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 이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부조 30만원은 친정 엄마 편에 송금했구요
서울 부산이라 많이 멉니다
1. ᆢ
'23.2.22 11:11 AM (118.32.xxx.104)못가도 돼요
2. .....
'23.2.22 11:12 AM (121.165.xxx.30)안가도됩니다.다만 새언니에게 톡이던 뭐던 설명하시고 끝나면 다시한번얘기하시길..
3. 웬만하면
'23.2.22 11:1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가세요
친구 부모상도...꼭 가는데, 새언니 부모 상이잖아요4. 음
'23.2.22 11:13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가까온 사이라 보통은 가는데..코로나 이후로 모이는거를 꺼려서 많이들 안가기는 해요 머니까 마음만 전하시고 부의금 보낸다고 전화하세요...
5. 새언니
'23.2.22 11:13 AM (1.225.xxx.194)아버지 ...제목부터 심한 오타가 ㅠ
6. 그거
'23.2.22 11:14 AM (14.51.xxx.116) - 삭제된댓글평생 안 잊혀집니다. 더군다나 멀다는 이유로 안간거 알면..
7. ㅇㅇ
'23.2.22 11:1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가족 대표가 가면 돼요
다 가면 좋지만 너무 멀면
조의금만 보내면 됩니다8. 가세요
'23.2.22 11:15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새언니 부친상 이신데
전 당연히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언니랑 지금까지 거의 남처럼 살았다 싶으면
고민해 보시고
오고 가고 살았으면
당연히 가야죠9. 마음다스리기
'23.2.22 11:15 AM (1.237.xxx.17)가족이 가족을 잃었는데 안 가보다니
ㅜㅜ
남보다 못하네요.
부산이라 멀기는 한데
님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시누나 아주버님 안와도 안 서운하실려나요.10. ...
'23.2.22 11:15 AM (221.151.xxx.109)새언니랑 사이 괜찮으면 꼭 가세요
11. 아
'23.2.22 11:17 AM (211.57.xxx.44) - 삭제된댓글전 꼭 가야된다고 봐요
저희시댁도 이번에 같은 일 있었는데요
시누네 가족이 안오더라고요
전 뒤에서 흉봤어요
넘한거 아니냐고요....
가족인데....
참고로 직장동료도 경기도에서 부산 오는데
가족이 안오는건 넘하다고 흉봤어요
제가 상을 치른건 아니였어요12. ㅡㅡㅡㅡ
'23.2.22 11:1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조의금 보냈으면 안가도 되지만,
가면 평생 고마워할거에요.13. …
'23.2.22 11:18 AM (118.235.xxx.43)해외 아니면 가셔야죠 ;;; ktx 타면 부산 안 멀어요
두고두고 평생 남아요14. 거리
'23.2.22 11:18 AM (219.249.xxx.53)가야죠....
내가 못 가면 남편 이라도 가야죠15. 가야죠
'23.2.22 11:18 AM (221.151.xxx.33)서울-부산이면 오히려 가깝지않나요? 애매한 중간 지역보다.
ktx타면 금방인데...16. ㅎㅎ
'23.2.22 11:19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가족중 대표로한명 가는거같은데
형제가 셋이보 부모님 있는데 모두다가지 않잖아요.그러던데
내가보니17. ...
'23.2.22 11:19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보통은 가는자리에요 ....
18. zz
'23.2.22 11:1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라면 갈것 같아요
19. 원글님
'23.2.22 11:19 AM (182.216.xxx.172)아버님 상에
시누가
부의금만 보내고
안 와도 섭섭하지 않으시면
가지 마세요
그래도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가족으로 엮였다면
손잡아 주고 위로해주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고민할 거리가 될수도 있는거군요20. ...
'23.2.22 11:2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저 경조사 범위 가족단위로 축소하는 게 맞다생각하는 사람인데 새언니 아버지면 가족단위인데요. 당연히 갑니다.
21. ..
'23.2.22 11:20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새언니랑 사이 나쁜거 아니라면 가세요 서울부산 2시간 반가리잖아요 물론 식장까지 왕복하면7시간 걸리지마는...
22. ㅎㅎ
'23.2.22 11:20 A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여기 댓글은 돈도 많이 보내락하고
가족중 대표로한명 가는거같은데
형제가 셋이보 부모님 있는데 모두다가지 않잖아요.
내가보니 한명 어던데요?23. ...
'23.2.22 11:20 AM (220.74.xxx.109)살까말까는 안사는걸로, 갈까말까는 가는걸로
24. 부모님상
'23.2.22 11:21 AM (61.105.xxx.11)꼭 가야 되는 자리 인데요
25. ....
'23.2.22 11:21 AM (211.220.xxx.6)사돈댁이면 당연히 가야죠.
26. 가야죠
'23.2.22 11:22 AM (221.151.xxx.33)새언니면 오빠 부인인데 엄청 가까운 사이죠 안가는건 말이 안된다고 봐요..안가면 감정 상할듯....ㅠ
27. ㅎㅎ
'23.2.22 11:22 A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여기 댓글은 돈도 많이 보내라 하고
가족중 대표로 한명 가는거같은데
형제가 셋이고 부모님 있는데 모두 다가지 않잖아요.
