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정한 말투를 사용하고 싶어요.
1. ...
'23.2.23 5:27 A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저는 김나영이 애들이랑 대화하는 화법이 좋더라고요. 연예인들 아니더라도 찾아보면 유튜브에 닮고 싶은 화법 보여주는 자녀와의 일상 영상들이 있지 않을까요.
2. ..
'23.2.23 5:56 AM (175.119.xxx.68)내 마음이 우선 근심이 없고 행복해야 저절로 말투도 바뀌죠
3. ..
'23.2.23 6:06 AM (114.207.xxx.109)의식적으로 바꿔보세요
밥먹었어?를 밥먹었니? 로 이럼 억양 좀 부드럽죠4. 마음 굳게 먹고
'23.2.23 6:32 AM (175.202.xxx.1)~용..을 붙여보시면 단박에 효과가 보일듯해요 ㅎㅎ
주로 이응으로 끝나는거지요
밥 먹자용~~^^;;5. ..
'23.2.23 7:32 AM (123.214.xxx.120)제 친구는 영업사원 코스프레로 사춘기를 이겨냈다 하더군요.
00님 식사하세요. 00님 오늘도 힘드셨지요. 뭐 이렇게6. 말끝에
'23.2.23 8:22 AM (223.38.xxx.34)우리애기나 우리강아지를 넣어보세요.
밥먹어,우리강아지 ~이렇게 되구요.
너 밥안먹어?안먹을래? 우리 강아지? 이렇게 되진 않을거니까요.ㅎㅎ7. 저도
'23.2.23 8:43 AM (222.104.xxx.96)상냥한 말투를 쓰고 싶어요 회사 업무 할때는 되는데 얘들한테는 잘 안되네요... 역씨 돈을 받아야...친절하게 되나봐요....
8. 엄마
'23.2.23 9:39 AM (211.203.xxx.69)저는 상냥하긴한데 애교없이 무뚝뚝한 편이예요.
하지만 아이들에겐 너무너무 상냥하고 고운 말을 쓴답니다.
제 말을 아이들이 고대로 따라해요.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그 말을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노력하실 수 있으실거예요.9. 무뚝뚝하고
'23.2.23 9:44 AM (112.144.xxx.120)어휘선택 빈약한 사람들 속에 있으면 그리되더라고요.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서 빈 곳을 채워야죠10. 누구
'23.2.23 10:01 AM (123.212.xxx.149)누구한명 따라해보면 되지 않을까요?
11. ㅇㅇ
'23.2.23 12:33 PM (58.127.xxx.56)상대를 지지해 주는 말투를 사용하라고 하더라고요.
지적하지 않는 말투.
밥달라고 하면- @@이 배고팠구나. 얼른 밥먹자.
늦잠자면- 많이 피곤했구나. 잘잤어?
이런 식으로12. 저는
'23.2.23 2:09 PM (124.5.xxx.117)아이들에게 상냥해요 (둘다 성인이 됨)
근데 남편ㅅㄲ에겐 아주 싸나움 ㅠ13. 영업사원
'23.2.23 2:20 PM (118.235.xxx.85)영옵사원 코스프레로 고객님으로 대하기..
강아지라고 애칭넣어 말하기 ..14. ᆢ
'23.10.14 7:10 PM (112.148.xxx.35) - 삭제된댓글먄ㄹ투 참고할께요
15. ᆢ
'23.10.14 7:10 PM (112.148.xxx.35)말투 참고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