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입니다.
예전에 동네엄마 하나가 남편에게 선을 넘어 들이대길래
그때부터 멀리했어요.(애기가 같은 어린이집 다녔구요..)
먹고 살기도 바쁘고 힘든 이시기에
신랑이 그엄마 안부를 내게 묻네요.
그게 왜 궁금하고..그집 애기 돌보기 바쁘겠다고 말하는데 포인트는 다른거 같은데
어떻게 맞받아치죠? 제가 이런부분은 약해서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먹고살기도 바쁜시기에 생뚱한 질문하나요 (feat.개념없는 남편)
으이구 조회수 : 1,272
작성일 : 2023-02-21 15:46:10
IP : 125.179.xxx.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철들면노망
'23.2.21 3:49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나한테 그 엄마 번호따고 싶은 거야 혹시?
2. ...
'23.2.21 3:51 PM (211.250.xxx.45)ㅁㅊ
왜? 번호줄까? 직접 물어볼래?
당신은 참 한가한가보다 그엄마 안부가 왜 궁금하냐
니마누라 안부는 안궁금하니?3. ker
'23.2.21 4:14 PM (180.69.xxx.74)그냥 생각이 났나보다 하고 마세요
4. 하..
'23.2.21 4:51 P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하고 어이없다는 듯이 한심하게 보세요.
눈치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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