내가보니 한명 오던데요.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5형제고 다 결혼. 각자 배우자 또한 3형제들익데 3형제다온집 하나도 없었음. 상관 없던데28. 푸른하늘
'23.2.22 11:22 AM (58.238.xxx.213)당연히 가야죠
29. ㅇㅇ
'23.2.22 11:22 AM (115.138.xxx.154)가야하는 자리네요
30. ㅣ…..
'23.2.22 11:22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평소 친하면 벌써 가셨을테고
거리때문에 망설여질정도면 통화라도 꼭 하세요31. ᆢ
'23.2.22 11:22 AM (175.115.xxx.26)마음의 거리와 별개로
가족인데 이런 고민하시네요.
서울 부산 멀지만 ktx도 있는데 ᆢ
안 가도 된다는 댓글도 많아서 좀 놀랐어요.
저도 시누이고 시누도 있고
장례도 치뤄봤는데 이건 고민거리가 아니었는데32. ㅡㅡ
'23.2.22 11:22 AM (210.94.xxx.89)친구 아버지도 가는데
이걸 고민하는 분들 이해가
저희는 사촌형제들도 다 갑니다.33. ㅁㅁ
'23.2.22 11:23 AM (223.62.xxx.53)서울 부산이면 ktx 타고 다녀오세요
평생 남는건데 연 끊은 사이 아니면 다녀와야죠34. 그정도면
'23.2.22 11:23 AM (175.223.xxx.97)조의금만 보내도 됩니다. 82쿡에선 난리겠지만 온라인 오프 다른거 아시죠?
35. ..
'23.2.22 11:24 AM (39.116.xxx.19)저는 수년전에 올케 친정어머님상에 포항에서 올라갔어요
해외 아닌 이상 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36. ㅎㅎㅎ
'23.2.22 11:24 AM (175.211.xxx.235)와주면 너무 고맙고 다시 보일 것 같은데 안오면 뭐 시누 데면데면 대하면 되니까
그 새언니 입장에선 앞으로 부담을 덜 것 같고 그러네요37. ...
'23.2.22 11:25 A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이게 고민거리인가...
당연히 가야죠
새언니 얼굴앞으로 안볼껀가요???38. ...
'23.2.22 11:25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저 친정아버지상에 형님(남편누나) 해외에서 오셔서 같이 울어주셨어요 평생 못잊어요...
39. gma
'23.2.22 11:25 AM (121.160.xxx.11)가야합니다.
40. ...
'23.2.22 11:25 AM (112.220.xxx.98)이게 고민거리인가...
당연히 가야죠
새언니 얼굴 앞으로 안볼껀가요???41. 마음다스리기
'23.2.22 11:26 AM (1.237.xxx.17)친구 부모님도 갑니다.
강릉 광주 다 다녀왔고 갈거예요.
새언니는 어떤 때 만 가족인가요.42. ...
'23.2.22 11:26 AM (220.75.xxx.108)우리돈 빌려가서 안 갚는 거 때문에 몹시 데면데면한 사이였어도 초상에는 찾아갔었어요.
저희는 서울 - 제주 거리였고 근 20년 전에 조의금으로 30만원 냈구요.
그 덕이랄지 몰라도 유산 받은 걸로 저희빚 바로 갚더군요.43. …
'23.2.22 11:29 AM (118.235.xxx.73)상 한번 치루면 인간 관계 걸러지자나요
만약 안 가면 젤 먼저 걸러지겠네요
제가 그랬거든요
친정 아빠 돌아가셨을때 남원 사는 학교 선배도 왔었는데
일산사는 시누 안왔어요 장례식장 서울 아산이었구요
저의 경우 부조는 기대도 안했고 저나 문자 하나 없었네요
그뒤로 연 끊었어요 제 스스로44. 진순이
'23.2.22 11:29 AM (118.235.xxx.44)시모 돌아가셨을때 남동생 왔어요
매형한테 큰 위로 되더라구요45. ........
'23.2.22 11:31 AM (119.194.xxx.143)안가도 된다는 사람 뭔가요
저도 같은 입장 시누 올케 다 되고 사이가 좋지는 않지만
상당했을땐 돈봉투 두둑히 넣어 멀어도 갑니다
이런 질문 자체가 참............
가정교육을 운운 안할수가
멀지만 무슨 미국도 아니고 당일치기 기차 비행기 다 되는 거리인데
이게 질문 거리나 되나요46. ...
'23.2.22 11:31 AM (115.138.xxx.141)당연히 가야합니다.
47. 되도록
'23.2.22 11:32 AM (220.75.xxx.164)반나절 이상 소요되겠지만 가서 직접 보고 손 한번 잡아주세요. 평생 기억에 남아요
48. 꼭
'23.2.22 11:33 AM (123.212.xxx.149)꼭 가세요. 시누면 너무 가까운 사이죠.ㅠㅠ
절대 못가는 어떤 사정이 있는게 아니면 꼭 가세요49. .....
'23.2.22 11:33 AM (121.165.xxx.30)이게 원글님이 가면 정말좋지요 그렇다고 안간다고 뭐라할건아니고.
원글님댁에 어르신들이 가실거자나요 . 아님 집안에 갈사람이 없으면 가셔야하고요.
가시는게 좋지만 내개인적인사정이있음 안될수도있는거죠.
