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뭐 말하다가 설명을 하는데 제가 못알아들어서 다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막 화내면서 설명하더라구요.
성질을 막 내니까 듣는게 힘들어서 저도 모르게 한숨을 푹 쉬었더니..
왜 그러냐고 엉엉 우네요. 그러더니 방으로 문닫고 들어갔어요.
요즘들어 이틀에 한번씩은 저러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방학 일주일 남았는데....진짜 폭발 직전이에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4 올라가는 딸 사춘기 시작인가봐요
어우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23-02-23 10:16:27
IP : 123.212.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2.23 10:19 AM (61.77.xxx.72)11살부터 그러더라구요
시작입니다 ㅠㅠ2. ..
'23.2.23 10:37 AM (218.39.xxx.233)혹시 아이 생일이 언제에요,,,? 빠른 편인가요?
저도 맘의 준비 하게요 ㅠ3. 고2맘
'23.2.23 10:44 A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아직 아니다에 한표
지금 사춘기면 사춘기가 7~8년이게요?
고딩때가 진짜입니다4. 원글
'23.2.23 5:21 PM (123.212.xxx.149)네 생일 빨라요 2월생이요. 진짜 감정 들쑥날쑥 장난아니에요. 저도 안방 문 닫고 혼자 있었는데 한참 있더니 안방 문 열고 저 쳐다보다 배시시 웃네요.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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