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유튜브를 보니..
1. ..
'23.2.21 3:10 AM (39.7.xxx.144)역시 사람은 체력이 좋아야
부지런히
살림도 잘하고
유튜브까지 잘함.
진짜 체력이 국력인듯.2. ..
'23.2.21 3:12 AM (211.243.xxx.94)그들은 젊잖아요.
3. 돈버는
'23.2.21 3:22 AM (221.142.xxx.166)일인데요…
살림 유투버 대부붙 공구랑 살림살이 공구랑. 수익이 대단하다고 하네요4. 그들이
'23.2.21 3:24 AM (223.62.xxx.4) - 삭제된댓글몇 살인데요?
5. 일주일에
'23.2.21 5:12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한번 촬영하지 않나요...
근데 나이들면 잠이 없어진다면서요..
그게 언제일까요?6. 저요
'23.2.21 6:48 AM (121.165.xxx.112)살림 유투버 아닌데
밥차려주고 도시락 싸느라 5시에 일어나요.
6시 40분쯤 나가고 나면 다시 자고 9시쯤 일어나는데
일이 있어 그 시간에 못자면 하루종일 멍해요.
물론 저녁에도 일찍 자요. 10시쯤..
예전에 키톡이 활발했을때
매일 새벽 4시반에 밥차리던 분도 계셨는데요. 뭘..
그분 밥상이야 말로 정성가득한 밥상이었는데..
그립네요7. 우주
'23.2.21 7:21 AM (125.180.xxx.18)저는 살림유튜버들의 프레임 밖 현실을 보고 싶어요. 특히 아침 만드느라 나온 요리 그릇들 설거지요. 대충 세도 사용된 식기가 어마 ㅋ
8. 꾸며진
'23.2.21 8:03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일상을 그닥 보고 싶은 마음 안들던데요
기타 일상 브이로그들 다 그래요
카메라 없는 일상이 진정한 일상일텐데 그건 아무도 모르겠죠9. ...
'23.2.21 8:33 AM (1.241.xxx.220)미라클 모닝은 맞긴한거같아요.
가끔 조금만 일찍 일어나도 내가 아는 세상과 다른 것 같아요.
7시에 밖에 나가보니 이미 출퇴근 버스 줄서있는 사람들.
등산 가는 사람들.
저도 괜히 의욕이 생기더라는...ㅎㅎ10. ...
'23.2.21 10:14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몇번 보다보니 저걸 정말 매번 새벽 다섯시에 찍을까 싶던데요
아침부터 손 많이 가는 메뉴 여러개 한다는거 자체도 이상하구요
낮에 찍고 편집해버리면 그만이잖아요11. 궁금이
'23.2.21 10:29 AM (211.49.xxx.209)그러게요 아침상이 너무 화려해서 주눅 들었는데 매번 그렇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