마음이 정하는게 맞는거겟죠50. 간다고
'23.2.22 11:33 AM (211.245.xxx.178)평생 고마워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안가며 평생 앙금은 남아요...
가세요.51. ...
'23.2.22 11:34 AM (210.219.xxx.184)서울사는 내동생
며칠전 삼천포 친구 부친상 다녀왔어요.52. ㅁ
'23.2.22 11:34 AM (118.235.xxx.83)가야하는 사이 맞아요
53. ..
'23.2.22 11:35 AM (121.169.xxx.94)안가면 앙금남아요.꼭 가세요.경험담이에요
54. 음
'23.2.22 11:35 AM (180.65.xxx.224)사이가 좋든 나쁘든 가세요
그정도 사이는 가는거에요
이걸 물어보면 안되죠
그럼 님네 부모돌아가시면 새언니분 안와도 되는거죠?55. ㅇㅇ
'23.2.22 11:37 AM (117.111.xxx.45)내 부모 생각하고 오빠 생각하면 반드시 가야하는 자리지
마음이 정할 사이는 아니죠
이 정도 개념도 없어서 물어볼 수준인가요56. ㅇㅇ
'23.2.22 11:37 AM (123.215.xxx.177)부모상인데 가셔야죠..
57. 82쿡에
'23.2.22 11:37 AM (110.70.xxx.250)이런거 우별나죠 ㅎㅎㅎㅎ
현실은?58. ㅠㅠ
'23.2.22 11:38 AM (211.250.xxx.224)이러면서 평소에는 새언니도 가족이라며 엄마잘 챙기고 시월드에 잘 하길 바라시는건 아니죠?
59. ..
'23.2.22 11:38 AM (115.139.xxx.169)서울에서 부산...
친구라면 못가도 새언니면 가족인데 가야할 것 같네요.60. ㅇㅇ
'23.2.22 11:39 AM (117.111.xxx.45)현실이 어떤데요?
막 사는 댁 주변만 보지 마시고요61. dd
'23.2.22 11:39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보통 근처 사는 가족대표 몇명이 와서
조의금 전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나중에 전화나 한통 해주세요
저희 아버지 장례때 가까이 사는 시누들 오고
멀리 사는 시누는 안왔는데 서운하지 않았어요62. ㄴ
'23.2.22 11:39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진짜 수준 떨어지는 현실에 사는 듯
63. 상당했을때
'23.2.22 11:40 AM (110.70.xxx.192)돈봉투 두둑하게요? 여긴 며느리쪽 상은 무슨 국모상 치루듯 얘기 하시네요
64. 가세요
'23.2.22 11:40 AM (223.39.xxx.93) - 삭제된댓글차라리 올케가 안오는건 후유증이 덜해요.
님이 시누라시니 꼭 가세요.
시누라 갑질한다 말 나와요65. ㅎㅎ
'23.2.22 11:40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우리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형부들 올케들은 동생 한명씩 대표로 왔는데
이상한거였나요?. 대표로 왔구나 말았는데
다들 언니 오빠에겐 시동생 시누.처제들이죠66. 제남편이
'23.2.22 11:41 A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저희 언니 세상 떠났을 때 시집식구들 아무도 안부른게
너무 서운하더군요. 평생 잊혀지지 않아요.
안아본 시동생도 서운하고.67. ㅎㅎ
'23.2.22 11:42 A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보면 가족중 한둘. 대표로 오는거로 아는데. 여긴 돈도 많이보내라고 하니.
68. .....
'23.2.22 11:42 AM (121.165.xxx.30)그니까 보통은 너무 먼경우 대표들만 가지않아요?
그리고 전화나 인사를 하고 미안하다 사정이 이래서 그렇다
부모님모시고 큰오빠혼자가거나 이런식으로 하던데...69. 남편이
'23.2.22 11:42 A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저희 언니 세상 떠났을 때 시집식구들 아무도 안부른게
너무 서운하더군요. 평생 잊혀지지 않아요.
안아본 시동생도 서운하고.70. ....
'23.2.22 11:42 AM (112.220.xxx.98)위에 저사람은 어떤 현실을 살고있길래 저럴까
가야되는자리 구분도 못하고
불쌍하다....71. 남편이
'23.2.22 11:42 AM (106.101.xxx.239)저희 언니 세상 떠났을 때 시집식구들 아무도 안부른게
너무 서운하더군요. 평생 잊혀지지 않아요.
안 온 시동생도 서운하고.72. 이런걸
'23.2.22 11:43 AM (211.218.xxx.160)이런걸 물어보다니 당연히 가야죠.
남편하고 같이
가족아닌가요. 새언니가 님 집에 시집온 그날부터 가족인데
이런걸 물어봐요?
서울서 부산까지 2시간이면 가는데 기차타고73. ...
'23.2.22 11:43 AM (112.220.xxx.98)회사나 거래처일경우 대표로가죠
가족상에 뭔 대표타령이에요?74. 초..
'23.2.22 11:44 AM (59.14.xxx.42)가세요!
친구 부모상도...꼭 가는데, 새언니 부모 상이잖아요75. 초..
'23.2.22 11:45 AM (59.14.xxx.42)얼굴 안보고 살거면 안가셔도 되구요.
76. ...
