운동 하며 쉬고요
    공대생이라 공부량 많고 복전해서 빡빡해요
    성적장학금 받아 감면 되는 만큼 돈으로 보내줘요
    그돈이랑 방학때 모은돈이랑 평소에 씁니다
    평일 알바 하는것보다 학잠 잘받게 공무하는게 더 이득 같아요 징학제도 잘되어 있는데 성적 좋으니 혜택 많네요

  • 4. 일산에서
    '23.2.23 1:03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저금한걸로

  • 5. 일산에서
    '23.2.23 1:09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명절, 생일 때 조금 더 주고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알바는 학교생활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하고싶을 때 하게했어요.
    전에 음식점 알바하더니 밤에 와서 울더라구요.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요.
    그래서 육체노동이 힘들다는 거 알게되었으니 소중한 경험이다 라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깨달은게 있었던지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 6. ㅇㅇ
    '23.2.23 1:10 PM (218.147.xxx.59)

    저도 고민되네묘
    신입생인데요 정말 순수하게 본인 용돈으로만 주려고 해요 교통비도 따로 책값 옷값 등등 다 별도로 하고요
    50 생각하는데 많나요? 40으로 할까요?

  • 7. ㅁㅁ
    '23.2.23 1:1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아이들을 그만큼 못믿는건가요 ?
    전 두아이 키우며 비상금 통 상시 자유에 그냥 카드줫는데
    대딩씩이나 된아이도 엄마가 정해서 줘요?

  • 8. 일산에서
    '23.2.23 1:18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서울로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오직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명절, 생일 때 조금 더 주고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저금액이 꽤 되네요.
    벌써 금액이 꽤 되네요.
    알바는 학교생활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하고싶을 때 하게했어요.
    전에 음식점 알바하더니 밤에 와서 울더라구요.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요.
    그래서 육체노동이 힘들다는 거 알게되었으니 소중한 경험이다 라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깨달은게 있었던지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 9. 일산에서
    '23.2.23 1:20 PM (125.177.xxx.96) - 삭제된댓글

    서울로 통학하는 딸래미 용돈 70만원 줘요.
    오직 교통비랑 밥값이구요.
    그외 통신비, 옷, 화장품, 미용실, 책 등등은 따로 사줘요.
    명절, 생일 때 조금 더 주고요.
    가끔 알바하거나 친척들한테 용돈받는거 소소한 장학금 등은 절반은 꼭 저금하라고 하고 나머지는 터치 안해요.
    자기가 저금한걸로 여행가거나 엄마아빠 선물하네요.
    저금액이 꽤 되네요.

    알바는 학교생활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하고싶을 때 하게했어요.
    전에 음식점 알바하더니 밤에 와서 울더라구요.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다고요.
    그래서 육체노동이 힘들다는 거 알게되었으니 소중한 경험이다 라고 해줬어요.
    그랬더니 깨달은게 있었던지 학교생활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 10. 오늘 입학식
    '23.2.23 1:40 PM (58.121.xxx.69) - 삭제된댓글

    오늘 입학식하는 새내기입니다.
    집에서 학교까지 버스 한번 만 타면 되니까, 교통비는 따로 염려하지 않는데, 밥값만 한 달-30만원 정도 소요될 듯 해요.

    학교 구내식당도 비싸더군요

    일단 고딩때 기숙사 생활할 때 처럼 신용카드 한 장 주는게 편할 것 같아요.
    신용카드 내역 알림이 뜨면 아이의 동선이 보이거든요.

    저는 순수 용돈(먹고 마시는 비용)으로 7~8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옷값이 제일 많이 들어가요. 남학생인데, 제가 관심이 있어서 '오늘의 주우재'보면서 아들한테 옷 사 입히는데, 재미에 푹 빠져서...^^

  • 11. 3학년
    '23.2.23 1:40 PM (223.33.xxx.156)

    1,2학년때는 한번도 안줬어요..과외 학원알바로 벌어 쓰더라고요..3이번학기는 공부할게 많아서 알바 그만하고 현금50 나머지는 카드쓰라했어요

  • 12. 저희도 일산
    '23.2.23 1:47 PM (112.161.xxx.143)

    버스 한번 도착이라
    핸드폰 교통비 제외하고 40만원 줄 예정입니다
    알바 가끔 하면 그대로 주고
    공부한다고 알바 못할 경우에는 좀 더 줄려구요

  • 13. ...
    '23.2.23 2:04 PM (180.70.xxx.60)

    제 아이도 교통 통신은 제외하고
    순수용돈 40만원으로 정했어요
    학교에 4일만 가게 시간표를 짯길레
    하루에 15000~2만원 쓰고 남는돈 주말에 쓰면
    40만원이면 되겠지? 했더니
    할 수 있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비상용 카드는 하나 주고요

  • 14. 일산
    '23.2.23 2:05 PM (222.120.xxx.133)

    편도2시간 왕복4시간 너무 힘들거 같아,기숙사 들어갔어요.
    알바는 하지 말라했고 운동.영어.학점 완벽하게 해두라 했어요.아침에 운동 등록해서 갔다가 수업가고 중간중간 영어 점수 받아둬야할거라서 한달 용돈은 50으로 정하고 하루 두끼는 꼭 먹으라 했어요.
    학교 주변 식대가 싸긴해서요. 워낙 옷 화장 욕심은 없어서 이번에. 대대적으로 다 사줬어요.구두도 신어보라고 사주고 몇백 쓴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6 매를 버는 남편 3 ooo 12:10:24 144
1788115 갑자기 눈보라가 1 와우 12:09:51 206
1788114 권상우 손태영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 5 12:06:47 610
1788113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4 ..... 12:02:16 204
1788112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150
1788111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68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4 환율 12:00:16 206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371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77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6 나르가 뭡니.. 11:56:01 300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8 성형 11:55:58 413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6 11:55:12 314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387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721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2 불행이죠 11:47:54 339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8 인생 11:45:02 640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4 ㅇㅇ 11:42:34 319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8 ㅇㅋ 11:40:21 616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270
1788097 문상갈때 4 흐린 날 11:36:34 294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10 ㅇㅇ 11:35:06 896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1 .. 11:33:44 324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1,012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4 벌써1년 11:24:00 847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3 222 11:21:03 2,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