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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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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안된 조부모는 손자 벗겨먹는 거나 같네요

정말 조회수 : 6,963
작성일 : 2023-02-23 12:12:25
내 자식 해줄 거를 뺏어가는 거랑 같아요
긴 수명, 의료 발달 모두 재앙입니다
노인들도 생활수준은 높아져서
여행도 소비도 욕구는 크고
큰병원 쇼핑하듯 다니고
자식만 죽어 나요
IP : 223.38.xxx.13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습
    '23.2.23 12:13 PM (61.83.xxx.188)

    맞아요.
    부모에게 털리고. 노후에 나도 돈없으니. 나도똑같이 자식에게 기대게 되는 현실.

  • 2. 어제
    '23.2.23 12:14 PM (175.211.xxx.92)

    노후 안된 조부모는 손자 벗겨먹는 거랑 같고..
    돈 없는 부모는 자식 낳으면 언되고
    왜 자꾸 이런 글만 넘치나요?

  • 3. 자식이
    '23.2.23 12:15 PM (182.161.xxx.56)

    기댄다고 받아줄까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자식 기대했다가는 큰 코 다칩니다.

  • 4. 헐!!!!
    '23.2.23 12:15 PM (211.234.xxx.202)

    그렇다고 표현이 ㅠㅠㅠ

  • 5. 에구
    '23.2.23 12:15 PM (58.148.xxx.110)

    그냥 결혼을 하지 말지 그랬어요
    결국 님탓이네요

  • 6.
    '23.2.23 12:17 PM (223.62.xxx.200)

    표현이...
    수준을 말하는거겠죠

  • 7. ..
    '23.2.23 12:17 PM (116.39.xxx.71) - 삭제된댓글

    네, 하신 말씀을 새기고 반면교사 삼아
    님은 손주 벗겨먹는 조부모가 안되게
    부디 노후대비 단단히 하세요.

  • 8. 자식과 내게
    '23.2.23 12:17 PM (182.161.xxx.56)

    다 쓸 수있는걸 부모에게 다 쓰면
    부모 돌아가시고 내 할일 다 했다하고 덜 슬플줄
    알았는데,억울하다는 생각때문에 오히려 속병을
    얻었네요.신경성위염으로 고생중..
    엄마는 왜 내게 그렇게 의지하려고 했을까?
    시간이 지날수록 치가 떨리는 기분.

  • 9.
    '23.2.23 12:20 PM (125.191.xxx.200) - 삭제된댓글

    표현이 그렇지만..
    그런 노인이 없는건 아니죠..
    그냥 할머니할아버지 란 이유로 책임져달라는 분들 있어요.
    근데 이것도 다 받아주니 그렇겠죠..

  • 10. 지네끼리
    '23.2.23 12:22 PM (61.83.xxx.188)

    경상도 표현이 툭하면. 벗.겨.먹.다. 라더군요~

  • 11. 표현이 정말
    '23.2.23 12:24 PM (59.6.xxx.68)

    자기 낳고 키워주신 부모인데 부모 챙겨드리는게 내 자식 몫 벗겨먹는다라....
    그 조부모가 자식을 잘못 키웠네요
    물론 그중 심하고 부모 역할을 못한 악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알지만 표현이 선을 넘은 느낌이네요

  • 12. ...
    '23.2.23 12:26 PM (222.236.xxx.19)

    애초에 그런 집안이랑 왜엮었는지 싶네요 ..??? 저라면 애초에 그정도로 노후 안되었으면 제가 자신이 없어서 결혼 못할것 같네요...

  • 13. ...
    '23.2.23 12:27 PM (118.235.xxx.203)

    자식들에게 생활비 받으면서 남들 하는것처럼 고급 가전 고급 옷에 해외여행에 비싼병원에 다 해야 한다면 벗겨먹는거 맞습니다.

  • 14. 맞아요
    '23.2.23 12:29 PM (106.102.xxx.233)

    수십년 부모 생활비와 병원비 대느라
    내 자식 지원 못하는 경우가 왜 없겠어요?
    그 때는 부모 원망하는 마음 생기죠
    더 기가 막힌 건 부모 부양이 끝났는데 이제는 병든 몸만 남아 지원도 못해준 자식에게 손 벌려야 할 일이 생긴다는 거죠

  • 15. 아니..
    '23.2.23 12:29 PM (5.31.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맞는 말 했는데 왜 그러세요?

    모두 벗겨먹고 있는 중이신 조부모들이신가...