'23.2.22 11:46 AM (115.138.xxx.141)절친 부모상에 안 가면 연 끊어질 판인데
하물며 내 부모한테 어머님 아버님 하면서 사는 사람 부모상에 안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놀랍네요.77. 초..
'23.2.22 11:46 AM (59.14.xxx.42)이걸 묻는거 자체가 사이가 그닥...추측해봅니다.
78. ㅎㅎ
'23.2.22 11:46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우리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형부들 올케들은 형제 한명씩 대표로 왔는데 이상한거였나요?. 대표로 왔구나 말았는데
제 언니들 남동생들에겐 시동생 시누.처제들인건데
각집마다 형제들 다온게아니고 한명씩왔어요.79. 음
'23.2.22 11:47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부모님 모시고 큰 오빠 혼자 가시는 집은............... 유산도 큰 오빠에게만 주신다면 ..이해가 갑니다
80. 가세요
'23.2.22 11:49 AM (222.108.xxx.47)가셔야하는 자리 맞아요
81. 대표
'23.2.22 11:49 AM (211.250.xxx.224)물론 형제가 여럿이고 가족이 많은먄야 다 갈필요까지 없다고 해도. 시누 올케 사이는 가깝지 않나요?
82. 문화상품권
'23.2.22 11:51 AM (218.239.xxx.85)이건 가야 하는 자리 맞습니다.
83. ㅇㅇ
'23.2.22 11:51 AM (223.39.xxx.189) - 삭제된댓글안가도되요
내 부모 상치러도 안오는 시집식구들 틈에서
내가 어머님, 아버님 부르도 살고 있었구나
현타 한 번 오는게 앞으로 거리 좀 두고살기 좋죠84. ㅇㅇ
'23.2.22 11:54 A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며느리는 부려먹을때만 가족이죠
85. 얌체들
'23.2.22 11:54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오빠장인상이면 직장등 피치못한 일 아니면 배타고 가야하는 섬이 아닌한 꼭 가야할 자리입니다.
서울에서 부산 ktx 2시간반인데 그거 멀어서 못가요?86. 집안에
'23.2.22 11:55 AM (113.199.xxx.130)어른이 가시거나 대표로 형제만 가도 돼요
시집에서 개뿔이나 아무도 안와야 문제인거지
내사정상 멀거나 아프거나 바쁘면 부조로만 인사해도 돼요
멀지 않은 지역이고 다른데 다 가면서 안가는건 욕먹어요87. ㅋㅋ
'23.2.22 11:56 AM (112.158.xxx.107)안가도되요
내 부모 상치러도 안오는 시집식구들 틈에서
내가 어머님, 아버님 부르도 살고 있었구나
현타 한 번 오는게 앞으로 거리 좀 두고살기 좋죠
22222222222222
ㅋㅋㅋ이대로 연끊기는 계기가 되고 좋져88. 반대로
'23.2.22 11:57 AM (113.199.xxx.130)부산 사시는 사돈댁이 내부모상에 상에 전원 못오시고
대표로 누군가 다녀갔으면 된거고요89. ..
'23.2.22 11:57 AM (1.233.xxx.223)당연히 가서 위로해 주심이..
90. ㅎㅎ
'23.2.22 12:00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제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시동생중 한명만 왔는데
대표로 왔구나 말았조.
저도 이제 멀어지면 되는건가요.91. ㅇㅇ
'23.2.22 12:00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안가도 된다는 사람들은 뭘까
오빠가 상주인 장례식인데 안가도 된다니
반드시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92. ㅎㅎ
'23.2.22 12:01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제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시동생중 한명만 왔는데
대표로 왔구나 말았조.그런경우들 봐서요.
아무렇지 않았는데 저도 이제 멀어지면 되는건가요.93. 며느리가
'23.2.22 12:05 PM (175.223.xxx.9)가족이였어요? 남의 귀한 딸들 아니였나요?
82에서 며느리 스스로 가족 아니라던데
그래서 시부모 병간호도 할 필요 없고 지들끼리 알아서 하라더니 이럴땐 또 가족이네.94. ㄴ
'23.2.22 12:05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님 시집 수준이 그만큼 떨어지는 건데 그런 집안에서 일어나는 기준으로 사회의 보통 사람들에게 조언하지 마세요.
95. 시부모가
'23.2.22 12:06 PM (175.223.xxx.205)어머니 아버님이였어요? 호칭만 그렇고 현실은 이웃보다 못한 남 아니였나?
96. ..
'23.2.22 12:06 P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원글님 오빠가 상주입니다...
97. ㅎㅎ
'23.2.22 12:07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그런거군요ㅎㅎ
시가는 일년에 명절같은 날 두세번보고 시동생들은 그거보다도 못보긴해요.98. …
'23.2.22 12:09 PM (223.62.xxx.84)님 시집 수준이 그만큼 떨어지는 건데 ,
그런 집안에서 일어나는 기준으로
사회의 보통 사람들에게 조언하지 마세요.
222222222222222
안가도 된다는 사람.... 어떻게 살고 있는지 가늠이 됨..99. ....
'23.2.22 12:1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오빠, 새언니 상주 ... 저는 남편이랑 둘이 갑니다.
당연히 가야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100. ㅇㅇ
'23.2.22 12:14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뭐가 뭔가요
ktx면 당일치기 충분한데
엄마 말고 다른가족이 같이 가는거면 모르겠지만
형제중 한분은 같이 가세요
언니말고 오빠 얼굴보고 가는겁니다101. 네.
