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에 프랑스 산 버터 25% 라는 문구를 보고 , 호기심에 한 개만 사서 먹어봤어요.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데요?
샌드위치 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크로와상 만들려면 이틀 걸리는데,
그냥 천 원 짜리 하나 씩 사 먹을까 봐요.
모양도 더 예쁘고.. 괜찮네요.
울동네에 없어서 먹어보진 못했고
전 어제 점심시간에 직원식당이 너무 맛없어서 안먹고 주변을 배회하다가 매가커피에서 커피 테이크 아웃하면서 진열된 빵들이 눈에 띄기에 크로와상 하나 먹었네요. 1200원.
무슨 버터로 만들었는진 모르지만...뭐 그냥 저냥 먹을만 했어요. 배고파서 뭐든 다 먹을판이었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