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스케이트를 어랄때 따로 가지고 있었어요 아파트 단지에 살아서 타기 좋았고 고딩때는 그냥 시험끝나고 이삼일 로라장가서 타고 다녔어요 .몸이 기억하내요 .뒤로가는것 빼고용 ㅋㅋ 처음 15분 엉거추춤하다 신나게 타고 코너돌때도 양발 번갈아가며 안정적으로 코너링 성공 하고 왔어요 .처음이라 모르고 갔더니 초딩아이들이 강습 받는대 아이들이 못타니 제가 피해다나며 타느라 맘놓고 못타고 하체 운동만 빡시게 하고 왔어요 .기억을 저장하는 뇌의 어느구석애서 추억이라는 엔돌핀을 내뿜더러구요 1시간 타고 초딩아이들을 위해 퇴장하고 왔어요 ..다들 신기?이상한지 쳐다보는것 같아 부끄러워 오래 못탔을꺼에여 ㅎㅎ50대중반에 로라장이라니 오늘 신나게 남편이랑 놀다 왔어요 ㅋㅋㅋ
35년만에 로라장 ??다녀왔어요 ^^
로라장? 조회수 : 2,050
작성일 : 2023-02-20 22:43:51
IP : 112.152.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flqld
'23.2.20 10:52 PM (118.217.xxx.119)하아 어릴적 로라여왕이었는디..
로라장 어디있는가요2. ᆢ
'23.2.20 11:14 PM (118.32.xxx.104)저 50
스케이트 배우고프네요
피겨여왕처럼은 못해도 바람을 가르고 시원하게 미끄러지고 싶어요ㅠ3. ..
'23.2.21 8:17 AM (1.237.xxx.241)저도 25년만에 롤라장 다녀왔어요
아이랑 갔는데 인라인만 타던 녀석인데도
금세 적응해서 잘놀고왔어요.
제가 그리 오랜만인데도
롤라나 스케이트 타는건
인체의 신비수준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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