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대학 연구팀이 피부 재생에 획기적인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작은 피부 조직만 있으면 입거나 낄 수 있는 인공피부 옷, 인공피부 장갑을 만들 수 있다는 건데요. 그렇게 되면 수술 시간도 짧고 봉합도 필요 없어 예전과 다름없는 피부로 재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 신기한 세상이네요.
피부의 껍질만 조금 벗겨내네요.
심는 이빨도 본적 있는데..
이대로라면 영생도 가능할까요?
과학기술의 발전이 놀랍네요
예전에 도룡뇽이 갖고 있는 조직 재생 능력을 연구하고 있다고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