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말정산, 돈을 내는 것, 받는 것 무슨 의미예요?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23-02-21 09:36:23
누구는 백만원 받는다, 십만원 받는다 하는데 저는 십만원 가량 토해내야하거든요..?
이거는 무슨 의미예요???
IP : 58.79.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1 9:38 AM (211.234.xxx.85)

    https://www.heumtax.com/blog/%EC%97%B0%EB%A7%90%EC%A0%95%EC%82%B0%EC%9D%B4%EB%...

    인터넷에 설명 자료 많아요!

  • 2. 한마디로
    '23.2.21 9:3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내가 번 돈
    내가 쓴 돈
    세금 이리저리 계산

    이렇게 저렇게 해 보니
    너는 세금을 미리 좀 많이 냈구나, 돌려주겠다
    너는 세금을 더 내야 하는구나, 월급에서 원천징수하고 월급 주겠다
    너는 세금을 더더더더더 내야 하는구나, 이번 달 월급은 빵원에 세금 얼마 내라
    너는 세금을 더더더더더더더더 내야 하는구나, 이번 달 월급 빵원에 그 많은 세금은 분할납부를 허가한다

  • 3. 곽군
    '23.2.21 9:40 AM (203.232.xxx.32)

    급여를 받을때 소득세란 걸 내요
    그게 12달 모인걸 가지고 내 올해 최종 세금을 계산을 하는게 연말정산이에요
    근데 우리가 물건을 사거나 뭘 할때도 소득세를 냈거든요
    그래서 최종 내가 올해 쓴 금액을 보고 최종 결정세액이란 걸 결정하구요
    이미 낸 금액은 위에 급여 받을때 소득세 낸 거 총 합이구요
    그래서 내가 낸 총 소득세 - 결정세액을 하는데
    내가 낸 소득세가 적어서 뱉어낼때도 있고 내가 쓴 금액이 적어서 뱉어낼 때도 있고
    그건 다 달라요 회사마다 사람마다~

  • 4. 어제
    '23.2.21 9:44 AM (175.211.xxx.92)

    같은 돈을 벌어도 부양가족의 유무, 병원비 등... 그 사람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사용하는 비용에 대한 부분은 소득에서 공제해주는 거고요.
    그래서 처음에 월급에서 빠지는 금액이 같았지만, 각자의 사정에 따라 더 내기도 하고 돌려받기도 하는 겁니다.

    사업자가 매출에서 매입 부분을 뺀 내용에 대해서만 소득세를 내는 것과 비슷한 거죠.

  • 5. ker
    '23.2.21 9:59 AM (180.69.xxx.74)

    어차피 낼거 내고 받을거 받는거에요
    평소 많이내두면 돌려받기 쉽죠
    인적공제나 보험 카드등 넣으면 공제 받으니
    부모님 넣고요

  • 6. 궁금이
    '23.2.21 10:00 AM (211.49.xxx.209)

    국세청에서 1년 동안 간이세액표에 따라 거둬들인 근로소득세를 연말에 다시 따져보고, 실소득보다 많은 세금을 냈으면 그만큼을 돌려주고 적게 거뒀으면 더 징수하는 절차에요.

  • 7. 아무
    '23.2.21 10:00 AM (163.116.xxx.119)

    아무 의미 없고 조삼모사에요.
    미리 많이 떼면 지금 돌려받고 전에 조금 냈으면 지금 토해내는건데 결국 내가 내야될 돈을 내는거니 돌려받든 토해내든 의미 없는거에요 사실은..물론 자금 운용상의 차이는 있지만요.

  • 8.
    '23.2.21 1:04 PM (211.36.xxx.234)

    매달 많이 미리 세금 떼어 내면
    연말에 적게 내고
    매달 미리 적게 안 내면
    연말 정산에서 왕창 내는 거죠.

    제작년엔 200만원을 토해냈고
    1월에 연말 정산을 했는데 올해는 80만원만 더 내면 된다네요.
    아마 병원비가 좀 더 내서 그런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05 지금 집값이나 주가는 ㅓㅓㅗㅗㅎ 18:14:04 14
1788704 펌 - 독일 변호사 입니다. 검찰개혁 애원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 4 ㅇㅇ 18:11:34 88
1788703 쓸모없는 인간관계도 18:11:21 79
1788702 큰돈 작은돈 뭘 아껴야하나요? 4 ... 18:07:05 184
1788701 넷플 '빅씨' 죽음 앞둔 40대 여성 이야기 추천해요 3 빅씨 18:04:26 381
1788700 Yes, ma’am이 아줌마란 느낌이 강한가요? 3 ㅇㅇㅇ 18:03:45 196
1788699 주방 찌든 기름때 살살 녹이는법 없나요? 1 기름때 18:03:25 119
1788698 거울에 항상 먼지가 그득해요 ㅁㅁ 18:03:06 98
1788697 합리적인 호텔 뷔페 추천드려요 4 추천 18:01:33 278
1788696 Ai교과서 무산 1조4천억 증발 하루만 18:00:33 198
1788695 박나래집 도둑 소름돋는 반전 6 17:57:15 1,522
1788694 일 있을때만 알바 3 알바 17:51:01 402
1788693 낮에 고속터미널역에서 이수역까지 2 교통 17:50:44 261
1788692 주린이가 되고 싶어요.. 1 고백 17:47:47 390
1788691 온라인 면접에 팁이 있을까요? 3 .. 17:45:17 137
1788690 챗지피티 상담 하면 뭐가 남나요? 3 지금에머뭄 17:44:04 348
1788689 풀무원 크고 단단한 두부요~ 4 다지나간다 17:41:17 368
1788688 [펌] 충청도의 여섯살 꼬마 - ㅎㅎㅎㅎㅎ 5 111 17:36:27 962
1788687 추적 60분, 전문직3~4년차를 대체하는 ai 7 어제 17:34:10 1,187
1788686 주민세라는거 내고 계세요 11 ㅓㅓ 17:26:22 818
1788685 얼굴은 너무 지적인데 성격이 전혀 지적이지 않을수 있나요??? 10 17:23:38 1,010
1788684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12 굿뉴스 17:23:06 716
1788683 옆집에 작은 화재 발생 후 1 17:18:34 691
1788682 모범택시 정말 재미있네요 3 ㅡㅡ 17:17:44 837
1788681 넷플릭스 그의 이야기&그녀의 이야기 추천해요 6 추리물 17:05:49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