  • 16. ㅂㅂ
    '23.2.23 12:30 PM (180.71.xxx.78)

    개돼지들끼리 욕해대고 치고받고 갈등 부추기고
    이러니 개돼지 소리 듣는겁니다


    사회시스템을 사다리 걷어차기로 해놨는데
    누굴 욕할수 있는거죠?
    정신줄 잡고 양극화호 치닫는 시스템 바꾸려고 싸워야지
    지들끼리 싸워서 뭘 얻을수 있을까요
    하등 도움 안되고 세대간 갈등 부추기는 이런글들
    그만좀 씁시다

  • 17. ㅇㅇ
    '23.2.23 12:32 PM (185.160.xxx.149) - 삭제된댓글

    아껴서 자식 키우고
    아껴서 성인된 자식 밑천 도와주고
    아껴서 크든작든 유산 먼저 넘겨주고
    현재 노인세대 중에 그런 부모들이 많을텐데..
    받을 거 다 받아먹고 부양할 때가 되자
    이런 생각하는 건 쓰레기.
    (분명 그런사람들도 있을 거 같아서 씀)

  • 18. 벗겨먹는
    '23.2.23 12:34 PM (182.161.xxx.56)

    시모들 거품 무는중

  • 19. 구름
    '23.2.23 12:34 PM (14.55.xxx.141)

    이런글 보면 갈등이 생겨요
    내 미래는 모르는데 노후자금 모아논거
    자식형편 어려울때 떼어서 줘야하나
    아님 모른척 해야하나..

    에구
    아프면 죽었으면 좋겠어요

  • 20. ㅇㅇ
    '23.2.23 12:41 PM (185.160.xxx.149) - 삭제된댓글

    윗님.. 저희 할머니 생각나네요.
    자식들이 힘들때 손벌릴 곳 부모 뿐이니
    도움받아도 나중엔 형제들끼리 어떤 자식을 더줬네
    하며
    차별받았다며 오히려 원망만 함.
    자식들이 빠듯하게 살고
    님도 님 미래 비참할 거 같거든 다 주지 마세요.
    결국 님 손에 한푼 안남아서
    자식 도움 받아야 할 때 자식 눈치 보게됨.

  • 21. ..
    '23.2.23 12:49 PM (222.236.xxx.19)

    벗겨먹는다고 과격하게 표현을 해서 그렇지.. 손주한테 갈수 있는거. 뺏는건. 맞긴 하네요
    다행히 저한테는 그런 사람들은 없어서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 없는데
    그리고 어릴때도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클때도 경험 못해봤는데.
    글 다시읽다가 보니까 틀린말은 아니긴 하네요 ..

  • 22. 그냥
    '23.2.23 12:54 PM (222.102.xxx.237)

    도태될 유전자들이죠
    새 세대가 잘되어야 후손을 이어가는데
    그렇게 못하게 막았으니

  • 23. 어제
    '23.2.23 12:58 PM (175.211.xxx.92)

    그래서 연금 뿐 아이라 건강보험까지 복지를 두텁고 넓게 해야 하는데 이 정부와 신자유주의자들이 그걸 위협하고 있죠.
    개인의 부담이 되면 100이 되는 일이 정부와 함께 나누면 10이 되는 건데...

  • 24. 나야나
    '23.2.23 12:59 PM (106.101.xxx.224)

    그럼 그냥 죽죠뭐..늙어서 돈없으면 그냥 다죽읍시다

  • 25. ...
    '23.2.23 1:04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시대가 너무 빨리 급변했어요
    조부모때는 대를 이어 봉양하는게 당연했던것이고 이젠 아니고
    요즘은 낳고 키웠다고 부모라고 고마워 안해요
    애 안낳는거 이해돼요

  • 26. 자식앞세워서
    '23.2.23 1:05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시부모 욕말고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시부모가 자식 벗겨먹으려고 작정 했겠어요?
    자식은 부모 부담스러울건 마찬가지고요.

    아무리 어렵게산다지만 싼티가 좔좔.

  • 27. ....
    '23.2.23 1:06 PM (218.55.xxx.242)

    시대가 너무 빨리 급변했어요
    조부모때는 대를 이어 봉양하는게 당연했던것이고 이젠 아니고
    요즘은 낳고 키웠다고 부모라고 고마워 안해요
    니 좋자고 낳아놓고 겨우 이거 해주냐에요
    애 안낳는거 이해돼요

  • 28. 이런 글 쓸
    '23.2.23 1:06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시간에 도우미라도 해서 자식용돈 주세요. 제에발~

  • 29.
    '23.2.23 1:10 PM (106.101.xxx.38)

    표현이 과격해서 그렇지 틀린 말이 아님
    응급실 가서 온갖 검사에 촬영에 하룻밤에 돈 100만원 우습게
    나오는데도 뻑하면 응급실에 119에...
    결과는 항상 정상!!
    이런 시부모 두시고도 좋은말 나오면 댓글에 입찬소리 하신분들 인정

  • 30.
    '23.2.23 1:11 PM (106.101.xxx.38)

    아 참고로 그 읍급실 비용은 항상 우리차지

  • 31. 많은
    '23.2.23 1:12 PM (99.9.xxx.70) - 삭제된댓글

    부모들은 자식 키울 때 돈 아까워 하지 않고 가진 한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사랑해 주면서 키우셨을 거예요.
    자식들이 먹고 싶은거 있다 하면 망설이지 않고 사 주는걸 당연시 하면서, 왜 나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에게는 이렇게까지 계산적이다 못해 적개심까지 가지나요? 도대체 왜 원글님은 독사가 됐어요?