'23.2.22 12:16 PM (114.200.xxx.171)꼭 가셔야 하는 자리입니다.
102. 꼭가세요.
'23.2.22 12:20 PM (121.168.xxx.246)가서 새언니 위로 해주고 오세요.
평생 고맙습니다.103. ....
'23.2.22 12:23 PM (211.220.xxx.6)안가도 된다는 사람들.
참 본데 없이 자란 사람들이군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아야 저런 말이 나오는지?
원글.
꼭 가세요. 꼭 가셔야 하는 자리입니다.104. 곰푸우
'23.2.22 12:30 PM (122.35.xxx.62)저는 올케 아버지상에 가긴 했는데
원글님은 멀긴 하네요
요새 기차타면 금방가니 시간되면 가는 방향읍노105. 읭
'23.2.22 12:33 PM (220.85.xxx.140)새언니 아버지요 ?
그럼 사돈댁이잖아요 ?
간다에 한표106. 꿀벌
'23.2.22 12:35 PM (220.86.xxx.41)시골도 아니고 부산이면 비행기든 기차든 당일에 가서 조문하고 오겠습니다.
오빠가 상주시니 꼭 가셔야한다고 생각해요107. ...
'23.2.22 12:39 PM (203.247.xxx.44)당연 가야죠.
108. 가셔야
'23.2.22 12:39 PM (121.137.xxx.66)저는 가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서울 부산 멀지만 못 갈 거리는 아니고요. 또 가야하는 사이라고 생각해요. 다녀오세요.
109. ..
'23.2.22 12:48 PM (58.79.xxx.33) - 삭제된댓글님 평생 다섯번만 가야되는 상가집 중에 들어가는 곳이에요. 여기다가 물을게 아니라..
내가 가야될 장례식은 양가배우자 부모님상이랑 내 사돈부모님상이에요. 내형제 내자식이 상주인 상이니깐요.110. 당연히
'23.2.22 12:48 PM (211.36.xxx.48)가야죠
부산이면 ktx도 되는데...
안가도 된다는 분들은 어떻게 사시는 분들이길래...111. ..
'23.2.22 12:52 PM (58.79.xxx.33)안가도 된다는 댓글 쓰는 사람들은.. 진짜 이런말하기 싫지만 상놈의 집안인건가요? 도대체가 뭘 보고배운거지. 며느리 도리는 하라고하고 그 사돈 상나면 안가나요? 엿날에 집안일하고 부리는 사람도 상이나면 그 상가집 가는 거에요. 세상에 그 정도 취급도 안하다니.
원글님도 그따위 댓글 믿고 안가도 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112. 힘들면
'23.2.22 12:56 PM (211.36.xxx.48)차라리 조카들 결혼식을 못가도
사돈댁 상가는 가는겁니다113. ..
'23.2.22 1:00 PM (116.126.xxx.23)웬만하면 가는게 좋겠습니다
경사는 안가도 되지만 애사는 웬만하면 가세요
언니가 많이 고마워할거예요114. 에고
'23.2.22 1:00 PM (61.78.xxx.56)새언니 아버지상이면 가야죠..
내 아버지상에 새언니 멀어서 안와도 되나요??115. 난다
'23.2.22 1:01 PM (222.100.xxx.236)내 부모 상 당했을 때 그 사람이 어디 있을 사람인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 않나요..
116. 프린
'23.2.22 1:02 PM (183.100.xxx.75)새언니가, 오빠가 본인 시부,시모상에 안와서 창피했다 이런 개소리는 절대하지 마셔야죠
새언니,오빠가 상주예요
그런데 안갔다 저라면 용서가 잘 안될것 같은데요
82가 현실이랑 아무리 달라도 이 경우까지 현실과 다르지 않아요117. ㅇㅇ
'23.2.22 1:05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사돈의 형제상 오촌의 자녀 결혼식도 가야되냐고 물어보더니
(가는게 좋다는 사람도 많았음)
이런때는 안가도 된다는 댓글을 태연히 다네요
통상적인 경조사의 범위를 모르는건지
촌수를 모르는건지
상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118. 새언니
'23.2.22 1:17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새언니는 원글님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일 먼저 도착히 손님 접대 하고 있을텐데
말로만 가족 이죠
저 같은 경우
뷰모님 상에 시누 둘은 전화라도 줬지
동서 동서남편 남편의 남동생 1은 전화 조차 없었어요
잊지 않을거 예요
가 족 같은 소리 처 하면 비소 날려 줄거예요119. ㅁㅇㅁㅁ
'23.2.22 1:17 PM (125.178.xxx.53)코로나 심할때면 몰라도 지금은 다녀오는게 상식적이라 봅니다
120. ㅇㅇ
'23.2.22 1:26 PM (211.223.xxx.208)요즘 세상에 서울 부산이 멀어봐야 얼마나 멀다고요. 안가도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랑은 평생 엮일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진짜 상식도 예의도 없는 인간들 같아요. 내 오빠 얼굴 봐서 가는거고요, 내 부모 상치를 때 곁에 있을 새언니 얼굴 봐서라도 가야하는거죠. 외국에 있거나 출산임박했거나 투병중 아니면 친정 엄마 모시고 ktx타고 후딱 다녀와요. 두고두고 고마워할거고 님도 두고두고 후회되지 않을거에요. 평생 가봐야 부모상 딱 두번뿐인데 어디 물어볼 일인가요. 내 부모상에 시누 불참? 전 시누랑 nn년째 잘 지내는데 그럼 가족이고 나발이고 맘속에서 아웃입니다. 영원히 빠이.
