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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향부심 때문인걸까요?

혹시 조회수 : 4,120
작성일 : 2023-02-20 22:13:46
남향에 단열잘되서
난방안해도 실내온도 20도 넘는다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더니만

이거보고 춥게 살라는걸까요?
IP : 112.147.xxx.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0 10:16 PM (1.232.xxx.61)

    저희집은 21도여도 바닥이 냉골이라 22-23도까지는 올려야 해요

  • 2. 저희집
    '23.2.20 10:17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22도인데 바닥이 냉골이라 보일러 돌려요

  • 3. gma
    '23.2.20 10:20 PM (58.231.xxx.14) - 삭제된댓글

    그게 남향 부심인가요? 안돌려도 20도 넘고 22-23도 되는데, 바닥 차가워서 보일러 틀어요.

  • 4. ㅇㅇ
    '23.2.20 10:21 PM (115.143.xxx.34)

    북동향 사세요?

  • 5. ..
    '23.2.20 10:27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남향에 창호 고단열 여기 있어요. 요즘은 외출로 해 놔도 22 유지해요.
    슬리퍼, 양말, 내복입으면 그냥도 살 수 있을 거 같네요. 실상은 보일러 돌리고 반팔로..

  • 6. 아니 ㅋㅋㅋ
    '23.2.20 10:32 PM (125.182.xxx.58)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남향부심도 있어요? 아 넘웃겨요 ㅋㅋ

  • 7. ker
    '23.2.20 10:32 PM (180.69.xxx.74)

    바닥이 차서 저녁마다 난방 돌려요
    내복 안입고 반팔에 파자마 입고요

  • 8. 아니죠
    '23.2.20 10:34 PM (223.38.xxx.6)

    국민은 그냥 개돼지로 살라는거죠.
    그게 꼭 누구때문이겠어요.
    해외여행도, 명품가방도, 따뜻한집과 시원한 집도
    국민에겐 사치라고 몰고가는거죠.
    그래야 정권에 겁을 먹게되고 고분고분해질거란
    계산에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개 간식 던져주듯이 하나씩 던져주면
    굉장히 감사하고, 떠받들어줄거라는 생각이겠죠.
    자신들이 능력이 없어서 좋은국가는 못만들지만
    망가뜨려놓은다음 좋아지는 척은 해볼수 있겠다는
    결론을 낸것 같아요.

  • 9.
    '23.2.20 10:38 PM (125.182.xxx.58)

    소름돋는다 매우 신뢰가 가는 분석이네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개 간식 던져주듯이 하나씩 던져주면
    굉장히 감사하고, 떠받들어줄거라는 생각이겠죠.
    자신들이 능력이 없어서 좋은국가는 못만들지만
    망가뜨려놓은다음 좋아지는 척은 해볼수 있겠다는
    결론을 낸것 같아요.2222222

  • 10. 위에 그거
    '23.2.20 10:39 PM (188.149.xxx.254)

    전문통이 하려던 짓.
    진짜 화났음.
    너네 돈없는 서민 주제에 맞지않은 비싼 동네 좋은 아파트를 살다니!
    당장 팔고 내가 내놓는 임대 아파트에 월세내고 살라.
    이게 문통이 펼치던 정책 아닌지?
    맨날 82에 임대아파트 초소형 내놓고 구경하라고하고.
    월세 30만원 싼거라고하고.
    욕나와서.

  • 11. ㅇㅇ
    '23.2.20 10:44 PM (125.182.xxx.58)

    ㄴ먼 헛소리래

  • 12. 문통때
    '23.2.20 10:46 PM (223.38.xxx.69)

    누가 해외여행이 사치이고 명품드는게 창피한 일이고
    내집에서 편한 온도로 지내는것조차 눈치보며 살았나요?
    갑자기 모든 세금,요금,물가 올리자니 반항이 클것을
    우려해
    일본, 잘 모르는 선진국 얘기 퍼뜨리면서
    한국인을 사치하는 국민으로 인민재판 하게 만들고
    있는거 다 뻔히 보여서 우스워요.
    착한 우리 국민들은 벌써부터
    자아비판하면서 그래, 우리가 좀 그랬지.반성하고 있구요.
    정말 어떻게 될런지.

  • 13. 위에어느댓글
    '23.2.20 10:48 PM (180.70.xxx.42)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더니 어찌 저런 생각을 할수가 있을까?
    저런 인간들이 혼자 소설써가며 자식들 배우자 주변지인들 괴롭히며 사는거구나. 내 주변엔 없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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