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을 김에 싸서 무생채 올려서 먹어보세요~~
1. 얼마나맛있게요~
'23.2.22 6:01 PM (218.39.xxx.130)생각만 해도 침이..쓰읍~~
2. 앗.
'23.2.22 6:02 PM (223.38.xxx.135)저녁 시간에 왜 이러세요.
3. ...
'23.2.22 6:03 PM (182.216.xxx.14) - 삭제된댓글고춧가루는 안넣나요?
김에 멸치볶은거 올려 싸먹어도 맛있어요4. 잡솨봐
'23.2.22 6:05 PM (112.147.xxx.62)무생채에 콩나물 상추 고추장 들기름 넣고
비벼보세요
여름내내 이렇게 먹었는데
안 질려요... ㅋ
상추빼고 김에 싸 먹어도 좋은맛 ㅎㅎㅎ5. ..
'23.2.22 6:08 PM (118.218.xxx.182)달래간장에 곱창김 싸서 먹었어요.
시작은 딱 한숟가락만이었는데....ㅠ6. ..
'23.2.22 6:10 PM (1.177.xxx.111)무랑 봄동 툭툭 짤라 같이 무쳐도 맛이 기가 막힘.
거기다 생미역 새콤 달콤하게 무쳐서 된장 찌개 조금 넣고 같이 비벼 먹으면 끝장남.7. 아...
'23.2.22 6:16 PM (223.33.xxx.71)배고파요 이게뭐에요ㅠㅠ
저도 무생채 킬러인데 소금 설탕대신 멸치액젓 매실청 넣고해요
나머지는 똑같구요 몸이 좀 아파서 본죽 먹고 누워있는데
너무 먹고 싶네요 무생채에 청국장 비벼서 ㅠㅠ
달래장에 구운김도 땡기고 .. 제 대신 맛나게 드셔주세요8. 모모러브
'23.2.22 6:17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맞아요 상큼하고 아삭거리는 무생채나 봄동
고추장 조금넣고 참기를넣고 비벼서 김에 싸먹음
환상이에요9. happy12
'23.2.22 6:19 PM (121.137.xxx.107)기가막힌 맛 조합이네요.
무한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조합..10. ...
'23.2.22 6:22 PM (125.177.xxx.181) - 삭제된댓글쌓서는 뭔지
11. 9949
'23.2.22 6:52 PM (223.62.xxx.167)헉 부들부들 저 밥먹었는데 너무 맛있고 생생히 표현하셔서 아는맛의 저주에 걸린기분이예요 너무 먹고싶어요 ㅎㅎ
12. 꼭 먹고 있는듯
'23.2.22 7:06 PM (125.177.xxx.142)맛이 느껴지게 글을 쓰셨어요.
마침 저녁밥 먹을 시간이기도 하고요~~
침이 고이는군요~~13. 저
'23.2.22 8:12 PM (125.182.xxx.128)풀떼기 싫어하는데 무생채는 평생 쳐다도 안보고요.
근데 원글님 글 읽으니 먹고싶어졌어요.
근데 열심히 해놔도 육식공룡 식구들은 한 젓가락씩만 먹고 안 먹을것 같아요.ㅡ.ㅡ채소반찬 맛나게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14. 침 꿀꺽
'23.2.22 8:15 PM (211.36.xxx.114)고춧가루 넣어도 맛있겠죠?
15. 음..
'23.2.22 9:29 PM (121.141.xxx.68)세상에나~~고추가루를 빼 먹었네요 ㅎㅎㅎ
무우가 핑크핑크보다 조금 더 색갈이 나올 정도만 넣으세요~~16. ㅁㅇㅁㅁ
'23.2.22 9:29 PM (125.178.xxx.53)무우 아니고 무 입니다.
17. 비법
'23.2.22 11:03 PM (122.37.xxx.146)비법하나더 추가요. 무 절일때 소금이랑 물엿넣고 같이 절여보세요. 한 30분 놔두면 물생기는데 그거 버리고 고추가루등 양념해서 무생채하면 무가 꼬득거리고 맛있어요. 어제 보쌈하고 그렇게해서 먹으니 꿀맛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