121. 저위에
'23.2.22 1:27 PM (203.142.xxx.241)언니 사망했는데 남편이 시댁형제들 안부른거 평생 서운하다고 하는데 저또한 남동생 사망했는데, 남편이 자기네 형제들 안부른거 평생 서운한일입니다. 알려는 줬는데 와주지 않고, 와주지 못했어도 위로문자 하나없는 시누이 평생 안보고 살겁니다.
122. ...
'23.2.22 1:27 PM (110.11.xxx.203)새언니면 가족인데 부산이 아니라 제주도라도 가야죠.
더군다나 슬픈일이쟎아요.
가족이 많이 참석하면 새언니도 힘이 될거예요.
저도 새언니 부모님상에 제부, 신랑까지 온식구가 ktx타고 갔다왔는데
새언니가 너무 좋아해서 가길 잘했다 싶었어요.123. ..
'23.2.22 1:49 PM (39.119.xxx.49)새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안가보시다니요.
새언니는 무척 가까운 사이인데
사돈이 아니라 아버지 돌아가신 슬픈 새언니 위로하러가시는거예요.
원글님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새언니 안오면 어떠실지 생각해보세요.124. 이 경우
'23.2.22 1:50 PM (121.134.xxx.135)님 남편은 몰라도 님은 가셔야지요
125. 새언니
'23.2.22 2:02 PM (42.29.xxx.204)지금 ktx 타고 가고 있어요
126. 물어보길
'23.2.22 2:10 PM (141.223.xxx.32)잘 하셨어요. 아직 경험이 적은 경우 판단이 잘 서지 않을수있어요.
127. 짝짝
'23.2.22 2:49 PM (125.177.xxx.100)네 잘 하셨어요
가야할 자리 맞아요128. 리기
'23.2.22 2:54 PM (223.39.xxx.34)꼭 가야하는 자리 맞아요. 잘 하셨어요.
129. ~~
'23.2.22 3:42 PM (118.235.xxx.199)오빠의 장인상이니까요.. 갈까말까 할때는 가는게 좋답니다
잘 다녀오세요!130. 여러분
'23.2.22 5:21 PM (122.38.xxx.221)시누들이 이렇습니다.
131. 궁금
'23.2.22 5:32 PM (59.9.xxx.253)시누이의 시어머니상....가야합니까?
132. ...
'23.2.22 5:39 PM (110.15.xxx.251)잘하셨어요
앞으로 평생 볼 사인데 가야하는 자리죠133. ...
'23.2.22 5:42 PM (106.102.xxx.164)잘 하셨어요.
...
내 부모 상치러도 안오는 시집식구들 틈에서
내가 어머님, 아버님 부르도 살고 있었구나 ㅡ 이거죠.134. 가야죠
'23.2.22 5:56 PM (211.52.xxx.84)당연한것 아닌가요?
135. 참
'23.2.22 6:01 PM (118.235.xxx.84)가야지요~~ 뭘 이런걸 물어요
136. 저는
'23.2.22 6:11 PM (125.131.xxx.232)못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마침 어제 시누 시아버지가 돌아가셨거든요.
부산이구요.
저는 못가고 남편만 갑니다.
서울이나 경기면 당연히 갔을텐데
부산은 힘들때가 있어요.
저는 오늘 5시 넘어까지 새 직장 인수인계 일이 있었서
남편이 자기 혼자 가겠다며 갔어요.
만약 저희집 장례에 시누들 안 와도 저는 그러려니 할 것 같아요,137. 저라면
'23.2.22 6:23 PM (211.37.xxx.222)제주도면 고민 될 것 같고 부산이면 당연히 갑니다
138. ..
'23.2.22 6:24 PM (112.150.xxx.41) - 삭제된댓글Ktx타고 다녀오세요
교통비가 크겠지만 가야하는 자리예요
멀리서 온만큼 고마워할겁니다139. 저는 갔어요
'23.2.22 6:26 PM (116.34.xxx.234)저희도 서울-부산
당연히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구요..
새언니 마음이 정말 아플 거예요.
이렇게 큰 상을 당했는데 안 가시면 시집 식구는 역시 한다리 건너구나
하고 누누히 곱씹고 서운해합니다.
반드시 꼭 가세요140. 이이고
'23.2.22 6:28 PM (211.49.xxx.99)가야죠 당연히.
저 아빠 돌아가실때 동서년 안온거 두고 두고 괘씸해요
지남편만 보내고 지는 전화도 오지도않았어요
두고봐라 싶어요141. ,,,
'23.2.22 6:29 PM (116.44.xxx.201)새언니 아버지는 결혼식날 한 번 봤을 가능성이 많고
요새 며느리들 성향을 보면 새언니와 친하지 않을 가능성도 많고
오빠 결혼하면 남보다 못하게 된다고 하죠
나의 장례식에는 나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만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인지 이 경우에 30만원 보냈으면 됐지 꼭 먼거리 가야 한다는 것
그냥 허례허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142. 참나원
'23.2.22 6:30 PM (58.123.xxx.69)멀고 안 멀고 그런거 따질 일인가요?