  • 32. .....
    '23.2.23 1:13 PM (223.38.xxx.170)

    요새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자식이 돈없으면 결혼 안 해서 손주가 안 생깁니다..

  • 33. 세상
    '23.2.23 1:14 PM (99.9.xxx.70) - 삭제된댓글

    부모들은 자식 키울 때 돈 아까워 하지 않고 가진 한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사랑해 주면서 키우셨을 거예요. 우리는 모두 부모들의 등골을 휘게 하면서 자랐어요.
    자식들이 먹고 싶은거 있다 하면 망설이지 않고 사 주는걸 당연시 하면서, 왜 나를 낳고 길러주신 부모에게는 이렇게까지 계산적이다 못해 적개심까지 가지나요? 도대체 왜 원글님은 독사가 됐어요?

  • 34. 그리고
    '23.2.23 1:18 P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낳고 아무것도 안한 부모라면 이런 글도 안쓰겠죠.

    윗분 말대로 독사네요. 독사.
    자식이 배워요. 자기 자식에게 돈 못간다고 벗겨먹는다니 늙어서 고대로 갈꺼에요.

  • 35.
    '23.2.23 1:20 PM (125.176.xxx.8)

    노인이 분에 넘치게 남하는것 다하고 싶어 자식한테 손 내밀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는 부모인데 도와드려야죠.
    어쩔수 없는 상황인데도 그런생각이 들어 외면한다면 자식 잘못키웠죠.

  • 36.
    '23.2.23 1:34 PM (220.78.xxx.153)

    이래서 자식 낳아봐야 다 소용없다는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부모인데 벗겨먹다뇨…

  • 37. 이제
    '23.2.23 1:56 PM (223.62.xxx.228)

    자식이 돈없으면 결혼 안 해서 손주가 안 생깁니다..
    222222

    돈없으면 애를 낳는게 죄악시 되거든요
    애낳았다고 학원비라도 대주고 뭐라도 명의이전 해줄거없으면 애낳으라고 하지도 말아야함
    전세비라도 내줄거 아니면 결혼하라고 하지도 말아야함
    돈없는 부모는 죄인임;;;

  • 38. flqld
    '23.2.23 2:13 PM (118.217.xxx.119)

    사회가 결국 저리 변하게 되는거잖아요
    출산율 낮은데 얼마없는 젊은이들이 조부모뻘되는 노인들까지 부양해야 하는처지니..
    이걸 미리 대비못하는 정부책임이 제일 커요. 20년전부터 고령화사회 진입이라고 출생율 낮아지고 있다고 매번 조사만 하면 뭐하나요
    에휴

  • 39. 그럼
    '23.2.23 2:18 PM (211.234.xxx.89)

    원글님은 부모 벗겨먹고 사신거 아닌가요?

  • 40. ...
    '23.2.23 2:39 PM (180.70.xxx.60)

    윗님
    우리 나이가 부모 벗겨먹는거와 요즘은
    돈 단위가 다릅니다
    등록금 백만원 냈는데 지금은 4백만원 넘어요
    동일 선상이 아니예요~~~!!!!!!!!!

  • 41. 표현
    '23.2.23 2:40 PM (218.236.xxx.18)

    표현이 과격해서 그렇지 틀린 표현은 아니죠. 자기 입에 들어가는거 아껴가면서 자식 키운 부모들은 본인들 욕심 채우려고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아요. 보통 해준거 없는 부모가 자식에게도 손 내밀고, 당당하게 요구하죠…

  • 42. ㅇㅇㅇㅇ
    '23.2.23 2:46 PM (211.192.xxx.145)

    뭐요? 어차피 님들 애 안 낳고 애들 결혼도 안 시킬 거라면서 쓸데없는 걱정들을 하네요?

  • 43. ㅠㅠㅠ
    '23.2.23 3:02 PM (118.235.xxx.80)

    솔직히 자식20년키우고 50대후반부터 30년 이상 생활비 지원받으면 벗겨먹는거맞죠.

  • 44. 쩝쩝
    '23.2.23 6:43 PM (175.195.xxx.16)

    저 자식 하나 낳았다고 시아버지가 무척 아쉬워하셨는데 그나마 하나니까 시부모님 요양원, 병원비 저희가 다 감당하는거 같아요..
    자식이 둘이었고 혹시 유학이라도 했다면 돈 안내는 시동생들 미워했을거 같아요..

  • 45. ..
    '23.2.23 9:08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원글이 이해되는 나도 참.. 앞이 캄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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