가야죠!
기본 베이스 사고는 가는게 맞고요.
집안 분위기가 뭐 이상하고 그러면 그 수준에 맞게 대처하세요.143. 안가도되요
'23.2.22 6:57 PM (116.37.xxx.10)부모님편에 돈 부쳤다면서요
익명게시판대로 세상 안굴러가요
당연히 간다는 댓글들 진짜 현실 정반대144. 새언니도
'23.2.22 6:5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시부모상에 안가도 되겠네요
145. 현실과
'23.2.22 6:59 PM (58.124.xxx.75)너무 다른 82
146. 가야하는자리.
'23.2.22 7:12 PM (121.155.xxx.24)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정말 어쩔수 없는 처지 아니고서야 가야죠..
정말 어쩔 수없으면 부조를 넉넉히 부쳐주시던지
그런데..님 부모님상에 새언니 안와도 안섭섭하면 괜찮아요..
전 제 시누부부들이 다 왔어요 엄청 고마웠어요147. 원글님 잘했어요
'23.2.22 7:15 PM (121.155.xxx.24)가시고 있다니 잘하셨어요
힘드셨어도 갔다 오고 나서 잘했구나 하는 생각들거에요
정말 감사하거든요.148. ...
'23.2.22 7:22 PM (218.55.xxx.242)새언니랑 의절하고 얼굴 안보고 사나요
이걸 왜 물을까요149. happ
'23.2.22 7:37 PM (39.7.xxx.10)힘들 때 함께 해야 진짜 가족이죠.
원래 사이가 나빴다해도 부친상엔 가야죠.150. 가야죠~
'23.2.22 7:42 PM (106.101.xxx.173)해외가 아니면~
151. 저는
'23.2.22 7:43 PM (106.101.xxx.173)제주도도 갔어요
152. 미치겠다
'23.2.22 8:00 PM (106.101.xxx.112)오빠 장인어른이신데 안가도 된다니
사돈이 아니라 오빠가 상주인거에요
직장에서도 서로 면 세워주느라 장인 장모상 다 챙겨주는거구요
원글님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온라인하고 오프라인이랑 다른거 아시냐니 ㅋㅋ
적당히 선 긋는거 필요한데 제발 분별력은 갖추자구요153. 시누이
'23.2.22 8:04 PM (106.101.xxx.112)시누이의 시어머니상도 가주면 좋은거에요
고모부 어머님 상이잖아요
사이가 나쁘면 마시구요 그리고 진짜 사정이 있으면 못갈 수는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 누구의 장례라도154. 여기는
'23.2.22 8:50 PM (118.218.xxx.119)유난히 예전부터 돌잔치 가면 욕하면 조의는 꼭 가야된다는 식이던데
제 주위 친구들이나 지인들보면 그렇지 않아요
친정어머니한테 부쳐보내면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155. 당연히
'23.2.22 9:04 PM (121.129.xxx.115)가야죠. 뭘 이런걸 게시판에 묻는지.
156. 아이고.
'23.2.22 9:06 PM (122.36.xxx.85)제가 부모님 상 두 번 다 치르고 생각해보니, 그 먼길 달려오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하죠..
가까운 가족중에 안 온 사람들도 있는데, 생각하면 좀 그렇습니다.
암튼.. 그 때 찾아와서 위로해주신 분들한테는 계속 고마운 마음이에요.
그 돌아가신 분은 한 번 봤을지 몰라도, 아버지를 여읜 새언니 위로해주러 가는거잖아요.157. . ..
'23.2.22 9:12 PM (180.211.xxx.254)내 부모상에 며느리 자격으로 있을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부모상에 참석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158. ㅐㅐㅐㅐ
'23.2.22 9:14 PM (1.237.xxx.83)현실과 너무 다른 82
33333333159. 참석
'23.2.22 9:49 PM (175.116.xxx.138)너무 멀긴하나 봉투만해도 되지만
가는게 좋죠160. 남편이님
'23.2.22 10:02 PM (121.182.xxx.73)형제상은 보통 안챙깁니다.
형제상까지 챙기면 너무 많지요.161. 저라면
'23.2.22 10:16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다녀올것같아요.
장례의 경우엔 고민될때 안 하는 거 보단 하는게 나아요.162. merci9
'23.2.22 10:40 PM (218.39.xxx.195)뭐가 고민이니
느네 부모 돌아가실 때 새 언니가 안오면 니 기분이 어떨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렴163. 여긴
'23.2.22 11:32 PM (39.122.xxx.3)현실과 너무 다른 82
44444
가까운거리라면 몰라도 먼거리는 다른형제들 참석하고 부모님가시면 됩이다164. 당연히
'23.2.22 11:41 PM (112.152.xxx.59)가야죠
해외도아니고
오빠 부인아닌가요?
가깝잖아요너무165. ....
'23.2.23 12:17 AM (121.133.xxx.182)가고 있다니 잘 하셨어요.
166. ...
'23.2.23 12:45 AM (175.119.xxx.68)요즘은 서울 부산이 제일 가까워요
한번에 가니까요167. 서울부산은
'23.2.23 12:50 AM (76.150.xxx.228)ktx만 타면 다녀올 수 있죠.
가고 있다니 잘 하시는 거에요.
잘 다녀오세요.
많이 위로가 될 거에요.168. 아니
'23.2.23 1:49 AM (108.172.xxx.149)새언니면 오빠 부인이죠?
제 입장에서 아프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안온다….
글쎄요169. ...
'23.2.23 2:35 AM (172.226.xxx.41)사이가 안 좋았나요?
당연히 가야죠
오빠 부인인데...
만약 몸이 아파 못 가면...
부조라도 넉넉히 할 것 같아요.170. 음
'23.2.23 6:32 AM (175.223.xxx.145)전 올케 아버지상 서울ㅡ진주거리 연가내서 다녀왔어요.
1년에 한번 연락할까 말까하는 사이입니다.
부산이면 KTX 타면 금방이네요~
당연히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같은 나라에 사는 한 ㅠ171. 아휴
'23.2.23 6:55 AM (203.211.xxx.155) - 삭제된댓글새언니는 우리 부모 돌아가시면 부조금하고 안와도 되는건가요??
내 부모 상에 안오면 네 부모한테 진심은 아닐 거 같아요.172. 내 부모상에
'23.2.23 8:31 AM (116.34.xxx.234) - 삭제된댓글시누ㄴ 안 왔다???
피거솟이네요.
고대로 돌려줍니다.
시누 부모상, 즉 시부모상에 나도 안 감.173. 참내
'23.2.23 8:37 AM (211.234.xxx.202)이걸 고민하나요?
원글님 부모님 경조사 때 새언니가 오나요?
안 오나요?
원글님 시누이가 이럴 때 안온다면요?174. ㅇㅇㅇㅇ
'23.2.23 9:57 AM (211.192.xxx.145)새언니한테는 남편 부모 상
시누한테는 남자 형제랑 같이 사는 여자 부모 상
시짜는 남
며느리는 가족
시누가 의절하자면 고마운 거 아닌가?175. ..
'23.2.23 10:06 AM (218.52.xxx.41)사정이 있다면 못갈수도 있지만
안가도 된다는 분들은 만약에 부모상이나 배우자 상에 새언니가 못와도 이해 할수 있나요?176. 저도
'23.2.23 10:15 AM (58.239.xxx.26)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시누 둘다 안옴
거리 세시간이면 올수 있는거리였고
둘다 대학원생이라 부조는 바라지도 않았고 오는거야 당연히 오는거라 생각했는데
둘다 오지도 않고 부조도 당연 없음
나한테 그랬놓곤 지 고모 상치를땐 아주 멀리까지 잘만 가는거보고 정 다떨어짐177. 황당
'23.2.23 10:26 A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원글님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새언니는 어디서 뭐할 것 같에요?
178. ..
'23.2.23 10:52 AM (211.234.xxx.121)오빠 장인어른이잖아요 당연히 케텍스 타고 가야죠
179. 우린
'23.2.23 10:55 AM (222.117.xxx.173)제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부산 시어머님 아주버님들 아무도 안오셨어요. 제가 상중에도 라이드 해야하고 대접해야하고 그 대접 못받고 혼자 왔다갔다 하면 절 평생 괴롭힐 양반이라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 뒤로도 아버지한테 상속 못받은 벌로 안 먹는 전을 삼백장씩 부쳤어요. 보통 아닌 악마같은 여자라 저는 안 온거 그냥 다행이라 생각합니다.180. 경험자
'23.2.23 11:19 AM (211.53.xxx.126)저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부산만큼 먼 곳 친정인데 시댁에서 아무도 안 올 분위기더라구요. 명절때마다 시큰댁에서 시아버지 형제 세분 내외 손주들까지 다 모여서 그 설겆이 제가 매번 다 했거든요. 알리시지도 않으셨고 시누이도 안 올 분위기라 아이가 학교 때문이라던가? 중학생인데.
저도 그 댁 사돈(시누 시어머니상) 경조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더니 똥 씹은 얼굴로 와서 30만원 봉투까지 친정엄마한테 받아 사양없이 받아 가더라구요.
시댁 큰아버지가 황망하다며 인사는 하셨으나 명절에 참석은 안하겠다고 했고 시누이 시댁 경조사엔 전 참석 안할겁니다. 알고보니 시누 남편도 실직 상태여서 집에 있었으면서 안왔었더라구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무슨 지금은 어디 대기업 임원이라고 뻥카쑈인데 시어머니가 뻥을 치는 건지 누가 치는 건지 암튼
사돈댁 경조사 참석 안하면 똑같이 이 쪽도 사돈댁 경조사에 참석 안하면 되구요. 자식 교육 그렇게 시킨 시부모 큰. 부자여서 팔자 고쳐준 시댁 아니면 어른 대접 할 것 없습니다.181. 경험자
'23.2.23 11:21 AM (211.53.xxx.126)아 시댁 큰아버지는 나~중에 뒤늦게 알고 말로 말로만 황망하다 왜 말을 안했냐고 남편한테 그랬죠. 남편도 못 배운거죠.
그래서 당신 여동생 시댁 경조사는 나는 참석 안할거니 그랗게 알라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